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토론
정책에 대해 토론하는 공간입니다.
개근상 폐지
- 2024.02.0725001612
총 댓글 12
2025.11.0212:04
형식적인 출석보다 학생의 성실한 학습 참여와 성장 과정을 더 중시하는 방향으로 상의 의미를 재정립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5.07.2209:29
지금 우리 현실에서 개근상으로 교육을 학교 울타리 안에 가둘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에 나오는 것, 체험학습을 하는 것, 아파서 쉬는 것이 모두 중요한데 개근상으로 성실의 의미를 규정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부모랑 함께 가야만 체험학습이 인정되는데 부모보다는 교외체험학습이 더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인증되도록 잡월드, 각종 청소년 수련관, 공공도서관, 각종 교육훈련기관 등은 청소년 교육 인증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열어야 하고 학교에서도 교과수업과 각종 체험활동을 운영하고 있지만 지역 센터와 더 연계되도록 교육지원청의 지원도 필요합니다.
체험학습은 아이들에게 더 필요하지만 안전하게 더 많이 열리고 참여하고 인증되도록 지자체 학교 교육지원청 공공기관, 상담센터 등이 더 적극적으로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체험학습은 아이들에게 더 필요하지만 안전하게 더 많이 열리고 참여하고 인증되도록 지자체 학교 교육지원청 공공기관, 상담센터 등이 더 적극적으로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24.10.0220:22
아파서 못 나오는 학생들의 출석을 인정해주고 교외체험학습 출석 인정을 줄이는 방향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개근상은 아이들이 학교를 성실하게 올 수 있도록 독려하는 상이므로 없애는 것은 합당하지 못합니다.
2024.09.0511:50
아래 댓글에 찬성합니다. 교외체험학습이라는 명목으로 출석인정결석을 허용하게 된 것이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놀러가서 학교에 나오지 않은 학생은 출석인정이되고, 아파서 못오는 학생은 결석이죠. 말이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학교에 나오지 않아도 출석인정이라는 것 자체가 학교 교육의 중요성을 간과한 것입니다.
2024.05.0620:19
학교에 안나왔는데 학교 나온걸로 인정하는 학교장허가현장체험학습이라는 기괴한 제도가 없어지는데 맞다고 생각해요.
개근상 필요에 대한 이유는 다른 분들이 잘 설명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개근상 필요에 대한 이유는 다른 분들이 잘 설명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2024.04.3022:32
요즘은 개근거지라는 말도 있더라구요 ㅠㅠ 학교 밖의 체험을 권장하고 존중할 수 있다고 봅니다만 그렇가도 학교에 충실한 아이에게 상하나 못주는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오히려 장려하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2024.04.0212:08
애초에 출석관리는 학생의 안전과 교육이수를 관리하기 위한 수단일 뿐 칭찬이나 비판의 대상이 아닌지 오래되었습니다.
개근상은 전혀 필요없습니다.
개근상은 전혀 필요없습니다.
2024.03.1619:37
학생으로서 말해봅니다.
개근상 자체를 없애거나 축소하는 것은 방법은 극단적이고
당장 생길 문제만을 피하기 위한 회피성이 짙은 해결방안이기 때문에
만약 이를 실행한다면 학생들에게 좋은 인식은
심어주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체험학습의 허용일수가 개근상의 타당성을 저하시킨다면 체험학습의 허용일수 자체를 줄이거나
체험학습을 다녀온 학생들과 아닌 학생들간에
차등을 두어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개근상 자체를 없애거나 축소하는 것은 방법은 극단적이고
당장 생길 문제만을 피하기 위한 회피성이 짙은 해결방안이기 때문에
만약 이를 실행한다면 학생들에게 좋은 인식은
심어주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체험학습의 허용일수가 개근상의 타당성을 저하시킨다면 체험학습의 허용일수 자체를 줄이거나
체험학습을 다녀온 학생들과 아닌 학생들간에
차등을 두어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2024.03.1420:08
개근하는 성실한 아이들을 위해 학교가 상장정도는 줄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없애는 건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24.02.2321:19
저는 개근상이 더 강조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한 반에 개근하는 학생이 많아야 5명입니다. 코로나 이후로 많이 무너진 근면성실의 가치가 더 강조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2024.02.2113:18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합니다.
개근상이란게 출석을 독려하는 기능적인 부분도 있겠지만 그것보다는 자존감을 심어줄 수 있는 칭찬의 문화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어릴때는 아무 의미 없어보이더라도 다양하고 많은 상장들을 받아다가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엄마에게 자랑을 합니다.
그리고 그 상장에 어울리는 아이가 되려고 잠시나마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성장할수록 너무 경쟁만을 중시하고 칭찬은 사라져가면서 아이들의 자존감을 깍아내리고 있는건 아닐까요?
성적경쟁에 지친 아이들이 실력이나 경쟁과 상관없이 나만 노력하면 받을 수 있는 유일한 상인 개근상을 너무 기능적인 관점으로만 폐지하는건 반대합니다.
개근상이란게 출석을 독려하는 기능적인 부분도 있겠지만 그것보다는 자존감을 심어줄 수 있는 칭찬의 문화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어릴때는 아무 의미 없어보이더라도 다양하고 많은 상장들을 받아다가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엄마에게 자랑을 합니다.
그리고 그 상장에 어울리는 아이가 되려고 잠시나마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성장할수록 너무 경쟁만을 중시하고 칭찬은 사라져가면서 아이들의 자존감을 깍아내리고 있는건 아닐까요?
성적경쟁에 지친 아이들이 실력이나 경쟁과 상관없이 나만 노력하면 받을 수 있는 유일한 상인 개근상을 너무 기능적인 관점으로만 폐지하는건 반대합니다.
2024.02.1216:52
저도 찬성합니다. 시대에 맞는 유연함을 가지는 학교가 되길 바랍니다.
비방, 욕설, 중복글 등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게시글, 상업광고 등 내용에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