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소개

새로운 교육정책을 소개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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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35
567children 2024.02.1313:49
교육3주체의 의견이 잘 반영되면 좋겠습니다.
togethersch 2024.02.0321:19
아직도 많은 문제가 있는 듯 한데. 모든 것이 협의하에 건강하게 운영되길 바라봅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1.3115:42
현장의 이야기가 더 많이 반영되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821:54
제발 애들 좀 집에 갈 수 있게 해주세요
na********* 2023.12.1613:31
늘봄은 아동학대 절대 반대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515:00
반대합니다. 정 늘봄을 하고 싶으시면 교육청에서 학교에 나와서 직접 하세요.
na********* 2023.12.1513:59
이렇게 막무가내로 밀고 들어오니.. 3.4 멈춤 가야할 것 같네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일방에는 일방으로...
오늘의커피 2023.12.1513:49
늘봄 절대 반대합니다. 교사와의 합의도 안 됐으면서 이런 홍보글 올리는 교육부 행태 심각하네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513:11
저때는 고등학교 때 야자를 했는데 요즘은 초등학생들이 학교에서 야자를 하는군요~ㅎㅎ정부에서 부모님 회사의 근무시간은 줄일 생각을 안하고 아이들을 학교에서 저녁까지 돌보라고 하니 가족 간 유대감이 줄어들고 이로 인한 피해가 미래에 나타날 것 같아 우려됩니다. 가족끼리 있는 시간을 늘릴 수 있는 정책을 펴면 좋을텐데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511:33
늘봄=부모를 늘 못 봄

초등 수준에서 디지털교과서, ai, 코딩 교육 배워봤자 스마트 기기 의존도만 높아집니다.
미국 알트스쿨 대단히 망한거 아시죠? 첨단 기술 활용해 교육해보려했으나
기초학력 떨어져서 다들 피하고 싶어하는거.
그리고 에듀 케어면 그게 학습이지 보육입니까?
학년성에 맞지 않게 학습 시수를 늘리는 것과 마찬가지 행위입니다.

인원 시수 공간 아무것도 확보하지 않은 상태에서 어떻게 이렇게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시는지
그 과감함과 무책임함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어른들 퇴근하고 직장 근처에도 가고 싶지 않듯 아이들은 집에 가고 싶습니다.
지역 아동 센터라는 좋은 자원이 있는데, 왜 굳이 굳이 중복해서 예산 써가며 학교에서 돌봄을 하려고 하시는지?
장소도 불편하고 인적 자원도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졸속 행정 추진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현재도 돌봄 어린이들 5시까지 남아있는 어린이가 거의 없습니다. 돌봄 전담사님은 텅빈 교실을 지키고만 계십니다.
이미 돌봄 추진으로 엄청난 예산 낭비 하고 있으면서 늘봄이라니요.
돌봄 전담사가 있는데 돌봄전담사는 간식 품의만 하고
돌봄 수요조사, 운영계획, 강사채용 등은 모두 교사가 하고 있는 지역도 아직 있는 상황에서
늘봄이라는 대책없는 정책을 시행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언제는 그렇게나 아동학대로 고소고발이 성행하는데도
잠재적 아동학대 혐의자라서 아동복지법 바꾸지 못한다더니

이럴 때는 가장 믿을 만한 곳이 학교이고 교사입니까?


우리에 갇힌 짐승이 돌발행동을 많이 하듯 학교에 갇혀있는 어린이들도 비교적 문제행동이 많이 보입니다.
그러나 돌봄전담사님들은 훈육하지 않지요. 돌봄에서 하던 문제 행동들 교실에서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


어른들이 아이들을 봐주니 교육=보육이다? 어린 학생들은 교육과 보육의 경계가 모호하다?
교육부의 그런 무지함이 악성민원인들을 만드는 시발점입니다.
학부모도 선생님이 보모인줄 알거든요.
학급 20명 이상 있는 선생님에게 3~5명을 관리하는 보육교사의 행위를 부탁하거든요.
돌봄과 교육의 경계를 모른다는 것부터 교육부의 정체성을 잃고 있는 행위입니다.
그런 논리 라면 이제 곧 평생 교육 영역도 가져오시겠네요.
취업 교육은 어째서 노동부 관할인가요? 심지어 교육이라는 글자도 붙어있는데요.

교육은 만능 열쇠가 아닙니다.

