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 일반

    늘봄학교의 돌봄교사 자격.

  • 2024.02.20
    3954
  • 교육주제 : 학교밖교육(키워드 :)
    관련지역 : 경북 > 전체
  • 현황 및 문제점

    다른 도시는 모르겠습니다.
    현재 시골에서는 늘봄교사는 학부모가 대신 하고있습니다.
    자기 자녀와 친구들이 같이 있으니 겸사겸사 좋은 방법이긴 합니다.
    23년 초반에 한 뉴스에서 이 제도의 문제점이 될수도 있는 학부모간의 트러블과 그것으로 학생에게 까지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인터뷰 했던 영상이 생각나고 또 그런 일이 발생하더군요.
    정책에 사람을 끼워넣기 위해 마구 뽑는건 아닌지... 적절한 심사를 거치고 늘봄교사를 뽑는건지 알수가 없습니다.
    현시점에서 학부모라고 해서 다 부모노릇을 하는것도 아니고 내맘같은 부모가 있을수는 없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의 검증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아이들은 늘봄교사도 선생님 이라고 부르는데
    자격조건을 정교사 수준으로 할수는 없지만 하다못해 인성검사나 그런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다른 부모에게 소리치고 애들에게 까지 성질내고 막말하는건 인성문제인듯 합니다.

    개선방안

    검증절차를 거쳐서 뽑아주세요.
    손든다고 다 시키지말고.
    아무리 할 사람이 없다고 해도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길순 없지 않나요?
    생선가게를 못할지언정.

    기대효과

    다른 부모들이 믿고 맡길수있는 분위기와 자녀들의 화합.

댓글 입력

0/1000

비방, 욕설, 중복글 등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게시글, 상업광고 등 내용에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됩니다.

총 댓글 4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3.1213:58
늘봄 정책 자체가 말이 안 됩니다;;;
togethersch 2024.03.0313:10
채용 과정에서 충분한 필터링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동의합니다~!
na********* 2024.02.2116:12
정책자체가 문제입니다. 저희학교 돌봄교실 와보시면 아무도 아이 못보내실텐데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2.2109:37
정책 자체가 잘못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