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수업참관 없애거나 바꾸어야 한다.
- 2024.04.147061510
-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사람이 원하지 않는데 강제로 시켜봐야 절대로 이룰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말을 물가로 끌고 갈 수는 있어도 절대로 물을 마시게 할 수는 없습니다.
지금의 수업참관은 아무래도 이 강제성이 너무나 강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렇다면 이 수업참관과 같은 정책은 그저 아주 대표적인 '보여주기식 쇼'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왜 수업참관을 해야 하는지 그 까닭이 제대로 나오지 않습니다.
반대로 억지로 하기 싫은데 참여한 사람들이 대다수다 보니 그런 사람들에게 발언권이 넘어가버렸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서 아무 의미도 없는 것을 우리가 정말로 해야 할 필요는 이제 없을 것입니다.
억지로 참여해서 '한 두개라도 배울 점을 찾으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 이제는 졸업할 때가 되었습니다.
심지어 더 황당한건 '그런 수준'의 교사가 어떻게 '역량'을 배우게 할 수 있을지 의문인거죠.
켄 로빈슨은 학교가 창의력을 죽인다고 했습니다. 그런 걸 우리가 적나라하게 배울 수 있는 것이 '수업 참관'입니다.
사토 마나부 교수 역시 '배움으로 도망치는 아이들'에서 그러한 문제를 적나라하게 짚었습니다.
아 참고로 이 교수의 가르침으로 이 나라에 들어온게 '배움의 공동체'입니다만
그 배움의 공동체를 수업참관 하는 사람들이 '배움으로부터 도망치는 아이들'이란 책이 뭔지 모르더군요.
근데 그럼 왜? 참관을 할까요? 물론 저도 반 억지로 끌려와서 본겁니다. 그래서 그 책의 내용을 질문으로 던졌는데
그런 이야기를 왜 꺼내냐고 하더군요. 예전에 거꾸로 수업때도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
근데 그럼 그런 수업을 왜 하죠?
물론 우리는 강제로 수업을 공개해야 하고 참관을 해야 합니다. 안 그러면 우리 자신에게 불이익이 오니까요.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강제로 그렇게 참여하고 공개해야 하는 것이 대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개선방안
가장 먼저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수업 참관을 강제하지 않는 것입니다. 또한 참관에 대한 '이득'도 주어서는 안됩니다.
항상 더러운 이익을 바라는 자들이 본질을 해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사람이 많을수록 본질 대신 '여러가지 사정'이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나 연구는 그렇게 되면 할 의미를 잃어버립니다. 수업참관 역시 본질적으로는 연구와 같습니다.
정말로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파악하고 분석하고 협의하여 찾아내고 해결하는 것이 그 본질이어야 하는데 변질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득'이 들어가면 당연히 '본질'을 갈구하는 사람들 대신 '이득'을 바라는 자들도 가득 채워질 것이며
또한 그렇게 '이득'을 바라는 자들이 지금처럼 '변질'을 시켜버립니다.
내가 왜 이 수업을 생각해야 하는지, 봐야 하는지 그러한 것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성찰은 아무것도 없고
그저 '이득', 혹은 '불이익'을 면하기 위해서 억지로 오게 됩니다.
그런사람들이 모이면 쪽팔리고, 떳떳하지 않기 때문에 '보고 하나라도 장점을 찾는다.'와 같은 용납이 안되는 허언이 나오는 것입니다.
원래 연구란 '하나라도 건지면 다행이고 아니면 아닌 것'이 더 정상이기 때문입니다.
'보고 하나라도 장점을 찾는다. 배워간다'라고 호기롭게 말하는 사람은 안타깝게도 보통 초등학교 3학년 수준의 과학 역량도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어떤 관점을 가지고 그러는지 말해달라면 그 의미도 모르는 경우밖에 없거든요.
니 감정, 니 경험이 아니라, 네가 가지고 있는(독자적이지 않는) 교육과정상의 해석을 들려달라는데 보통은 앞의 것만 나옵니다.
그런데 그럴 거면 필요가 없습니다. 어차피 네 경험 네 감정이 원인이라면 그건 네 안의 문제니까요.
그러나 정말로 해야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처음에 말한 창의력을 기르는 문제와 같은 것이죠. 이러한 것은 사실 그저 말로만 우겨대서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지금 하는 것처럼 그저 '옆칸에 비고로 창의적 사고' 한마디 적어놓는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거든요. 그러나 지금 수업참관은 이런 수준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억지로 보여주는 것에 불과한 것입니다.