방과후 학교도 공무원에 의해 이루어 지는 것도 아니고
외부 업체나 사설강사가 들어와서 수업하는데
그게 무슨 사교육비 절감입니까?
공영 사교육이지.

제발 쓸데 없는 일 벌이지 마시고 교육 본질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 조성에 힘 쏟아주시기 바랍니다.
na********* 2023.12.1511:32
늘봄이 언제부터 선생님의 업무였길래 '지원'하고 '덜어'준다고 홍보를 하죠? 어이가 없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511:29
반대합니다. 아동학대를 당당히 하시네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511:26
반대합니다. 교사의 본질 업무는 수업인데 뭘 계속 끼워넣는지.. 인재들 뽑아놓고 공교육 질 하락시키는 교육부.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511:20
안 해요~
li**** 2023.12.1511:20
결사 반대합니다. 더이상 학교를 탁아소, 일자리양성소로 만들지마십시오. 아이를 학교에 가둬두지 말고 부모를 집으로 돌려보내주십시오.
na********* 2023.12.1511:16
반대합니다! 막무가내로 밀어붙이는 상황인게 정말 어이가 없네요. 늘봄학교 필요도 없고 아이들도 너무 불쌍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511:12
선생님 업무를 '덜어드려요' 라니요? '지원' 이라니요? 교육청에서 주관해야 합니다. 전담 인력이 독립적으로 운영해야 합니다. 늘봄은 학교나 교사의 업무가 아닙니다.
na********* 2023.12.1511:11
반대합니다!!!!
zzharry 2023.12.1511:11
늘봄, 정확히 누가 원합니까? 수요조사 했습니까? 졸속행정, 절대 반대합니다.
li****** 2023.12.1511:11
반대합니다. 그럴듯한 홍보물로 포장하였지만, 실속없고 졸속행정으로 추진되는 늘봄학교! 절대 반대합니다.
na********* 2023.12.1511:09
인력은요? 장소는요? 예산은요? 아무것도 마련 안 된 채 뭘 홍보하나요?
na********* 2023.12.1511:08
반대합니다
dk***** 2023.12.1511:00
반대합니다
na********* 2023.12.1510:59
절대 반대합니다. 효율성, 경제성만 따져서 보육을 학교로 들이미는 졸속적 정책입니다. 학부모 의식해서 국가 교육의 미래를 생각하지도 않는 이런 포퓰리즘과 전시적 행정 절대 반대합니다. 위에 홍보글을 보니 토가 나옵니다. 이렇게 늘봄이 좋으니 가정이 필요 없겠네요. 아이들은 최대한 가정에서 가족들의 따뜻한 돌봄 가운데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늦은 시간까지 학교로 내몰지 마시고 부모님이 사회 생활을 하면서도 가정에서 케어할 수 있는 사회적 시스템을 만드십시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510:58
그야말로 졸속행정이네요. 홍보만 그럴듯했지 현재 학교에서는 구성원간의 의견 교환이나 합의, 아무런 여건 개선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요. 학교나 지역마다 수요가 다르고 여건이 다른데 대체 어떻게 전국적으로 늘봄을 확대하겠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현장 파악도 안되어있고, 인력 확보, 공간 확보 등 하나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총선 전 밀어부치기로밖에는 보이지 않네요. 이렇게 추진한 정책이 과연 실효가 있을까요? 추진 전 제대로 된 현장 파악부터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510:57
학교가 언제부터 탁아소가 됐습니까? 보육을 하거든 학교 밖에서 하십쇼. 교육의 본질을 흐리지 말고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510:55
하하하 왜 학교에서 애를 키우라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보육기관 아닙니다 교육기관입니다
mo******* 2023.12.1510:52
교육 주체간 존중과 신뢰를 회복하자 만든 함께학교라면서..... 정책제안에 늘봄학교에 대한 교사들 의견이 수두룩한데 막무가내로 학교에 늘봄학교 밀어넣네요.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교사들 지금도 너무 과중한 업무에 박봉에 시달리고 있어요. 교사 업무경감 지원??? 지원 말고 교육부 교육청에서 다 가져가서 맡아서 하십쇼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223:18
막무가내식 늘봄학교 도입...이게 맞는 건가요. 왜 교육을 위한 공간이 학교에서 교육과 보육이 함께 이뤄지나요..
ma**** 2023.12.1209:13
늘봄을 학교로 가지고 들어오지 말아주세요. 학교는 교육을 위한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