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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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대학 내 보건교사 양성인원 확대 및 보건교사 대학원 양성과정 개설 반대안

  • 2024.01.28
    3189163
  • 교육주제 : 기타(키워드 :)
    관련지역 : 전국
  • 현황 및 문제점

    현재 보건교사의 응시 자격은 보건, 양호 교사 (1급, 2급) 자격증 소지자에 한해서 응시할 수 있으며,
    이는 간호학과 재학 당시에 교직 과정을 이수해야만 보건, 양호 교사 자격증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최근 10년간 양성된 보건교사의 수가 1만 2,169명으로, 사회에 필요한 보건 교사의 수를 월등히 초과한 상태입니다.

    학부에서의 교원 양성 가능 정원은 보건교사의 경우 1,089명(1개 학년 기준)으로 다른 비교과 인원에 비해 4배에서 6배의 규모에 해당합니다.
    그러나, 보건교사 선발 인원이 2023년에는 359명 2024년에는 343명으로 학교에서 근무할 수 있는 보건 교사의 수는 점차 줄어들고 있습니다.
    또한, 중장기(2024년 ~ 2027년) 초중등 교과 교원 수급계획에 따르면 교사 채용을 최대 30%까지 줄인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교사 채용을 줄이고 있는 시점이고, 수요보다 공급이 많은 상태에서 더 많은 공급을 늘리는 것은 현업에 도움이 되는 정책은 아닙니다.
    오히려 공급이 더 필요한 직군의 정책 변경을 통해서 일정하고 균등한 수준의 수요와 공급을 이끌어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굳이 보건교사 대학원 양성과정을 개설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개선방안

    1. 기존에 시행하고 있는 방식으로 보건교사를 채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 다른 인원 증축이 필요한 곳에 정책을 실행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3.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정책을 실행해야 하는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대효과

    1. 기존의 운영방식을 사용하여, 굳이 자격 기준의 변경 없이 그에 따른 혼란을 줄일 수 있습니다.
    2. 불필요한 대학원 양성과정의 비용과 인력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3. 다른 의료 직군에 정부의 노력을 더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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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163
함께학교 2024.01.3116:13
안녕하십니까, 교육부 교원양성연수과입니다. 글쓴이께서는 교육대학원 내 보건교사 양성과정 신설에 대한 반대의견을 주신 것으로 이해됩니다. 현재 교육대학원 내 보건교사 양성과정 신설과 관련하여 검토된 바가 없으며, 2023년 기준 보건교사 양성정원은 834명이고, 선발인원은 367명으로 임용규모보다 많은 인원이 양성되고 있음을 고려할 때, 교육대학원 내 보건교사 양성과정 신설은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신중하게 검토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11.0709:36
동의합니다.
kfbry 2024.02.2016:26
동의합니다. 간호대학 내 보건교사 양성인원 확대 찬성합니다,
kfbry 2024.02.2016:23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2.1009:05
옛날에 간호학과 교직 학생 전부 다 뿌려주고 학점 컷 3.8에 주더니 걔들은 왕창 교사시켜놓고 지금컷 4.3이고 재입학해서 피똥싸면서 교직 들었더니 교대원 만든단다ㅋㅋㅋㅋㅋ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2.0802:05
동의합니다.
기존 간호학부생 대상 교직이수 인원도 줄어들고있는 판국에
대학원 교직이수 증설은 모순적이고 필요없는 정책입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2.0420:41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2.0409:03
동의합니다.
과거에 이미 간호학과를 졸업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 만으로 100% 가까이 교원 자격을 주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보건교사는 학교에 1~2명만 존재하므로 그 역할에 더욱 막중한 책임감이 요구되는 직업입니다. 별도의 선별 과정 없이 대학원 양성과정을 통해 무분별하게 양성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2.0310:32
동의합니다.
대학원 양성과정은 필요없습니다. 예전에 교직이수를 전체로 주다가 10%만 주는 것으로 변경되었습니다. 현재도 인원이 넘쳐나고 있는데 ...이런 것을 제안한 단체는 진정 보건교사를 위하는 것이 아니니 당장 중단하시기 바랍니다
교육부도 생각하고 있지 않으며. 학생수도 감소하는데 교사양성 인원을 늘리는 정책을 제안하다니....참 안타깝습니다.
후배들에게 좋은 선배의 모습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2.0305:44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2.0221:23
저도 개설안 반대에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2.0212:17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2.0123:52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2.0118:53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2.0116:45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2.0107:32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2.0100:44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2.0100:33
보건교사회는 보건교사를 위한단체 인가요?
대학교수 양성하기 위한 단체인가요?
보건교사가 대학원 교수 될수있게 길터주는 단체 이익집단이었는가요??

보건교사로 남아계셔도 충분할텐데 보건교사 되신분들이 더 욕심내어 그런 찬성을 하고 있더라고요. 한자리 차지해볼 목적으로. 본인들도 임고생 시절있었으면서 임고생때는 반대했을거면서, 현 임고생들이 고생하고 힘든거밟고 올라가려는...그런식으로 되는게 교수인가봐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2.0100:07
동의합니다.
현재도 보건교사 임용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이 충분한데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1.3123:56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1.3123:56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1.3123:55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1.3122:39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1.3122:31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1.3121:30
동의합니다. 정말 교직이수하려고 모든 노력을 다했습니다.. 점점 보건교사 티오가 줄어들고있는 시점에서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1.3121:05
동의합니다. 이건 역차별이죠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1.3121:00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1.3120:46
반대하는것에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1.3119:55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1.3118:52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