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학생의 신체발달검사 실시 및 입력은 보건교사의 업무
- 2024.04.155199286186
- 관련지역 : 경남 > 창원시진해구
현황 및 문제점
1. 초등학교에서 1,4학년은 병원에서 전문적인 신체발달 검사를 실시함.
2. 그 외 2,3,5,6학년은 학교에서 신체발달검사를 실시함.
3. 현재 초등학교에서 보건교사가 있음에도 담임교사가 교과 수업시간에 키, 몸무게, 시력 검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나이스에 입력함.
4. 담임교사가 신체발달을 측정하는 동안, 학생 관리가 안 되어 소란 및 안전사고 발생에 노출되어 있음.
5. 초등과 달리 중등, 고등학교에서는 보건교사가 이를 실시하고 결과를 나이스에 입력함.
6. 학생의 건강 및 신체발달은 보건교사 고유의 업무임이 명백함.개선방안
1. 초등에서도 보건교사가 학생의 키, 몸무게, 시력검사 등 신체발달 검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나이스에 입력하도록 함.
2. 담임교사는 보건교사가 이를 수행하는 동안 학생 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에 힘씀.
3. 교육부 또는 경남교육청에서 이 업무를 보건교사 업무로 명확히 구분해 주길 요청함.
4. 보건교사가 있음에도 과도하게 초등 담임의 업무와 책임을 부여하지 않아야 함.기대효과
1. 학생의 신체발달 측정의 전문성 확보
2. 학생의 안전 보장
2. 교과 수업시간의 파행운영 개선
총 댓글 196
2024.11.1915:59
동의합니다.
2024.06.1814:55
동의합니다.
2024.06.1315:58
동의합니다.
2024.05.1710:54
동의합니다.
2024.05.1623:06
솔직히 이런 당연한걸 여기에까지 올려야하는 상황이 어이없음. 보건들 일 좀 하세요!
2024.05.1015:28
강력하게 동의합니다. 시행령이든 교육청 지침이든 꼭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2024.05.0702:25
동의합니다.
2024.05.0618:03
강력하게 동의합니다. 시행령이든 교육청 지침이든 꼭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2024.05.0508:21
동의합니다. 전문성이 있는 보건교사가 추진하고 측정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2024.05.0313:25
위 제안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보건교사 혼자서 학교 전체의 건강 관리와 검사를 수행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입니다.
1. (의료인 면허수당조차 못받고 있는)보건교사의 최우선되는 고유업무는 학교 응급 상황에 신속 정확하게 대응하는 것입니다. 학교에는 수백 명의 학생이 있으나 보건교사는 한 명 또는 소수에 불과하여 업무부담은 이미 매우 큽니다. 보건교사 1인이 모든 학생의 신체 발달 검사와 시력 검사를 단독으로 수행하기에는 물리적 한계가 있습니다. 수많은 건강문제와 관련한 응급처치와 관련된 민원은 교내 안전사고 문제뿐만 아니라 학교의 법적 책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 학교보건법 시행령 및 학생건강검사 규칙에 따라, 신체발달검사는 학교장의 책임 하에 교직원 누구나 수행할 수 있습니다. 법적으로 보건교사 1인에게만 모든 책임을 전가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 전체의 협력을 필요로 함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3. 신체발달검사와 시력검사는 필수적인 전문 의료 지식을 요구하는 의료행위가 아닙니다. 기본적인 신체 측정을 포함하고 있어 일반인 누구나 충분히 수행할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이전부터 이러한 검사를 교육의 일환으로 교직원이 검사를 실시하여 학생들에게 건강한 생활 습관을 가르치는 중요한 기회로 활용하고자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누구든지 혼자서 전교생의 신체발달검사와 시력검사를 수행하는 것은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교육적 관점에서도 절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다만, 현재 교육 현장에서 키, 몸무게 및 시력 검사는 전체 교사들의 갈등을 초래하며 추가적인 업무 부담이 되고 있고, 신체발달검사와 시력검사는 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실시하는 의료 기관에서 실시하는 것이 보다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관리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생의 개인정보 보호와 신체적 자율권을 존중하는 차원에서도, 학생에 대한 모든 신체검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이관되어 실시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1. (의료인 면허수당조차 못받고 있는)보건교사의 최우선되는 고유업무는 학교 응급 상황에 신속 정확하게 대응하는 것입니다. 