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소개
새로운 교육정책을 소개하는 공간입니다.
2024 교육부 주요정책 추진계획 - 교육개혁으로 사회 난제를 해결하겠습니다!
- 2024.01.25조회수678좋아요수10댓글수11
- 첨부파일[교육부 01-24(수) 브리핑시(18시) 보도자료] 늘봄학교, 유보통합, 대학개혁 등교육개혁으로 저출산 등 사회적 난제 푼다.pdf첨부파일[교육부 01-24(수) 브리핑시(18시) 보도자료] (별첨) 2024년 주요정책 추진계획.pdf
총 댓글 11
2024.02.1311:36
이런 적극적인 홍보가 상시 이루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24.02.1116:38
이대로만 시행된다면 공교육 정상화 어렵지 않습니다.
2024.02.0322:38
학생을 위하는 우리 교사가 충분한 교권을 가지고 교실혁명을 추구하길 바라봅니다~
2024.01.3115:52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24.01.3023:13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에서 행복한 활동을 위해서는 다양한 구성원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2024.01.3014:22
모든 것이 어려운 시대이고 시기이지만, 교육 정책과 학교 현장의 회복으로부터 사회적 난제와 도전을 극복해나갈 수 있길 진심으로 바라고 또한 사회의 구성원이자 교사의 한 사람으로서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2024.01.2909:30
2024년을 교육개혁이 성공적으로 뿌리내리는 한 해가 되길 응원합니다
2024.01.2613:24
지역 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농어촌 참 좋은 학교>와 같은 사업이 더 활성화되면 좋겠어요^^
2024.01.2609:43
안녕하세요. 교육부 유보통합추진단장 정영훈입니다.
지난 30년간의 논의에도 해결되지 못했던 유보통합이 지난해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그 첫 걸음을 뗐습니다. 교육부와 복지부로 이원화 되어 있던 관리체계가 하나로 통합되면서, 세계 최고 수준의 영유아 교육 보육을 위해 올해에도 유보통합 업무를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학부모님들이 바라시는 질 높은 유보통합 모델의 선도적인 모습을 구현하기 위해 유보통합 모델학교도 선정(‘24.3월~)하여 운영할 예정입니다. 모델학교는 현재의 유치원/어린이집 운영체계 내에서 보다 질 높고 만족도 높은 교육보육을 제공하기 위해 먼저 시범 운영해 보는 것입니다.
이 모델학교 운영을 통해 발굴된 개선 과제 등을 검토.보완하여 추후 통합모델에 잘 적용해 세계 최고 수준의 영유아 교육.보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30년간의 논의에도 해결되지 못했던 유보통합이 지난해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그 첫 걸음을 뗐습니다. 교육부와 복지부로 이원화 되어 있던 관리체계가 하나로 통합되면서, 세계 최고 수준의 영유아 교육 보육을 위해 올해에도 유보통합 업무를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학부모님들이 바라시는 질 높은 유보통합 모델의 선도적인 모습을 구현하기 위해 유보통합 모델학교도 선정(‘24.3월~)하여 운영할 예정입니다. 모델학교는 현재의 유치원/어린이집 운영체계 내에서 보다 질 높고 만족도 높은 교육보육을 제공하기 위해 먼저 시범 운영해 보는 것입니다.
이 모델학교 운영을 통해 발굴된 개선 과제 등을 검토.보완하여 추후 통합모델에 잘 적용해 세계 최고 수준의 영유아 교육.보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1.2519:09
학생들이 행복하게 학교를 다니기 위해서는 많은 구성원들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느끼게 된 2023년이었습니다.
2024.01.2517:10
교육부 교원학부모지원관 고영종입니다.
지난 한해 어려운 교권침해 현실을 개선하고자 하는 사회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교권회복 종합방안(23.8), 교권보호 5법 개정(23.9, 23.12) 등 제도개선을 통해 학교현장에서 공교육을 정상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2024년도에는 이러한 제도개선 사항이 학교 현장에 안착하고 건강한 문화로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새학기에 맞춰 교권침해 상황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직통번호(1395) 개통, 악성민원에 대응하는 민원응대 매뉴얼 배포, 학교교권보호위원회의 교육지원청 이관, 교원배상 책임보험 확대적용, 담임 보직수당 및 교장, 교감 직급보조비, 특수교육수당 인상(24.1~) 등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디.
작년에 이어 24년도에도 교육3주체와 교육부장관(부총리)이 직접 만나는 '함께 차담회"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면서 학교 현장과 함께 교육정책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교권회복이 뿌리내리는 한 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한해 어려운 교권침해 현실을 개선하고자 하는 사회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교권회복 종합방안(23.8), 교권보호 5법 개정(23.9, 23.12) 등 제도개선을 통해 학교현장에서 공교육을 정상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2024년도에는 이러한 제도개선 사항이 학교 현장에 안착하고 건강한 문화로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새학기에 맞춰 교권침해 상황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직통번호(1395) 개통, 악성민원에 대응하는 민원응대 매뉴얼 배포, 학교교권보호위원회의 교육지원청 이관, 교원배상 책임보험 확대적용, 담임 보직수당 및 교장, 교감 직급보조비, 특수교육수당 인상(24.1~) 등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디.
작년에 이어 24년도에도 교육3주체와 교육부장관(부총리)이 직접 만나는 '함께 차담회"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면서 학교 현장과 함께 교육정책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교권회복이 뿌리내리는 한 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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