참관을 하는 사람에게 '의욕'이 있거나 '이익'이 있어야 참관을 할 까닭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본질적으로 두가지가 보통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하지 않는 것이 올바르게 배운 사람이 해야 할 것입니다. 저는 쓸데도 없는 것을 '억지로' '쇼'로 강제로 참여하고 하는 척하는 것을 아이들에게 '해야 할 일'로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당연히 그런 행동도 하고 싶지 않습니다.
아직도 99%의 학교에서는 그저 교과서를 읽고 앵무새처럼 그 안의 것을 따라하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은 분명히 '교육과정'이지 교과서가 아니며 이미 5년도 전부터 교과서는 '참고서'에 불과하다고 이야기하는데도 그렇습니다.
그렇다보니 '학교를 고발합니다'의 영상처럼(그거 보면 미국도 똑같은 것 같지만) 100년전의 것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수많은 교육학자가 말하는 것이나, 지금 우리가 중요시 해야 하는 것은 '다른 것'임에도 똑같이 '쓸데 없다'고 여기는 것만 중요하게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걸 가서 '참관'하고 옵니다.
차라리 100명중, 아니 1000명중에 999명의 교사는 참관하지 않는 것이 더 낫습니다. 차라리 오로지 할려는 만명중의 10명만이라도 모이면 그게 더 낫습니다. 그때는 정말로 진심으로 본질을 향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답은 나와있지만, 그 답으로 가야할 길을 현장에선 찾을 노력을 전혀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똑같은 옆걸음을 치면서 그 '옆걸음'을 '앞으로 올바르게 걷는 것'이라고 조작하고 있습니다.
사실 많은 학생들이 공부를 하려다가도 반복되는 지겨운 짓거리에 공부를 놓습니다. 사람의 의욕을 꺾는 것보다, 자유를 제한하는 것보다 나쁜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억지로 모두에게 시키려 하다보니 거꾸로 수업참관에서도 가장 중요한 본질적인 의도와 의욕이 전부다 사라지고 있습니다. 보통 그러한 연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본질적인 의문과 용어의 정립인데, 그 부분은 하나도 없고 그저 활동만 적어두는 수업 연구안이 만들어 집니다. 그렇다면 굳이 그렇게 아무 의미가 없는 시간낭비를 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또 당연히 그러한 수업을 가지고 몇번이고 모여서 의견을 나누어야 할 것입니다. 어중이 떠중이 다 모아놓고 나면 제대로 된 토의가 불가능한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수업 참관에서 제일 많이 듣는 말이 시간이 없어서 몇 분의 의견만 어쩌고 하는 말입니다.
우스운 것은 실제로 그 몇 분도 원래 할 말은 없습니다. 안 시켜도 말을 하는 사람만이 공부를 하고 의견을 가지는데, 그런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고, 정해진 루틴에 따라서 말할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그저 초등학생도 가능한 수준의 감상이나 경험을 늘어놓는 것밖에 없습니다. 관점과 지식 고민은 아예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근데 그렇다면 그런 짓을 할 까닭은 적어도 요즘과 같이 발달한 사회에서는 없습니다. 이것도 자명한 일입니다. 관점도, 지식도, 고민도 없으니 바뀔 것도 기대할 것도 없습니다.
물론 그것을 반드시 가져야 한다는 것은 잘못된 일일 것입니다. 우리는 교사, 즉 가르치는 공무원이지 본질적으로 연구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교육대학과 그리고 교육부에서 해야할 일입니다. 아 물론 지금처럼 정말로 '아무 도움도 안되고 쓸데도 없는 연수' 늘리라는 말이 절대 아닙니다. 이러한 연구까지 해야할 당위성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같은 이유로 '아무 도움도 안되는 걸' 억지로 참여해야 할 당위성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거꾸로 이게 가장 잘못된 것이라고 우리는 학교에서 배워왔습니다. 적어도 적혀 있는 책안의 말씀은 그러합니다.