학교에는 수백 명의 학생이 있으나 보건교사는 한 명 또는 소수에 불과하여 업무부담은 이미 매우 큽니다. 보건교사 1인이 모든 학생의 신체 발달 검사와 시력 검사를 단독으로 수행하기에는 물리적 한계가 있습니다. 수많은 건강문제와 관련한 응급처치와 관련된 민원은 교내 안전사고 문제뿐만 아니라 학교의 법적 책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 학교보건법 시행령 및 학생건강검사 규칙에 따라, 신체발달검사는 학교장의 책임 하에 교직원 누구나 수행할 수 있습니다. 법적으로 보건교사 1인에게만 모든 책임을 전가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 전체의 협력을 필요로 함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3. 신체발달검사와 시력검사는 필수적인 전문 의료 지식을 요구하는 의료행위가 아닙니다. 기본적인 신체 측정을 포함하고 있어 일반인 누구나 충분히 수행할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이전부터 이러한 검사를 교육의 일환으로 교직원이 검사를 실시하여 학생들에게 건강한 생활 습관을 가르치는 중요한 기회로 활용하고자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누구든지 혼자서 전교생의 신체발달검사와 시력검사를 수행하는 것은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교육적 관점에서도 절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다만, 현재 교육 현장에서 키, 몸무게 및 시력 검사는 전체 교사들의 갈등을 초래하며 추가적인 업무 부담이 되고 있고, 신체발달검사와 시력검사는 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실시하는 의료 기관에서 실시하는 것이 보다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관리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생의 개인정보 보호와 신체적 자율권을 존중하는 차원에서도, 학생에 대한 모든 신체검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이관되어 실시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2024.05.0313:05
댓글보니 진짜 가관들이네 ㅎ 그렇게 수업만 하고 싶으면 학원 가세요 그리고 신체계측,시력검사 이런걸 왜 다 학교에서 해야합니까? 공단에서 국가 검진 하듯이 다 챙겨야하는거지 , 일반교사들 보건일이다 뺴액 하는거 보니 진짜 토 나오네요 보건일 해보지도 않아 놓고 쳐 논다고 생각하는거 진짜 소름이다 ㅎ
2024.05.0312:23
다수의 초등교사가 담임수당 20만원받으면서 1개학급 측정도 힘들다고 하면서 3만원 수당받는 보건교사에게 전교생 측정을 하라며 자기업무를 떠넘기는건 폭력적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이런 생각을 갖고서 어떻게 아이들을 지도하는지여. 약자에 대한 소수자에 대한 배려는 전혀없으신데여. 보건교사는 언제든 발생할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처 뿐아니라 학생들의 상병처치도 해야하는데요. 담임교사는 생활지도의 책무가 있지 않을까여. 그리고 저 중등교사인데 보건교사가 측정하지않고요. 체육교사가 팝스로 측정합니다. 허위사실도 적어놓으셨네여
2024.05.0312:23
학교에 1명 있는 유일한 의료인이 보건실 문닫고 전교생 신체발달검사하다가 응급상황 생겨서 대처가 늦어지면 그 문제는 누가 책임지나요?
2024.05.0311:42
동의하지 않습니다.
보건교사가 안하는게 아니라 신체발달 총괄하고 나이스, 통계에 대한 관리, 가통 입력에 대한 안내하도록 하고 담임이 반 학생은 검사해야죠
전교생 진료처치중에 2,3,5,6학년을 1명이 200-300명 이상을 검사한다? 그건 어떠한 "사람"들도 다 할 수 없는 일이죠..의료진도 사람입니다;
침습적인 처치, 의료진이 해야 하는 바이탈 행위 등이 아니고 일반인들도 가능한 행위에 대해서 반 학생에게만 담임이 진행하시는겁니다.
보건교사가 안하는게 아니라 신체발달 총괄하고 나이스, 통계에 대한 관리, 가통 입력에 대한 안내하도록 하고 담임이 반 학생은 검사해야죠
전교생 진료처치중에 2,3,5,6학년을 1명이 200-300명 이상을 검사한다? 그건 어떠한 "사람"들도 다 할 수 없는 일이죠..의료진도 사람입니다;
침습적인 처치, 의료진이 해야 하는 바이탈 행위 등이 아니고 일반인들도 가능한 행위에 대해서 반 학생에게만 담임이 진행하시는겁니다.
2024.05.0311:37
1. 5번 항목에 초등과 달리 중등, 고등학교에서는 보건교사가 이를 실시하고 결과를 나이스에 입력함.
?? 중,고등에서도 신체발달검사를 보건교사가 실시하는 학교는 없다. 글쓴이가 뭣도 모르고 글을 막 쓴 것 같은데 정확하게 짚고 가자면 시력검사는 초등2,3,5,6학년만 하고 있음.
2. 시력검사 전문성??? 보건교사는 시력검사 전문가가 아님. 꼭 이럴때만 보건교사=의료인 운운해서 우스울 뿐임. 학교에서 하는 시력검사는 선별검사로 0.7이하의 아이들이 병원진료보고 정밀검사를 하도록 하는 목적에 불과함. 따라서 학교에서 하는 시력검사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3. 큰 학교는 40학급이 넘어가는데 보건교사 혼자서 하라는건가??? 보건실 문 닫고 하라는 소린지??
