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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3
겨울쌤 2024.05.0114:24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4.2210:46
표준국어대사전을 빌리면 공감이란 남의 감정, 의견, 주장 따위에 대하여 자기도 그렇다고 느낌. 또는 그렇게 느끼는 기분이라고나옵니다. 물론 위키에서는 이를 이성과 감성으로 나누고 매우 높은 학문적 공감을 다루고 있으나, 대부분의 그 수준에 이르지 못하는 사람에겐 불가능 한 것이라 제외합니다.
핵심은 저러한 '낮은 지능'의 '공감'따위로 장애를 봐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장애인에게도 '인권'의 권리가 있는 것이고 이는 '공감'따위로 더럽혀 질 수가 없습니다.
이해는 몰라도 '공감'은 안하니만 못합니다.
지적 수준이 낮은 사람들은 제가 '감정'을 주고 '공감'을 하면 뭔가를 베풀었다고 착각합니다.
실제로 그걸 판단하는 사람은 '당하는 사람'임에도 알 수 없죠.
그래서 차라리 그런 건 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도덕책에도(웬일로 그런게 다 나오나 싶지만) 장애인을 멋대로 '공감'하는 아이들의 문제가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게 '공감'이라는 수준 낮은 것의 한계입니다.
장애에 대한 수준 높은 인식은 '공감'따위 감정과 동일하게 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모순이죠.

아, 여담으로 그런 수준낮은 지능으로 '공감'운운 하면서 바라보던 자들이 '장애우'와 같은 인권에 위배되는 말을 쓰다가
제대로 외국의 비판을 받고 바꾸게 된 말이 바로 '장애인'입니다.
그런 수준이라는 겁니다. 지금도 '장애우'와 '장애인'의 차이를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이 간혹 보이는데
그런 사람들의 '공감'은 무식한만큼 위험할 따름입니다.
togethersch 2024.04.1822:56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우리 모두 장애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 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