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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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부모

    화성시 중학교배정

  • 2024.03.25
    1773
  • 관련지역 : 경기 > 화성시
  • 현황 및 문제점

    화성시 반송동 주민입니다. 큰아이는 집앞에 있는 솔빛중에 다니고 있고 작은아이는 올해 예당중에 배정받아 스쿨버스로 통학하고 있습니다. 큰 아이 때도 집앞에 있는 학교가 안될까봐 조마조마했는데 작은 아이에게 이 일이 생겼네요 왜 구지 아이들을 다른 학교에 보내는것입니까? 친구들과 떨어져서 우울해하고 시에서 운영한다는 월 45000원씩 내는 스쿨버스 비용도 지원해 주지 않으면서 왜 아직 어린 아이들과 학부모를 힘들게 하고 소외감을 느끼게 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개선방안

    집에서 가까운 중학교에 다닐 수 있게 해주세요 이미 아이가 학교를 배정받아 다니고 있는데 전학도 안되고 스쿨버스 비용도 지원해 주세요 아이를 위해 이사를 가려고 계획중입니다. 운이 나빠서 이렇게 됬다고밖에 생각이 들지않는데 그럼 중학교도 시험보고 지원해서 가게 하든지 공평하지 않잖아요.

    기대효과

    아이가 학교생활이 편해지고 학부모도 마음이 놓이고 경제적으로도 손해가 없겠지요 의무교육은 내가 원하는 학교에 갈 수 있게 이사도 갈 수 있는거 아닌가요 왜 이런 정책을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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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3
togethersch 2024.03.2723:44
가까운 원하는 학교가 배정이 안되셔서 많이 속상하실 것 같아요.. 위로의 말씀을 드려요~~!
khiy2k 2024.03.2618:27
학교 정원에 대한 문제로 누군가는 힘든 결과를 받게 되죠. 제 조카 집앞 학교가 있음에도 버스타고 멀리 다닙니다. 참고로 용인입니다. 저당한 위로의 말이 떠오르질 않네요.ㅠㅠ
불곰쌤쌤 2024.03.2521:01
먼저 원하는 학교에 배정 받지 못해서 속상하셨을 것 같아요.
하지만 모두가 원하는 학교가 있습니다.
그런 학교 희망을 전부 받으면 과대 과밀 학교가 되어서 교육의 질이 떨어집니다.
중학교도 입시로 하게 되면, 아이들의 전인 성장보다는 시험을 잘 보기 위해서 어릴 때부터 학생 및 학부모가 입시 경쟁으로 몰리게 됩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추첨으로 배정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