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교육정책에 대한 공지사항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AI 디지털교과서 활용 수업 콘텐츠 1차 공모전」입상자 안내
- 2025.04.181220610
총 댓글 10
2025.04.2314:05
안녕하세요 함께학교입니다.
AI 디지털교과서 활용 수업 콘텐츠 공모전 관련해서는 교육부 교실혁신지원과(044-203-6697)로 문의주시면
상세하게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I 디지털교과서 활용 수업 콘텐츠 공모전 관련해서는 교육부 교실혁신지원과(044-203-6697)로 문의주시면
상세하게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5.0509:17
입상하신 선생님들 축하드려요!
2025.04.2419:32
입상하신 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25.04.1923:05
3월21일까지 학생들을 데리고 영상까지 찍어서 그것도 반아이들 전부의 초상권 동의까지 얻어서 하라고 하셨으면 참여율이 저조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은 예상 하셨어야 하지 않을까요? 아직도 AIDT쓰는 학교들 대부분이 개통도 안하고 쓰지도 않는 상태인데,
3월 21일 이전에 AIDT를 개통해서 아이들이 능숙하게 될 때까지 학습 시켜서 영상을 찍는다는 일이 쉬운 일이라고 생각하신 건가요?
출품하신 선생님들 중 그것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하신 선생님들은 그냥 아이들과 진짜 수업이 아닌 가상수업으로 제출하신 분들도 많은데 그게 너무 어쩔 수 없다고 보이지는 않으셨는지요?
3월 21일 이전에 AIDT를 개통해서 아이들이 능숙하게 될 때까지 학습 시켜서 영상을 찍는다는 일이 쉬운 일이라고 생각하신 건가요?
출품하신 선생님들 중 그것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하신 선생님들은 그냥 아이들과 진짜 수업이 아닌 가상수업으로 제출하신 분들도 많은데 그게 너무 어쩔 수 없다고 보이지는 않으셨는지요?
2025.04.1921:36
예상 시나리오
실무자 : "AI 디지털교과서 활용 수업 콘텐츠 공모전" 결과입니다.
??? : 왜이렇게 참여율이 저조한가?
실무자 : 아무래도 3월이라 선생님들이 많이 바쁘셨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퀄리티로 다양한 영역에서 많은 선생님들께서 참여해주셨습니다.
??? : 에헤이.. 그래도 게시글 1000개는 넘겼어야지. 책정 예산 1/3만 집행하고, 남은 돈으로 2차 대회 추진해!
실무자 : 갑자기 그렇게 하면 참여하신 선생님들의 큰 반발이 예상되는데.....
??? : 자네가 추경예산 마련해올텐가?
실무자 : 아 예... 그럼 결과발표를 '1차 대회' 였던 것으로 공지사항 작성해보겠습니다...
저는 대회 참여안했지만
옆에서 지켜보다가 분노해서 댓글남깁니다.
전국의 선생님이 우습습니까????
실무자 : "AI 디지털교과서 활용 수업 콘텐츠 공모전" 결과입니다.
??? : 왜이렇게 참여율이 저조한가?
실무자 : 아무래도 3월이라 선생님들이 많이 바쁘셨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퀄리티로 다양한 영역에서 많은 선생님들께서 참여해주셨습니다.
??? : 에헤이.. 그래도 게시글 1000개는 넘겼어야지. 책정 예산 1/3만 집행하고, 남은 돈으로 2차 대회 추진해!
실무자 : 갑자기 그렇게 하면 참여하신 선생님들의 큰 반발이 예상되는데.....
??? : 자네가 추경예산 마련해올텐가?
실무자 : 아 예... 그럼 결과발표를 '1차 대회' 였던 것으로 공지사항 작성해보겠습니다...
저는 대회 참여안했지만
옆에서 지켜보다가 분노해서 댓글남깁니다.
전국의 선생님이 우습습니까????
2025.04.1915:13
소통을 기저로 운영되는 ‘함께학교’가 불통으로 일관하니 아쉬움이 큽니다.
공모전의 과정과 결과에 대해 충분한 안내만 있었어도 선생님들의 혼란은 적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같은 식으로 2차가 운영된다면 1차와 같은 결과만 초래할거라고 생각하구요.