그럼에도 책임감이라는 것의 형태의 하나로 더 잘하고자 하는 이러한 도전을 하고자 하는 분들이 없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런 분들이 그렇게 하게 그냥 내버려 두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최소한 변질되고 잘못되는 일은 없습니다. 서로간에 눈치나 보는 일도 생겨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교사들이 조금은 더 본질적인 수업 연구를 할 기회도 가질 것입니다. 항상 '전시행정'은 본질을 망치는 주범이 될 뿐이니까요. '남들에게 보여줘야 하는 문제'로 골치아픈 경험은 많이들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기대효과
조금이라도 더 본질에 가까운 수업 연구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최소한 그러한 연구가 다른 '이득'의 의한 '이기적' 수업으로 인하여 덮히는 끔찍한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라도 본질에 가까운 연구가 일어나야 합니다. 그래야 진짜 우리나라의 수업이 말만 하는 소리가 아니라 진짜 '역량중심', '성취기준' 중심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지금은 그렇게 바뀌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가 거꾸로 그 변화를 막는 견고한 '둑'이 되어 있습니다.
총 댓글 10
2024.04.2221:01
수업 공개가 아니더라도 학부모 상담주간을 활성화하여 보호자들이 학교에 자주 들린다면 자녀가 생활하는 공간이나 깊은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2024.04.1700:20
학부모들이 학교 공개수업에 참관하는데는 많은 의미가 있습니다. 내 아이가 수업하는 공간이 어떤곳인지 어디 앉아서 수업을 받는지 사물함은 어떻게 생겼는지 등등 그냥 내 아이가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는 공간이 부모로서 궁금합니다. 못봐서 궁금한 것이지 하나하나 평가하려는 마음은 전혀 없습니다
선생님께서 어땋게 수업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이 또한 평가하고자 하는 마음이 아니라 수업하시는 모습과 내 아이의 수업 태도가 보고 싶습니다
1년에 1회나 2회 학부모들에게 우리반은 이런 공간에서 이렇게 공부합니다 라고 아이들과 하루의 대부분을 함께해 주시는 입장에서 평소처럼 생활 모습을 보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매일 생활하는 공간이지만 손님이 온다고 하면 이것저것 신경쓸 일이 많은건 가정에서도 마찬가지이기에 번거로운 마음 충분히 공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녀 학교 보내 놓고 어떻게 생활하는지 어떃게 공부하는지 궁금해 하는 학부모들의 마음도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께서 어땋게 수업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이 또한 평가하고자 하는 마음이 아니라 수업하시는 모습과 내 아이의 수업 태도가 보고 싶습니다
1년에 1회나 2회 학부모들에게 우리반은 이런 공간에서 이렇게 공부합니다 라고 아이들과 하루의 대부분을 함께해 주시는 입장에서 평소처럼 생활 모습을 보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매일 생활하는 공간이지만 손님이 온다고 하면 이것저것 신경쓸 일이 많은건 가정에서도 마찬가지이기에 번거로운 마음 충분히 공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녀 학교 보내 놓고 어떻게 생활하는지 어떃게 공부하는지 궁금해 하는 학부모들의 마음도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24.04.1514:33
수업 공개가 부담스럽고 힘든 이유는 평가에 있습니다. 수업을 공개하는 자가 마치 평가를 받는 듯한 문화가 남아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수업 공개를 일상화하고 또 부담없이 하기 위해서는 공유의 의미로 가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늘 수업공개 할 때 부담없이 합니다. '이런 수업도 있어요'의 예시를 보여드린다고 생각하며 해요.
2024.04.1514:26
수업참관이라는 명목으로 지도하고 독촉, 명령하는 듯한 분위기를 없애고, 수업참관시 인센티브 등을 주어 독려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2024.04.1509:25
수업 참관은 교육공동체가 함께 교육을 공유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해요~ 교육은 교사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하는 것이기 때문에 필요한 시간이지 않을까하는 의견입니다.
2024.04.1417:48
작성자님이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 동의하지는 않습니다만, 그 심정은 이해합니다!
