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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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48
함께학교 (원글작성자) 2024.06.0310:48
당첨자 발표 결과 보러가기!

https://www.togetherschool.go.kr/playGround/playNotice/detailView?pstId=35900
선생님사랑해요 2024.05.2120:23
결과는 발표된건가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5.2118:09
선생님 자랑 이벤트 결과발표 언제쯤 나올까요?!ㅠ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5.2018:47
선생님자랑이벤트
결과는 언제 나오나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5.1521:58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수원시에 있는 광교호수초등학교 5학년5반 박준우라고 합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해서 선생님을 자랑 할 수있는 이벤트가 있다고 해서 저희 담임 선생님을 꼭 자랑 하고싶은 마음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3월달에 처음 선생님을 만나고 선생님과 함께할 5학년 생활이 너무 기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기대처럼 3개월의 시간을 함께하는 동안 어렵지만 신나고, 힘들지만 재미있는 일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내 삶의 주인공이되어<홀로서기>라는 주제로 미션을 주시는데,
1탄은 실내화 빨기,2탄은 세탁기사용법을 배워서 돌리고 마른빨래를 개어 정리하기 였습니다
홀로서기는 나혼자 산다에 나오는 것처럼 독립해서 나가 사는 것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일들이 필요로 하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활동들과 평소에도 여러 방향에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선생님 성함으로 삼행시를 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강 : 강수옥 선생님과 함께한
수: 수 많은 학생들은
옥 : 옥처럼 반짝반짝 빛이 날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올해 다른 학교로 전근가신 선생님들께도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학년이 올라가고 교실로 갈 때 선생님들 뵙고 인사 드리는게 좋았는데
그럴 수 없어서 너무 아쉽고 잘 가르쳐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1학년 전혜림 선생님 / 2학년 강나윤 선생님 / 3학년 강수민 선생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5.1513:01
스승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저는 양주시 회천 중학교 학생입니다. 선생님은 부모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는 항상 우리와 가정을 위해 헌신하시고 그러한 부모의 뒷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자라고~집에서는 부모님이~ 학교에서는 선생님이 우리의 부모가 되어 우리를 가르쳐 주시고 돌봐주시고 그런 선생님의 뒷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미래의 꿈을 키운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저의 꿈은 선생님이 되는 것입니다. 저와 함께한 모든 선생님들이 학생 한 명~한 명을 친 자식도 아닌데 친 자식처럼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고~ 살아가는 것에 있어 꼭! 필요한 인성과 나눔 등을 일깨워주시고 많은 것을 가르쳐 주신 모습에 있어 저는 지금도 변함없이 선생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선생님이 된다면 지금 선생님들 처럼 존경 받는 제자가 되겠습니다.^^ 끝으로 전국에 근무하시는 선생님들께 감사와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5.1512:32
모든 것은 선생님들 덕분입니다!!
늘 인생의 길라잡이가 되어주신 많은 선생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선생님들과 학생들, 학부모님들, 학교를 위해 일하시는 모든 분들이 항상 웃을 수 있는 하루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스승의 날 축하드립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5.1421:58
선생님들의 수고에 대해 하루라도 감사와 존경으로 따뜻한 위로와 기쁨을 돌려드리겠다며 제정한 날로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선생님들께 감사인사를 드려봅니다.

아이들에게 질책보다는 잘 따라올 수 있도록 격려와 칭찬을 해주시고 따뜻하고 밝은 미소로 인사해주시는 모습에 아이들은 학교가는 것을 기다리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항상 밝은 모습으로 교육에 늘 힘써주시는 문덕초등학교 선생님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모든 선생님 한 분 한 분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일단해보는두부쌤 2024.05.1412:25
항상 교사의 입장을 먼저 생각해주시는 교장선생님 감사합니다. 저희 지역의 유니콘이신 이유가 있더라고요
저도 보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먼저 예초기를 메시고 보도블럭의 잡초를
정돈하시는 모습..대단하세요 추진하고 싶으신 사업의 계획서와 보고서를 모두 작성하여 보내주시는 모습은
정말 처음이었어요! 항상 교사를 위해 힘써주시는 교장선생님 감사합니다
라라리리 2024.05.1319:14
배고프고 힘들고 지친 학생들에게 늘 용기와 힘, 격려를 아낌없이 주신 선정국제관광고 김형식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늘 본인 것을 희생하고 동료 교사로부터 질타도 받으며 오로지 학생들을 위한 소신 하나로 6시 40분 학교에 출근하셔서 여러 학생들을 마음을 다해 정성껏 돌봐주셨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5.1318:24
이 세상의 모든 선생님...

