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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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20
567children 2024.02.1313:52
유치원에서도 꼭 필요한 정보입니다.
togethersch 2024.02.0321:32
논란이 지난 시점이지만, 철저한 현장 이야기를 반영한 효과적 제도개선을 바랍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1.3115:44
현장의 이야기가 더 많이 반영되면 좋겠습니다~
dl******* 2023.12.2910:52
부담 많은데요
na********* 2023.12.2910:41
결국 교사가 알아서 계획하고 답사하고 애들 줄줄이 버스에 태우고 인솔하고 잠자고 밥먹이고 계산하고...문제가 발생할 수 밖에 없는 구조 속에서, 모든 문제의 원인과 책임은 교사가....문제의 원인을 해결하기 바랍니다.
ff***** 2023.12.2208:5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2200:31
학교현장에서 교사들은 학생 안전사고 위험에 대한 책임은 1도 지고싶지않기 때문에..현장학습 반대하는 겁니다. 노란버스가 문제가 아니라. 마침 핑계거리가 되었을뿐.
우리나라 직장인 중 업무중 과실로 인해 1도 책임지지 않을수 있는 업무라는게 가능한가요?
솔직히 사고났을때 책임이 있는건 관리자의 몫이 더 큽니다. 교사 1인이 혼자서 모두 책임지는 것도 아니고.. 그럴수도 없음에도 관리자뿐 아니라 내가 책임지는것은 피하게 해달라는 말도 안되는 소릴 하는거죠
내 과실이 잏므면 그 부분은 내가 책임지는게 당연함에도 교사들은 책임지는게 무서우니 그냥 안하겠다는 생각인겁니다. 학생들의 추억이나 교육 따윈 생각하지않고.. 내 안위가 우선인거죠.
법령 개정이 되었다한들.. 이기적인 집단의식으로 똘똘 뭉쳐서 내년에도 현장학습 안가겠다는 주장도 분명히 있을거라고 봅니다.
답답하지만 이게 요즘 학교 분위기입니다.
점점 교육이라는 명분은 없고
직장인으로서의 교사만 느는 느낌이라 씁쓸하네요.
공교육 미래가 정말 암울합니다. 여러모로.
00**** 2023.12.2122:13
탄력적인 현장체험학습으로 나아가는 모습에 안도감이 듭니다! 현장의 어려움을 점점 덜어갔으면 합니다^^
ka********* 2023.12.2120:49
학생들과 체험학습을 떠날 때 교사가 져야 하는 부담들이 많았는데 노란 버스가 아니어도 된다니 다행입니다! 하지만 교사가 아무리 준비해도 예기치 못한 사고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는 부담이 늘 존재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좋은 정책이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2109:30
현장체험학습 시, 버스에 대한 논란에 대해서 대처해주신 부분은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다만, 현장의 선생님들께서 현장체험학습 가는 것을 왜 부담스러워하는지에 대해서 고민해주셨으면 합니다.
아직까지도 야외에서 활동 시, 사고 발생에 대해서 교사에 대한 막중한 법적 책임을 묻는 관행이 남아있습니다.

교사가 아무리 충분한 사전 안전교육을 하더라도 20~30명이 넘는 아이들을 한 명씩 케어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이러한 현실적인 어려움들에 대한 고민 때문에 학교 현장에서 현장체험학습과 수학여행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고려해주십시오.
na********* 2023.12.2016:59
그래서 안전사고 나면 교육부에서 인솔교사 보호해줍니까? 이주호 교육부 장관 이름으로 보장해줍니까?
물론 교사가 관리를 안하고 태만하였다던가 명백한 책임이 있다면 잘못을 따져야 하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체험학습 특성상 교사가 모든 아이들을 돌보기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발생한 사고에 대해 전부 인솔교사가 떠안아야한다면 도대체 누구를 위한 체험학습인가요?

중고등은 그나마 아이들이 많이 자라서 버스타고 저희들끼리 알아서 모이고 흩어지기도 하더군요. 하지만 초등은 온전히 학교에서 다시 학교까지 책임져야 합니다. 이런 무한책임제 하에서 현장체험학습을 기피하는 것이 단순히 귀찮아서일까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2014:25
아뇨. 체험학습 절대 못갑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921:33
감사합니다. 안 그래도 노란버스 때문에 현장체험학습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걱정했어요 ㅠㅠ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asdf4321 2023.12.1912:01
부모가 아이 2명 데리고 밖에 나가는것도 힘든 일인데 교사 1명이 2~30명의 아이들을 데리고 나가는게 정상일까요?
없어져야 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911:5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911:21
노란버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교사 1명이 20-30명 학생을 인솔하여 학교밖을 나간다는 것은 매순간 여러가지 큰 문제들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하고 가야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담임인솔교사에 대한 면책권을 주지 않는 한, 체험학습을 나가고 싶은 교사는 없을 것입니다. 교육청 자체에서도 체험학습을 갈 때 한 반 당, 최소 2명은 인솔 및 안전관리에 대한 인원을 보충해주어야 안전을 최소한 보장하지 않을까요? 지금까지 현장체험학습을 가서 일어난 사건사고들에 대해서 모두 인솔교사 책임으로만 부담시킨 것은 교육청의 명백한 책임도 있습니다. 담임교사로써 이러한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기 전까지 체험학습은 반대합니다.
불곰쌤쌤 2023.12.1910:30
버스도 문제였지만,
사고 발생 시 안전 교육을 해도 담임이 모든 것을 책임 져야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안전 교육을 했고,
아이들과 같은 활동 지역(사고 현장에 같이 있어야만 면책이면 모든 학생들은 담임 선생님과 함께 놀이 동산에서도 같이 다녀야 합니다.)에 있으면 면책을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pl********* 2023.12.1910:11
교외로 나가는 체험학습에서 위험요소가 꼭 버스만 있는 것은 아니죠.
교사 1인에 많게는 30명이 넘는 아이들 인솔.
교외로 나간 아니들은 평소보다 들떠있고 돌발행동을 할 위험이 훨씬 높음.

꼭 버스를 타고 교외로 나가는것 만이 체험학습은 아닙니다.
각종 체험학습 기관(박물관, 과학관) 등에서 학교로 찾아오는 체험학습이 가능하도록 프로그램 다양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학교내 공간 확보(현재는 교실도, 운동장도, 강당도 수업만 하기에도 빠듯합니다.)

안전한 학교 안에서 다양한 경험과 배움이 이루어질 수있도록 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Al**** 2023.12.1907:42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dr******** 2023.12.1905:54
발빠른 대처에 감사드립니다.

다만 선생님들이 어려움을 겪고, 체험학습을 꺼리는 이유가
현장체험학습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 문제에 대해 오롯이 선생님이 책임을 져야하는 부담감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놀이기구를 안 탔다는 이유만으로 놀이기구를 타다가 다친 학생에 대해 교사 책임 판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숙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