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보건실은 신체건강, 위클래스는 정신건강 기능확대가 필요합니다.
- 2024.05.1038986
-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과거의 신체적 중심으로 생활에서, 이제는 정신적 중심으로 이미 변화 되었습니다.
오래전부터 보건실은 신체건강을 담당하여, 관련 자격을 보유한 인원이 배치되어, 안정화 되었지만
정신건강을 담당하는 위클래스는 어떨까요?
현재의 학교 위클래스는 설문조사나 학교 생활에 큰 문제가 발생할 것 같은 학생만 특정하여 관리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지역별로 정신건강센터가 자리잡고 있는 상태에서,
학교의 위클래스는 단위학교 전체학생을 감당하기에는 시설과 인력이 너무나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관련 전문가도 배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나날이 증가하는 학생의 정신건강을 책임지는 위클래스의 업무혁신, 개혁이 필요합니다.
학생의 정신건강이 행복해야, 학습분위기부터 학생간 교우관계, 그리고 학습성적 등이 나아지는 기초가 됩니다.
기초를 무시하고 방치하는 일선학교의 문제점을 교육부에서 더욱 더 서둘러서 위클래스의 기능을 확대하여, 운영해야 합니다.개선방안
학생의 정신건강을 방치하는 단위학교 위클래스 전폭적인 전문가 배치 및 기능 확대 필요.기대효과
학생의 정신건강이 행복해야, 학습분위기부터 학생간 교우관계, 그리고 학습성적 등이 나아지는 기초가 됩니다.
총 댓글 6
2024.05.1310:07
가장 이상적인것은 학교내에 위클래스보다는 학교밖에 학교 전문 위클래스를 더욱 활성화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2024.05.1219:33
교내 위클래스는 상담과 학폭 피해 학생을 다루고 교외 센터에서 심도 있는 상담과 학폭 가해학생을 담당해야 합니다.
2024.05.1120:55
위클래스 기능을 확대 운영하는 것에 대해 동의합니다!
2024.05.1108:00
학교에서 감당하기보다는 정식으로 상담전공자들을 위한 센터를 만드는게 맞다고 봅니다
말씀내용은 학교의 기본기능인 교육을 저해할정도가 될듯합니다
말씀내용은 학교의 기본기능인 교육을 저해할정도가 될듯합니다
2024.05.1021:01
솔직히 전 그런 생각이 듭니다. 심리상담은 심리치료가 아닙니다. 그런데 심리치료는 의사밖에 못합니다.
그래서 상담은 사실 근본적 해결이 될 수가 없습니다. 또한 의사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치료는 일시적이고, 결국 원인=환경을 제거해야 한다고.
그런데 학교 현장은 제거될 수 있는 환경이 아닙니다. 아이를 위한 환경도 아닙니다.
가장 큰 원인은 서로 맞지 않는 아이들을 한 군데에 몰아넣은 탓입니다. 솔직히 이걸 해결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수준에 맞는 환경, 즉 반을 만드는 것
밖에 없습니다. 그런 수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가장 많은 나라에서 채택하는 제도는 '유급'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상담을 해봐야 어차피 상담은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교육은 사실 상담과 전혀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배운다는 것은 자기의 감정을 다스리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사고를 할 수 있게 되면 감정적인 것은 줄어들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정신이 괴로운 일도 줄어듭니다.
가장 큰 의문은 과연 상담이 학습에 도움이 되냐는 것입니다.
상담이 학생들이 스트레스를 잘 버틸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줘야 하는데, 거꾸로 이 능력이 줄어드는 것 같은 경우를 더 많이 봤습니다.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스트레스를 버틸 수 있는 능력이지, 기분이 좋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결국 학업에는 일정 이상의 스트레스가 필수로 동반되는데, 대부분 이를 견디지 못하는 것이 문제니까요.
그래서 상담은 사실 근본적 해결이 될 수가 없습니다. 또한 의사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치료는 일시적이고, 결국 원인=환경을 제거해야 한다고.
그런데 학교 현장은 제거될 수 있는 환경이 아닙니다. 아이를 위한 환경도 아닙니다.
가장 큰 원인은 서로 맞지 않는 아이들을 한 군데에 몰아넣은 탓입니다. 솔직히 이걸 해결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수준에 맞는 환경, 즉 반을 만드는 것
밖에 없습니다. 그런 수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가장 많은 나라에서 채택하는 제도는 '유급'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상담을 해봐야 어차피 상담은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교육은 사실 상담과 전혀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배운다는 것은 자기의 감정을 다스리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사고를 할 수 있게 되면 감정적인 것은 줄어들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정신이 괴로운 일도 줄어듭니다.
가장 큰 의문은 과연 상담이 학습에 도움이 되냐는 것입니다.
상담이 학생들이 스트레스를 잘 버틸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줘야 하는데, 거꾸로 이 능력이 줄어드는 것 같은 경우를 더 많이 봤습니다.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스트레스를 버틸 수 있는 능력이지, 기분이 좋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결국 학업에는 일정 이상의 스트레스가 필수로 동반되는데, 대부분 이를 견디지 못하는 것이 문제니까요.
2024.05.1019:54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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