함께학교가 진정으로 교사-학생-학부모-교육기관이 하나되어 만들어 가는 교육을 목표로 한다면 공모전 결과에 대한 안내와 2차 공모전은 더욱 숙고하여 진행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공모전의 과정과 결과에 대해 충분한 안내만 있었어도 선생님들의 혼란은 적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같은 식으로 2차가 운영된다면 1차와 같은 결과만 초래할거라고 생각하구요.
함께학교가 진정으로 교사-학생-학부모-교육기관이 하나되어 만들어 가는 교육을 목표로 한다면 공모전 결과에 대한 안내와 2차 공모전은 더욱 숙고하여 진행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2025.04.1909:54
뜨거운 관심과 참여요? ㅋㅋㅋㅋ 명색이 교육부이면 선생님들이 제일 바쁠 시기가 3월이란 것 정도는 인지하셨어야 하고, 그럼에도 공모전 강행하셨으면 출품 갯수 적을 것도 인지하셨어야 하고, 그럼에도 제출일 연기 안 하셨으면 해당 날짜 지킨 분들에 대한 배려와 고려를 하셨어야 합니다. 1차 2차는 또 뭔가요. 2차 있는 줄 알았다면 누가 그 바쁜 시기에 1차를 참여했겠나요. 참가하신 분들이 정말 너무 가여워지네요. 학교에서 저희가 평가 이렇게 진행하면 민원전화 백 통은 왔을 겁니다.
2025.04.1821:07
저는 참여는 하지 않았지만, 이런 식으로 공모전 진행하면 어떤 교사가 참여하겠습니까? 공모전 공문 어디에도 1차, 2차에 대한 공지는 전혀 없는데, 언제 1차 공모전으로 바뀐건가요?! 관심 가지고 있던 공모전이라 어떤 선생님의 지도안 및 자료가 당선될까 같이 살펴보며 기다린 1인으로...정말 황당하고 허탈하네요.
바빠서 고민하다 참여 못했는데 다행이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입니다.
학기초 새학기 준비하면서 바쁜 시간 쪼개어 생각보다 많은 선생님들이 참여하셨길래 정말 그 열의에 깜짝 놀라고, 응원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결과 발표하시고, 발표 양식에서도 어떤 수업이 상을 받은건지 알수 없을뿐더러, 줄어든 수상 인원에 황당하기까지 합니다.
10차시 수업 지도안 짜고, 자료 제작하고, 영상 촬영까지 완료한 선생님들의 노력을 이런 식으로 폄하하시다니.....
주최측의 말대로 수업 자료의 질에 따라 시상 규모를 축소하셨다면 그 근거 및 이유를 설명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전혀 납득이 안되는 공모전 진행입니다.
바빠서 고민하다 참여 못했는데 다행이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입니다.
학기초 새학기 준비하면서 바쁜 시간 쪼개어 생각보다 많은 선생님들이 참여하셨길래 정말 그 열의에 깜짝 놀라고, 응원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결과 발표하시고, 발표 양식에서도 어떤 수업이 상을 받은건지 알수 없을뿐더러, 줄어든 수상 인원에 황당하기까지 합니다.
10차시 수업 지도안 짜고, 자료 제작하고, 영상 촬영까지 완료한 선생님들의 노력을 이런 식으로 폄하하시다니.....
주최측의 말대로 수업 자료의 질에 따라 시상 규모를 축소하셨다면 그 근거 및 이유를 설명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전혀 납득이 안되는 공모전 진행입니다.
2025.04.1819:45
제출할 것이 많은 반면 공모기간이 짧아 진입장벽이 높은 공모전인데 열심히 준비한 많은 선생님들에게 허탈감을 준 결과 안내입니다 반드시 시상규모 축소의 이유와 수상등위가 낮은 이유에 대해서 안내해주시기 바랍니다
2025.04.1819:10
공모전 안내에 따라 시상 규모가 변경될 수 있다는 점은 인지하고 있었지만, 실제로 시상 인원이 이처럼 대폭 축소될 줄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24명 시상이라는 안내를 보고 시간과 정성을 들여 10차시 분량의 지도안, 학습지, 수업 시연 영상까지 준비했기에 더욱 허탈한 마음이 듭니다.
참가자들의 노고를 생각할 때, 시상 규모 축소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안내가 있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24명 시상이라는 안내를 보고 시간과 정성을 들여 10차시 분량의 지도안, 학습지, 수업 시연 영상까지 준비했기에 더욱 허탈한 마음이 듭니다.
참가자들의 노고를 생각할 때, 시상 규모 축소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안내가 있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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