99프로의 학교가 그저 교과서를 앵무새처럼 그 안에 것을 따라하기 바쁘다고 표현하셨는데, 제 경험상은 1프로보다 훨씬 많은 선생님들이 수업을 다채롭게 하시는데ㅜ.. 격한 심정이 과한 표현을 유발한것은 아닌지 ㅜ 슬픕니다
또한 그동안 의무적인 공개수업을 하신것은 아닌지 반문해보고 싶어요! 누가 내 수업에 참여하던, 내가 다른 선생님 수업에 참여하던 공개수업을 통해 나의 수업을 피드백 받아보거나 다른 선생님의 수업을 참관하여 스킬들을 간접적으로 배우는 것은 결코 나쁜게 아닌것 같아요
단, 무조건 몇개의 수업에는 참관하라는 강제성을 두면 다소 강압적이라 보일수 있지만, 학교현장에서는 다들 교사 본인이 제일 바쁘다고 하시며 참여하지 않으려는 분들도 있기에 서로 성장하자는 차원에서 모든 행정업무등보다 참관을 중시하며 공개수업주간을 운영하는것은 아닌지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99프로의 학교가 그저 교과서를 앵무새처럼 그 안에 것을 따라하기 바쁘다고 표현하셨는데, 제 경험상은 1프로보다 훨씬 많은 선생님들이 수업을 다채롭게 하시는데ㅜ.. 격한 심정이 과한 표현을 유발한것은 아닌지 ㅜ 슬픕니다
또한 그동안 의무적인 공개수업을 하신것은 아닌지 반문해보고 싶어요! 누가 내 수업에 참여하던, 내가 다른 선생님 수업에 참여하던 공개수업을 통해 나의 수업을 피드백 받아보거나 다른 선생님의 수업을 참관하여 스킬들을 간접적으로 배우는 것은 결코 나쁜게 아닌것 같아요
단, 무조건 몇개의 수업에는 참관하라는 강제성을 두면 다소 강압적이라 보일수 있지만, 학교현장에서는 다들 교사 본인이 제일 바쁘다고 하시며 참여하지 않으려는 분들도 있기에 서로 성장하자는 차원에서 모든 행정업무등보다 참관을 중시하며 공개수업주간을 운영하는것은 아닌지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2024.04.1416:32
"우리는 교사, 즉 가르치는 공무원이지 본질적으로 연구하는 사람은 아닙니다."라는 말에 매우 동의하지 않습니다.
단순 가르치는 것만 하면 인터넷 강의나 요새 ai학습으로 해도 됩니다.
교사가 전문성이 있는 것은 아이들 개개인에 눈 높이에 맞추어 가르쳐 주고 상대해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연구를 해야 합니다.
만약 연구 없이 단순하게 가르치는 것만 해야 한다면 왜 교직 수당을 받으신가요?
앞에서는 교사는 연구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하시고서는
"조금이라도 더 본질에 가까운 수업 연구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
라고 하셨는데 말이 앞 뒤가 맞지를 않습니다.
비판할 것은 너무 많지만 이만 쓰겠습니다.
정말 교사이시면 이 글을 내려주세요.
단순 가르치는 것만 하면 인터넷 강의나 요새 ai학습으로 해도 됩니다.
교사가 전문성이 있는 것은 아이들 개개인에 눈 높이에 맞추어 가르쳐 주고 상대해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연구를 해야 합니다.
만약 연구 없이 단순하게 가르치는 것만 해야 한다면 왜 교직 수당을 받으신가요?
앞에서는 교사는 연구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하시고서는
"조금이라도 더 본질에 가까운 수업 연구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
라고 하셨는데 말이 앞 뒤가 맞지를 않습니다.
비판할 것은 너무 많지만 이만 쓰겠습니다.
정말 교사이시면 이 글을 내려주세요.
2024.04.1416:29
수업 참관이 교사 입장에서는 허레허식, 전시 행정이라는 말에 동의합니다.
하지만 학교는 교사, 학생, 학부모들로 구성됩니다.
교사 입장에서 허례허식이고 전시 행정이라고 없애는 것은 학교의 구성원인 학부모를 너무 무시하는 것입니다.
또한, 매일 하는 것도 아니고, 1년에 한번 학부모 입장에서 자기 아이가 어떻게 수업하는지 볼 기회 조차 없애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연구가 다른 '이득'의 의한 '이기적' 수업으로 인하여 덮히는 끔찍한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하셨는데, 학부모가 자기 아이가 어떻게 수업하는지 보고 싶은 것이 정말 이기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하지만 학교는 교사, 학생, 학부모들로 구성됩니다.
교사 입장에서 허례허식이고 전시 행정이라고 없애는 것은 학교의 구성원인 학부모를 너무 무시하는 것입니다.
또한, 매일 하는 것도 아니고, 1년에 한번 학부모 입장에서 자기 아이가 어떻게 수업하는지 볼 기회 조차 없애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연구가 다른 '이득'의 의한 '이기적' 수업으로 인하여 덮히는 끔찍한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하셨는데, 학부모가 자기 아이가 어떻게 수업하는지 보고 싶은 것이 정말 이기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2024.04.1416:27
특정 시기에 가끔하니 쇼처럼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일상적으로 부담없이 자주 열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2024.04.1416:26
수업은 더더욱 많이 자주 공개되는 방향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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