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답변
정책제안에 대한 교육부의 공식답변 공간입니다.
정책제안 [대전 모 초등학생 사망 사건 관련 제안]에 대한 답변
- 2025.02.2136042220
총 댓글 20
2025.02.2113:12
ki*******님 등의 정책제안에 대한 답변입니다. 함께학교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2025.03.1213:18
교육부는 대상에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시스템을 만들어 주세요.
2025.03.0914:37
답변 잘들었습니다.
2025.03.0822:43
무엇보다도 이런 일들이 재발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가슴이 먹먹합니다.
2025.03.0107:04
초증학교 1학년인 8살 아이가 정교사에게 교실에서 28센티 칼에 수 십차례 찔려 현장에서 사망하고 손과 팔에서는 방어흔이 나왔다는데 기껏 교육부 대책이 기가 차네요
이 와중에 교사 인권 개인정보 운운하는 교사들에게 질렸구요
이 와중에 교사 인권 개인정보 운운하는 교사들에게 질렸구요
2025.02.2617:13
답변 감사합니다.
살려달라는 목소리를 꼭 들어주세요.
살려달라는 목소리를 꼭 들어주세요.
2025.02.2508:30
답변 감사드립니다. 교원 직무 수행 여부에 대한 심사를 바탕으로 동료 교원도, 학생도, 학부모도 모두 지키는 안전한 학교가 되기를 바랍니다!
2025.02.2411:07
위해를 가한 교사를 긴급분리하면 뭣 합니까? 학생 대상 기본을 가르치는 것이 주업무인 교사들이 기본을 지키는 것은 당연함에도 학교 현장에서는 서이초 이후 그런 교사들이 도리어 큰소리까지 치는 실정입니다 교사 임용 단계부터 경력직 교사 포함해서 교사 대상 관리와 평가가 제대로 되어야 합니다
2025.02.2406:43
학교는 정말 안전한 장소여야 한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특히 학생들의 안전과 마음 건강을 위한 시스템 강화가 중요한 시점에 있다는 점에서 교육부의 노력이 중요해 보입니다. 제도적인 변화와 더불어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듣고, 실질적으로 안전한 학교 환경을 만들기 위한 추가적인 노력들도 지속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의 안전뿐만 아니라, 교원들의 정신건강 문제도 함께 해결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고인의 명복을 뵙니다..
2025.02.2202:01
애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너무 가슴 아픈 사고에 아직도 가슴이 먹먹합니다. 다시는 학생과 선생님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학교를 될 수 있길 마음으로 늘 응원하겠습니다. 가슴 깊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5.02.2200:40
감사합니다. 모쪼록 학생과 선생님 모두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 현장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봅니다.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시는 선생님들께도 마음에 상처가 되지 않으시기를 소망합니다.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시는 선생님들께도 마음에 상처가 되지 않으시기를 소망합니다.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5.02.2119:44
교사의 일반적인 마음건강과 해당 사건과 같은 범죄사건이 충분히 분리되어 추진되기를 바랍니다.
2025.02.2118:04
이번 사건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의 학생 안전과 심리적 지원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부각된 만큼, 교사로서도 더욱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교육부가 발표한 긴급 분리 조치와 마음 건강 지원 강화 방안은 학생과 교사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방향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폭력성을 보이거나 위해를 가하는 학생에 대한 신속한 조치와 함께,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적절한 지원을 제공하는 이원화된 접근 방식은 보다 실효성 있는 방안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교육부가 학생과 교사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주시기를 바라며
신뢰를 바탕으로 한 교육 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교육부가 발표한 긴급 분리 조치와 마음 건강 지원 강화 방안은 학생과 교사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방향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폭력성을 보이거나 위해를 가하는 학생에 대한 신속한 조치와 함께,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적절한 지원을 제공하는 이원화된 접근 방식은 보다 실효성 있는 방안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교육부가 학생과 교사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주시기를 바라며
신뢰를 바탕으로 한 교육 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25.02.2115:49
학생과 선생님이 함께하는 공간이 그 무엇보다 보람되고 행복한 시간 보낼수 있는 곳이길 간절히 바랍니다. 또한 모든 부모님들이 믿고 보내야만이 대한민국 모든 시민이 행복한 나라가 될것입니다. 다시 한번 힘내주세요.
2025.02.2115:41
질환에 있는지가 아니라 직무수행이 가능한지가 휴직의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이걸 분명히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2025.02.2115:40
긴급 분리와 마음 건강 지원이 잘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의료기관과 협력도 잘 이루어졌으면 하고요.
선생님들의 정신건강에 위해되는 보다 근본적인 요소에 대한 정책 마련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의료기관과 협력도 잘 이루어졌으면 하고요.
선생님들의 정신건강에 위해되는 보다 근본적인 요소에 대한 정책 마련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5.02.2113:41
애쓰시고 기본방향에 동감합니다
2025.02.2113:27
감사합니다. 모두가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기를 바라며, 다시는 이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5.02.2113:26
진짜 교육주체들을 위한 법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있어서는 안될 일이 생겼다는 사실에 너무 참담하지만
예방과 대책에 있어서 꼭 필요한 법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있어서는 안될 일이 생겼다는 사실에 너무 참담하지만
예방과 대책에 있어서 꼭 필요한 법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5.02.2113:20
맞아요 학부모로써 이번일은 정말 안타깝도 신학기를 앞두고 참마음이 아프기도 했었는데요.. 더많은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고계신다는점 잘알고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않길 학부모로써 바래보며 함께학교라는 말처럼 학생,학부모,선생님 모두가 행복한 신학기가 시작되길 바래봅니다.
좋은법의 추진도 기다리겠습니다.
좋은법의 추진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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