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 학부모

    필수의과대학, 지방의과대학으로 의대인원을 증대하고 의무 복무규정 신설해주시기 바랍니다.

  • 2024.02.26
    3073
  • 교육주제 : 교육행정(키워드 :)
    관련지역 : 전국
  • 현황 및 문제점

    현재 의대 정원 증원과 관련해서 국민의 목숨으로 서로 협박하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필수의과와 지방에 의사가 가지 않아서 국민이 제대로된 의료를 받지 못해서 생기는 문제 입니다.
    그를 위해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하는 것은 성형외과 나 피부과로 빠지는 의사들입니다.
    개인적으로 간단한 성형외과 및 피부과에서 하는 미용 시술의 분야를 간호사까지 가능하도록 열어버렸으면 하며
    위험한 성형외과 및 피부과의 경우는 종합병원안에서만 가능하도록 법적제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성형외과 및 피부과의 경쟁력이 악화되어 필수의과에 남은 의사가 많아질 것입니다.
    (성형외과 및 피부과가 높은 대우를 받도록 하는 사회는 잘못된 것입니다. )

    교육으로 돌아와서 의대정원만 늘리면 당연히 늘어난 의사들은 또다시 성형외과 및 피부과, 수도권 병원으로만 가려고 할 것입니다.
    따라서 의대 정원만 늘려서는 안되고 늘어난 의대 정원은 필수의과와 지방으로 가도록 해야 이런 문제가 없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의대에 필수의과별로 과를 만들어 입학을 받도록 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입학할 때부터 이미 필수의과로 가도록 하는 것입니다.
    물론 기존의 의대 교육과정은 그대로 받지만, 필수의과로만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또한 교육대학만 해도 각 지방별로 있고 그 지방 교육대학을 나온 사람이 그 지방의 교사로 가는 경우가 많은 것처럼
    지방의대를 나온 의사 또한 각 지방에서 의무적으로 근무(10년?)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대학에 입학할 때부터 제한을 두는 것입니다.

    의대를 가려는 사람들은 너무도 많기 때문에 이렇게해도 의대 지원은 항상 많을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필수의과 및 지방에도 의사가 늘어나서 지금과 같은 사태가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의사고시에서도 이런 내용들이 반영되면 좋겠습니다.

    개선방안

    개인적으로 간단한 성형외과 및 피부과에서 하는 미용 시술의 분야를 간호사까지 가능하도록 열어버렸으면 하며
    위험한 성형외과 및 피부과의 경우는 종합병원안에서만 가능하도록 법적제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성형외과 및 피부과의 경쟁력이 악화되어 필수의과에 남은 의사가 많아질 것입니다.
    (성형외과 및 피부과가 높은 대우를 받도록 하는 사회는 잘못된 것입니다. )

    교육으로 돌아와서 의대정원만 늘리면 당연히 늘어난 의사들은 또다시 성형외과 및 피부과, 수도권 병원으로만 가려고 할 것입니다.
    따라서 의대 정원만 늘려서는 안되고 늘어난 의대 정원은 필수의과와 지방으로 가도록 해야 이런 문제가 없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의대에 필수의과별로 과를 만들어 입학을 받도록 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입학할 때부터 이미 필수의과로 가도록 하는 것입니다.
    물론 기존의 의대 교육과정은 그대로 받지만, 필수의과로만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또한 교육대학만 해도 각 지방별로 있고 그 지방 교육대학을 나온 사람이 그 지방의 교사로 가는 경우가 많은 것처럼
    지방의대를 나온 의사 또한 각 지방에서 의무적으로 근무(10년?)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대학에 입학할 때부터 제한을 두는 것입니다.

    의대를 가려는 사람들은 너무도 많기 때문에 이렇게해도 의대 지원은 항상 많을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필수의과 및 지방에도 의사가 늘어나서 지금과 같은 사태가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기대효과

    이렇게 하면 필수의과 및 지방에도 의사가 늘어나서 지금과 같은 사태가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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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3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3.0614:10
의대생들이 피부과로 몰리는 이유와 지방, 그리고 필수 의료가 망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입니다. 피안성, 그리고 이제는 정재영이라고 하지요. 피안성이 피부과 안과 성형외과입니다. 피안성은 일단 돈이 중요한 게 맞습니다. 그런데 정재영입니다. 정재영은 정신의학, 재활의학, 영상의학입니다. 정형외과도 있는데 정형외과는 100% 돈 때문이죠. 정재영의 핵심은 삶의 질입니다. 의사로서 사무직처럼 일하는 거죠. 밤 늦게 당직 서고 콜 받고 뛰고 이러지 않아도 되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은 거꾸로 아무리 돈을 준다고 한들 바이탈, 내외산소는 안 갈겁니다. 여긴 어쨌거나 삶의 질을 좀 포기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외과는 답이 없죠.

입학할 때부터 이미 필수의과로 가도록 하는 것은 그래서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이국종 교수님의 골든아워란 책을 보시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즉 아무것도 모르니까 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왜 외과가 그렇게 기피 될 수 밖에 없느냐. 간단한 이유인데, 안 뽑습니다. 외과로 일을 하고 싶은데, 자리가 없어요. 부족한 건 전공의지, 전임의, 펠로우 이상이 아닙니다. 그럼 왜 안 뽑느냐, 치료할 수록 손해가 나니까 그렇습니다. 그걸 요즘은 돈만 아는 것들이 의사가 되어서 '수가'만 올리면 된다 이러는 것입니다. 옛날에도 수가 문제는 꾸준히 나왔습니다. 다만 수가 올리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핵심인 '왜 사람 치료하는데 적자가 나냐?'를 중요하게 여겼죠. 이것도 '국립대학교 문제'와 직결이 되는 것입니다. 일본만 해도 이러한 문제가 크게 올라오지 않는게, 그냥 국립대학교에서 이걸 다 받아 들이고 국립대학교에 대한 강력한 지원으로 다시 해결을 합니다. 오사카에서 병든 사람은 오사카대학교에서 해결하는 것입니다. 물론 부산대처럼 똥통이미지가 있는 것도 아니고 여전히 최고 명문대학교 의과 대학 병원에서 치료를 하는 거니까 불만도 없습니다. 이 나라처럼 기차 타고 올라 갈 이유가 없어요. 대학에서도 훨씬 안심하고 근무를 할 수 있습니다
togethersch 2024.03.0313:42
사회적으로 충분한 숙의과정을 거쳐 의료계가 개선되길 바랍니다~!
불곰쌤쌤 2024.02.2916:44
지방 의대에 학비를 지원 받으면서 다니는 조건을 의대생을 모집하면 좋을 것 같아요.
필수 의료 분야 전공 또는 지방에서 10년 근무하는 조건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