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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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4
겨울쌤 2026.01.2022:20
개인, 학교,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2026년도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togethersch 2026.01.1901:50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안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누마피 2025.12.1912:00
교육부부터 헌법을 똑바로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자신들이 책임져야 할 부분에 대해서는 회피하고 선택적으로 행동하는 무책임한 행태를 보이면서 헌법가치를 실현하는 교육을 지원한다니 화가 납니다.
자꾸 보여주기식, 성과식 정책만 연구하고 펼쳐대니, 교육기관이 아니라 정치기관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교사 비율은 보나마나 학생을 직접 대면하는 교과교사는 그대로 두고, 수업하지 않는 비교과 교사만 잔뜩 늘일 것이 분명하고, 민원 창구에 대해서는 공문을 통해 전산상으로만 점검할 것이 뻔하며, 교원지원에 대해서는 마찬가지로 보여주기식 정책 뿐이겠지요. 학교폭력 사안에 대해서는 진중하게 신경쓰면서, 교권침해에 대해서는 자신이 당한 일도, 당할 일도 아니기 때문에 너무나 온정적으로 나서며 사람 좋은 척 할 것이 눈에 선합니다.
애초에 학교에서 일하는 교사에 대한 생각 자체가 없는 집단이 교육부이지요. 모든 정책이 전부 교사가 아닌, 학부모에게 허락받고 진행할 것들 투성이인 교육부는 실망감이 끝이 없습니다. 교사에게는 무제한적인 사명감과 보람을 요구하는데 정작 교육부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명감을 가지고 있을까요? 그냥 자리 보존, 현장은 모르고 앉아서 머리굴려가지고 대충 좋아보이는 것들을 만들어내기만 하며 기뻐하겠지요? 그로 인한 피해는 교사들이 다 지는 현실에 참 한숨이 끝없이 나옵니다.
시쓰는맘 2025.12.1511:38
2026년 교육부의 업무 계획 잘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