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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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12
챠밍규 2025.09.0822:59
차라리 부모가 책임지고 자녀를 돌볼수있도록 초3까지 육아기 단축 근무 가능하게 법으로 만들어주고요 학교는 의무적으로. 4시까지 수업 가능하도록 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학원 안가도록 정책이 맞춰져있는 것 같던데 학원은 쌤들 자녀들도 다 보냅디다 교육이 진짜 산으로 갑니다 늘봄 제도는 교육부만 단독으로 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10.2300:58
늘봄학교 정책을 보고 기쁜 마음 보다는 우려되는 마음에 글남기러 왔습니다.
어린이집 연장반 처럼, 내아이만 신청하고 남아있는 부분에 대해서 최장 8시까지는 가진 않겠지만, 잠들어야 할 시간 까지 남아있는 아이들의 미래가 참담합니다.
부부는 그 시간까지 일해도 된다는? 뜻으로 받아 들여 집니다.
정책만 덧붙이기 보다는 시스템 자체를 리뷰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늘 보는 유럽의 다큐 들, 그냥 정책만 따라 할 것이 아니라, 그들의 시스템은 100년간 어떻게 발전하고 맞춰져 갔는지도 고민해야 한다고 봅니다.
프랑스는 초저학년 차별없이 다 동일 수업 시간을(8:30-4:30/ 연장반 ~19시) 가져갑니다. 대신 수요일에는 쉬죠.
육아기 단축근로도 이런 경우 수요일에 쉬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출근은 하고 앞뒤로 단축 하는건 저도 해보았지만 무의미 한 경우가 많습니다. 어차피 출근은 하는데 30분 더 하거나 사정에 따라 1시가닝 지연되기도 하거든요. 이런 시스템 적인, 물론 한번에 바꾸기는 어렵겠지만, 늘봄학교가 연장되고 모두 시행한다고 해도 여전히 학원뺑뻉이나 워라벨이 개선되어지진 않을 것 같네요.
KHCHOI 2024.05.2506:51
현장에서는 방과후 수업이 늘봄학교로 간판만 바뀌는 등으로 체감을 못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신청자가 없었다고 하는데, 홍보도 준비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2학기부터는 내실있게 준비되어 학교에서도 혼선을 줄이고, 모든 학생들이 혜택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2.1517:48
늘봄지원실은 행정실과 완전히 다릅니다. 행정실 공무원이 교육현장에서 직접 학생들을 대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늘봄지원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학생들을 직접적으로 마주합니다. 이 말은 즉, 늘봄지원실 운영은 교사자격증을 가진 전문 인력이 맡아야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최근 임용 적체로 많은 초등 예비 교사들이 정식으로 교사를 하지 못하고 기간제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들에게 먼저 기회를 주어야 되지 않을까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2.1320:01
늘봄지원실장 및 늘봄 교사 채용시 초등 정교사 자격증 있는 사람들에게 우선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567children 2024.02.1313:46
교육의 3주체가 모두 만족하는 교육이 되길 바랍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2.1313:21
현장의 의견에 더 귀 기울여 주십시요!
아누비스2665 2024.02.1311:32
많은 논란이 있지만 국가적인 시책이니 보완을 잘 해서 잘 진행이 되면 좋겠습니다.
다니쌤 2024.02.1023:32
보다 안정적으로 자리잡는 늘봄학교가 되길 바래봅니다!
tu******** 2024.02.0608:38
많은 학부모들의 관심과 요청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학교현장의 어려움과 의견들을 수렴해주시고 피드백 해주셔서 효과적인 돌봄학교가 운영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서도 노력하겠습니다. 모두가 윈윈하는 교육 정책이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2.0601:38
기쁜소식이네요~ 이번에 학교돌봄도 지역돌봄도 다 떨어져서 막막한데 과천지역 늘봄학교 시급합니다..ㅠㅠ
togethersch 2024.02.0522:09
최장 오후 8시까지라면 너무 긴 것 같긴 하네요..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진행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