누군가의 아들 딸.

"선생"이란 이름으로 묵묵히 견뎌야 했던

눈물나는 시간. 놓고 싶은 순간.

그럼에도 불구하고 눈에 밟히는 아이들과

가슴을 뛰게하는 사명감으로

다시 교단에 서시는 모든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스승과 제자"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은 그 날을 기대하며

선생님들의 눈부신 앞날을

누구보다 응원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5.1315:24
스승의날을 맞이해서 저 또한 가르침받은 학생으로 과거에 지나간. 많은 선생님들을 기억하게되네요~~~날예뻐해준 선생님도. 쪽지시험 너무싫지만 못할때마다 때렸던선생님도 . 친구같은 선생님도. 모두 잊혀지지않고. 기억에남네요~~~ 모든것이 저에겐 추억이기에 잊혀지지 않나봅니다. 아이들과 아이의 한켠에 소중한 페이지를 장식하고계신. 현직,전직 선생님들~~
스승의날 누구보다 어깨 으쓱 뽕 많이 넣고 다니세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5.1314:08
열심히 하시는 모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2024년에도 학생들과 즐거운 추억 쌓으며

지내길 바라겠습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5.1314:04
나주 혁신도시 라온초등학교 6학년 4반 담임선생님~~ 박일두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우리 아들 선생님 이신데 진짜 이시대의 참스승님~ 이셔요 !!아이들 한명한명 아빠처럼 삼촌처럼 늘 살피시고 학교에서 소금 산만하고 트러블을 일으키기로 유명한 ? 친구들 ~ㅜㅜ 그런 친구들 한명한명 다 칭찬과 배려 그리고 보듬어 주심으로 인해 그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아이들 트러블 없이 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수업도 얼마나 알차고 즐겁게 열정적으로 하시는지 학교가기 싫어하는 우리 아들이 매일 즐겁게 가서 선생님과 수업하고 학교생활 정말 잘해주고 있어서 기특하기 까지 합니다 . 매번 공부하기가 싫다며 아들이 전학년도 아니 전전학년도에 그렇고 아프다고 약간의 뻥을 보태서 늘상 보건실 가서 누워있다 집으로 오겠다고 조퇴를 일삼던 아이였는데 진짜 이번에 박일두 선생님을 만나고는 달라졌어요~~수업참여도 잘하고 재미있게 공부하고 선생님 말씀에도 더 잘따른답니다 . 다른반 아이가 저희 아들을 냄새 난다고 어쩐다 놀려 대는걸 아시고선 그마음도 헤아려 그냥 지나치지 않으시고 그 친구 불러서 사과하게 하시고 재발 방지도 해주셔서 지금까지 잘 지내고 있네요~ 그리고 아이들 활동하는 사진들 일일히 찍어서 이알리미에 올려주셔서 어떻게 공부하고 학교생활 하는지 알수 있어 너무나 좋구요 . 선생님이 늘 웃음 가득하시고 친절하시고 자상자상하셔요. 아들말에 의하면 화가 없으시다고 ^^ ㅋㅋ 진짜 저도 아들들만 키워서 그런지 암튼 애들키우며 화안내고 큰소리 안내고 그렇게 키우기 힘들거든요 ~~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 선생님이 진짜 기본 인품 인성이 훌륭하시고 제자들 하나하나 아끼고 사랑하시는게 딱 느껴져서 이런 선생님이야말로 칭찬받아 마땅하다 생각들어서 글을 씁니다 ~ 우리 선생님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시고 졸업하는 그날까지 지치지 마시고 부디 힘을 팍팍 내주세요 늘 뒤에서 응원하겠습니다 선생님 무쟈게 존경합니다
공교육파이팅 2024.05.1312:06
제 초등학교 4학년, 담임선생님이시자, 지금은 파주 OO초등학교 교감선생님이 되신 김O연 교감선생님!