이런 글과 댓글이 다수의 횡포의 예일 듯.
담임이 시력검사를 하기 싫으면 교육감에게 건의를 해서 시력검사를 폐지하도록 해라. 소수의 보건교사에게 일을 떠밀려고 하지 말고.
?? 중,고등에서도 신체발달검사를 보건교사가 실시하는 학교는 없다. 글쓴이가 뭣도 모르고 글을 막 쓴 것 같은데 정확하게 짚고 가자면 시력검사는 초등2,3,5,6학년만 하고 있음.
2. 시력검사 전문성??? 보건교사는 시력검사 전문가가 아님. 꼭 이럴때만 보건교사=의료인 운운해서 우스울 뿐임. 학교에서 하는 시력검사는 선별검사로 0.7이하의 아이들이 병원진료보고 정밀검사를 하도록 하는 목적에 불과함. 따라서 학교에서 하는 시력검사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3. 큰 학교는 40학급이 넘어가는데 보건교사 혼자서 하라는건가??? 보건실 문 닫고 하라는 소린지??
이런 글과 댓글이 다수의 횡포의 예일 듯.
담임이 시력검사를 하기 싫으면 교육감에게 건의를 해서 시력검사를 폐지하도록 해라. 소수의 보건교사에게 일을 떠밀려고 하지 말고.
2024.05.0311:36
지나가던 중등보건교사인데... 중고등에서 보건교사가 안재요...ㅎㅎ....
신체발달 재는경우 단 한번도 못봤구요.. 팩트 말씀드리면 체육교사가 잽니다.
그말은 초등에서도 체육수업 들어가는 선생님이 재는게 맞는거 아닐까요??
신체발달 재는경우 단 한번도 못봤구요.. 팩트 말씀드리면 체육교사가 잽니다.
그말은 초등에서도 체육수업 들어가는 선생님이 재는게 맞는거 아닐까요??
2024.05.0215:51
동의합니다;
2024.05.0123:46
동의합니다. 보건교사의 업무를 담임교사에게 미루지 맙시다.
2024.04.2612:51
동의합니다. 일정을 짧게 잡아 몰아서하지않고, 나누어하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보건 교사가 메인이 되고, 협조가 필요할 경우 담임교사에게 연락하여 협조를 구하는 것이 되어야할텐데 이제는 당연하게 담임교사에게 모든 것을 하라고 하는 것이 정말 이상하지 않나요. 학교에 상주하는 유일한 의료인이 보건 교사입니다. 나이스 보건 탭에 있는 신체발달측정.. 보건교사가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2024.04.2510:48
보건업무를 담임교사에게 더 이상 미루지 맙시다. 보건교사 수업하신다고 담임교사 보건실에 넣지 맙시다. 차라리 보건교사 보건실 지키고 외부강사 불러서 보건수업해주세요 . 이 생각도 안하고 보건+교사 만들었나요 ?
2024.04.2415:55
이게 담임 업무라니..... 진짜 무논리 끝판왕이다.. 시력검사 전문성 부분에 대해서는 입 닫고, 수업 시수 대해서는 일절 대응하지 않으시는 게 짜증나네요. 교사가 맞습니까? 왜 교사인가요? 요즘 보면 소수가 오히려 더 갑입니다. ㅠㅠ
2024.04.2414:20
진짜 당연한건데 제가 학교다닐때도 당연하게 보건이 했는데 별걸 다 담임한테 미루네요 뭐가 그렇게 바쁜지 담임도 안해 부장도 안해 고유업무 거리면서 성과급 탈때만 발악하고 고쳐져야 합니다
2024.04.2414:18
교대 시절 내가 시력검사 하고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
2024.04.2413:37
보건교사의 업무라기 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업무인거죠. 영유아 건강검진 성인건강검진처럼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해야 하는 일입니다.
2024.04.2412:34
제발 학교업무 좀 교육부, 교육청 차원에서 똑바로 분장해주세요. 매번 이게 뭔가요 정말.
2024.04.2412:26
동의합니다.
그럼 도대체 초등교사는 신체검사 하라는 법령이 어디 나와있는지...
상식적으로 아무한테나 물어봐도 신체검사는 보건 쪽 아닐까 싶네요..
그럼 도대체 초등교사는 신체검사 하라는 법령이 어디 나와있는지...
상식적으로 아무한테나 물어봐도 신체검사는 보건 쪽 아닐까 싶네요..
2024.04.2412:22
동의합니다.
2024.04.2410:55
동의합니다. 보건실에서 처리할 일 떠넘기기 그만합니다.
2024.04.2322:56
동의합니다.
2024.04.2318:21
완전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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