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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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4회 장애인의 날, 장애공감문화를 만들어요!
- 2024.04.18조회수984좋아요수6댓글수3
- 첨부파일교육부 0418(목)조간보도자료_제44회 장애인의 날 장애공감문화를 확산하다.hwp
총 댓글 3
2024.05.0114:24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24.04.2210:46
표준국어대사전을 빌리면 공감이란 남의 감정, 의견, 주장 따위에 대하여 자기도 그렇다고 느낌. 또는 그렇게 느끼는 기분이라고나옵니다. 물론 위키에서는 이를 이성과 감성으로 나누고 매우 높은 학문적 공감을 다루고 있으나, 대부분의 그 수준에 이르지 못하는 사람에겐 불가능 한 것이라 제외합니다.
핵심은 저러한 '낮은 지능'의 '공감'따위로 장애를 봐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장애인에게도 '인권'의 권리가 있는 것이고 이는 '공감'따위로 더럽혀 질 수가 없습니다.
이해는 몰라도 '공감'은 안하니만 못합니다.
지적 수준이 낮은 사람들은 제가 '감정'을 주고 '공감'을 하면 뭔가를 베풀었다고 착각합니다.
실제로 그걸 판단하는 사람은 '당하는 사람'임에도 알 수 없죠.
그래서 차라리 그런 건 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도덕책에도(웬일로 그런게 다 나오나 싶지만) 장애인을 멋대로 '공감'하는 아이들의 문제가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게 '공감'이라는 수준 낮은 것의 한계입니다.
장애에 대한 수준 높은 인식은 '공감'따위 감정과 동일하게 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모순이죠.
아, 여담으로 그런 수준낮은 지능으로 '공감'운운 하면서 바라보던 자들이 '장애우'와 같은 인권에 위배되는 말을 쓰다가
제대로 외국의 비판을 받고 바꾸게 된 말이 바로 '장애인'입니다.
그런 수준이라는 겁니다. 지금도 '장애우'와 '장애인'의 차이를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이 간혹 보이는데
그런 사람들의 '공감'은 무식한만큼 위험할 따름입니다.
핵심은 저러한 '낮은 지능'의 '공감'따위로 장애를 봐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장애인에게도 '인권'의 권리가 있는 것이고 이는 '공감'따위로 더럽혀 질 수가 없습니다.
이해는 몰라도 '공감'은 안하니만 못합니다.
지적 수준이 낮은 사람들은 제가 '감정'을 주고 '공감'을 하면 뭔가를 베풀었다고 착각합니다.
실제로 그걸 판단하는 사람은 '당하는 사람'임에도 알 수 없죠.
그래서 차라리 그런 건 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도덕책에도(웬일로 그런게 다 나오나 싶지만) 장애인을 멋대로 '공감'하는 아이들의 문제가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게 '공감'이라는 수준 낮은 것의 한계입니다.
장애에 대한 수준 높은 인식은 '공감'따위 감정과 동일하게 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모순이죠.
아, 여담으로 그런 수준낮은 지능으로 '공감'운운 하면서 바라보던 자들이 '장애우'와 같은 인권에 위배되는 말을 쓰다가
제대로 외국의 비판을 받고 바꾸게 된 말이 바로 '장애인'입니다.
그런 수준이라는 겁니다. 지금도 '장애우'와 '장애인'의 차이를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이 간혹 보이는데
그런 사람들의 '공감'은 무식한만큼 위험할 따름입니다.
2024.04.1822:56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우리 모두 장애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 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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