초등학교 4학년 때, 가정 형편이 어려워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준비물도 미처 챙기지 못했던 저를 항상 보듬어주시고, 칭찬해주시고 자존감을 찾을 수 있도록 곁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을 보며 저도 초등학교 선생님의 꿈을 키웠고, 무사히 졸업하여 임용고시도 통과하게 되었습니다.

발령을 기다리는 동안 강사 일을 하기 위해 우연히 간 OO초등학교에서 선생님을 다시 뵈었을 때, 정말 감격스러웠습니다.

그 당시에는 휴대폰도 없었고,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이 컸음에도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면서 선생님과 연락할 방법이 없어졌는데, 정말 우연히도 교무실에서 성함을 듣고 얼굴을 뵈었더니 바로 알아볼 수 있겠더라고요.

아, 김O연 선생님이시구나. 나를 초등학교 선생님의 길로 이끌어주신 나의 은사님이시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저는 소심하고 말이 없는 편이었고 크게 사고를 치거나, 문제행동을 하는 학생은 아니었어서 선생님께서 기억하지 못하실 거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인사드리며, OO초등학교 근무하신 적 있으신가요? 라고 말을 건네자, '어 혹시?' 하고 저를 기억한다고 말씀해주셔서 더더욱 놀라웠습니다.

선생님께서 어릴 적 주셨던 사랑과 애정을 발령난 후 4년 간 저희 반 아이들에게도 나눠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용한 아이들, 가정 상황이 어려운 아이들, 사랑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선생님이 주신 것과 같은 사랑을 주며 믿어주고, 격려해주고, 잘할 수 있다고 용기를 북돋아주고 있습니다.

강사 일로 근무하는 동안에도 저를 챙겨주시고, 수업 자료도 나눠주시고 하시는 모습을 보며 정말 하나도 안 변하셨구나 생각하였습니다. 당시 6학년 부장님을 하고 계셨는데 지금은 교감선생님이 되셨더라고요! 정말 감사하고 축하드리는 마음 이 자리를 빌어 전달하고 싶습니다.

지금의 저를 있게 해주신 김O연 선생님,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을 저의 스승님이십니다. 스승의날과 교감 선생님이 되신 것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5.1123:19
2011년 5월 교생실습을 나갔을 때 담당지도선생님이셨던, 지금은 고인이 되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꼭 정규교원이 되어 인사드린다고 했는데 제가 너무 늦었네요.

병마와 싸우시다가 별이 되셔서 매년 마음 속으로만 감사 인사를 드리다가 우연히 이벤트를 보고 글을 남겨요.

교생실습을 마치던 날, 제게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선생님이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이해인 산문집인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라는 책을 선물해주셨었죠.

매년 스승의 날이 되면 꼭 한번씩 스스로에게 묻게 되는 것 같아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선생님이었을까?하고요.

쉬는시간마다 전공책을 보며 교재 연구를 하시고, 학생들의 인성 및 교과 지도에 힘쓰셨던 모습은 제 교직생활의 나침반이 되고 있어요.

선생님처럼 학생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을 수 있는 교사가 되기 위해 언제나 노력하고 있어요.

교직에서의 첫 단추를 선생님께서 잘 끼워주신 덕분에 행복하게 교직생활하고 있는 것 같아 더욱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성찰하고 자기계발하는 교사로, 학생들에게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할게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5.1121:53
김포 청수초등학교 6학년 양성진 선생님.
새학기가 시작되었을때, 너무 떨리고 무서웠습니다.
남자 담임선생님은 처음이라서 어색하여 빨리 6학년이 끝나기를 바랐지요.
하지만 이제는 6학년이 잊을 수 없는 학년이 될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지금까지 학교에 다니며 이렇게 공부를 잘 가르쳐주시고, 체육에 정성이셨던 선생님은 없었다고 봅니다.
또 경제학급에 이렇게 많은 정성을 쏟으시는 모습이 아주 인상깊었습니다.

약간 엄격하셔서 질서가 잡혀 좋은반면에 평소 농담도 잘 하시고, 재밌으셔서 자꾸 웃음이 나옵니다.^^
다른반은 하지않는 우리반만의 아침 달리기와 수요일 방과후 축구교실도 만들어 주셔서,
저와 친구들의 체력도 길러지고 뿌듯합니다.
또 금요일마다 하는 퀴즈와 재미있는 직업시험도 저의 두뇌를 한층 더 똑똑해 지도록 만드는것 같습니다.
사실 전 경제하면 재미없는 사회 교과서와 딱딱한 돌 덩어리가 생각났습니다.
하지만 선생님 덕분에 경제는 재미있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또 선생님은 정의를 위해 싸우시는 슈퍼 히어로 같이 판단 능력이 뛰어 나시고 인생의 많은 경험담을 들려주셔서 훨씬 걱정이 덜 합니다.
마치 저번주에 선생님이 눈 수술이 엄청나게 아프다고 말씀하신 것을 듣고, 선생님 덕분에 눈 수술을 하려던 무서운 마음을 바로 잡을수 있었습니다.

중학교나 고등학교 심지어 대학교까지 둘러봐도 양성진 선생님 같은 분은 만날 수 없을 것입니다.
만약 제가 나중에 초등학교 교사가 된다면 저도 아이들에게 경제 교육을 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이번 학년은 절대 있지 못할 학년이 될것입니다.남은학기도 기대 됩니다.
앞으로도 행복하세요!
존경합니다,선생님. 건강하세요! 팟팅!!!!

-제자 박세연 올림-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5.1107:38
교직에 계시는 모든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가장 위대한 일을 하시는 분들중 하나입니다.
선생님들 마음 다치거나 절망에 빠지지 않도록
나라에서도 힘써주시고, 우리 부모들도 노력해요.

우리나라 모든 선생님들을 응원하며
깊은 감사 전합니다.

율현초 화이팅! 선생님 화이팅!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5.1100:52
1994년
서울 한천 초등학교 6학년 1반 은희헌 선생님.
지금은 양목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으로 계신 은사님!!
말이 많아 “마굿간”으로 불린 우리 6-1반!!
선생님과 함께 뛰어놀며 배운 1년이라는 소중한 추억과 기억으로 학교는 즐거운 거야!! 놀면서 배우는 거야!! 라는것을 지금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서 저희 아이들에게도 알려주고자 합니다.
선생님과 함께한 1년이 너무 행복하였기에 여전히 마굿간 친구들과 20년이 넘는 시간을 만나고 연락하며 지내며 선생님과도 매년 추억을 만들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 저의 은사님이신것이 저에게는 소중한 선물인듯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선생님의 제자 이숙진 올림-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5.1018:20
입학한지 얼마 않되서 학교가 어색하고 조금 홀란스러워 공부에 집중을 못했던 저를 일깨워 주신 1학년 3반 선생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선생님, 언제나 건강하세요.
제자 이주원 올림
20251224 2024.05.1013:55
대한민국의 모든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원주 반곡초등학교와 반곡중학교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5.1012:42
아이들을 위해 항상 마음 헤아려주시는
포일초등학교 3학년 1반 담임 선생님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부족함이 있는 아이들을 위해서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으시고,
느린 아이들을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도록 애써주시고,
용기가 없는 아이들에게는 용기의 힘을 불어넣어주시는 담임 선생님께
아이들도 학부모들도 학교에 등교하는 것이 두렵지않고!
학교 다닐 맛이 나는 학교로 만들어주셔서 정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5.1008:52
꽃보다 빛나는 신길중 1학년3반 선생님 넘 감사드리고 아이들 위주로 생각해주는 맘 넘 고맙습니다. 첫 중학생 자녀를 둔 불안한 엄마맘 이해하셨는지 아이들이 변함없이 행복하게 잘 다니고 즐거워보이는 표정이 일하는 엄마 로써 넘 감사드리고 불안한 맘이 사라집니다. 앞으로 남은 학기도 선생님과 잘 즐겁게 지내주셨으면 해요~
그 시기에만 누릴수 있는 행복 꼭 잘 느꼈으면 합니다. ^^ 저희 신길중 1학년 3반 홧팅이구 담임 선생님 감사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5.1000:17
💮
꽃 대신
제가 왔어요
나의 최고의선생님❤️

-김민준올림-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5.0923:33
안녕하세요!저희 선생님은 아주대단 합니다.
저희 선생님은 수학을 싫어 햇던 저를 고처 주셨습니다.
저희 선생님은 여러 만화로 수학이야기를 지어 주십니다.
또 국어와 도덕은 그림책으로 또 미술시간에는 재민한걸 주십니다.
저는 5학년이 되기전 까지 이러캐 재민한 선생님과 재민한 수업은 오랜만 입니다.
그리고 2~3학년 아이들이 선생님 보러 만이 오더라고요.
근대 왜 왔는지 아~~주 잘 알겄갔아요.
감사합니다!
ㅡ정진형ㅡ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5.0911:46
안녕하세요! 권세연 선생님! 저는 이제 중2가 되버린 소예입니다. 제가 선생님을 만날때가 6학년이 었는데 언제 시간이 지났는지 모르겠네요. 선생님은 저를 가르쳐 주시던 선생님 중에 가장 좋으셨던 선생님 같습니다. 저를 잘 챙겨주시고 6학년이어도 적응을 못하는 저에게 친구들이랑 같이 잘 지낼 수 있게 해주신 것에 감사합니다. 여러 사건들이 있었니만 학생들이 나쁜 길에 빠지지 않게 잘 잡이주신것도 감사해요. 중1때도 뵈었지만 중2때는 못뵈었네요.. 그런 기념으로 다음주 에 선물을 가지고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제가 선생님을 뵐때마다 제 동생도 가르쳐 주시면 좋겠더라구요. 제 동생도 좋은 것을 알려주시는 선생님을 뵙고 "이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이다." 라고 알아주면 좋겠다고 생각했거든요. 아쉽게도 제 동생과는 만나지 못했지만 그래도 선생님은 저의 1등! 최고! 완전 최강의 선생님이세요! 아직도 6학년 시절이 그립지만 그래도 이 시간을 보내며 잘 성장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소예 올림
유엘리 2024.05.0910:35
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따스한 시선으로 대해 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생각의 그릇, 생각의 크기와 길이를 더 키워주기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요즘 많이 힘드실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과 함께 잘 지낼 수 있는기본인성을 만들어 주기 위해 변함 없는 사랑을 주시는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선생님들 덕분에 우리 아이들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고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아질 것입니다.
오늘도 아낌없이 사랑을 주시며 애써주시는 선생님들께 마음 깊이 사랑과 존경을 보냅니다.
교사로서의 길에 소명감을 가지고 묵묵히 걷고 계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5.0819:56
항상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시선을 맞추시고
따뜻하게 대해주시는 선생님들 존경합니다.
요즘 아이들 비속어에 각자 넘치는 개성으로 마주하는 일상이 늘 기쁘지만은 않은게 현실입니다.
위트있는 말솜씨와 행동은 아니지만
선생님의 권위를 세워주시고 늘 선생님의 잣대에 맞는 일관된 규칙을 강조하시는 선생님께
저도 학부모로서 많이 배우고 감사함을 느낍니다.
훌륭한 스승으로 변치않고 쭉~ 남아주셨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5.0818:53
지금은 육아로 교직을 떠났지만 참 그리운 생활이었습니다.
교직 생활을 해봤기에 현장에서 모든 선생님들이 얼마나 수고해주시고 계시는지 깊이 느껴집니다.
요즘 많이 힘드시죠?
많은 사람들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열심히 일하시는 훌륭하신 선생님들~~~
오늘도 힘내시고 웃으시고 화이팅하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ko******* 2024.05.0816:38
대한민국의 모든 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