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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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원

    폭력학생으로부터 안전한 학교 만들기. 교육지원청주관 '학생회복센터' 신설 요청, 홈스쿨링에 대한 제안

  •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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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주제 : 일반(키워드 :#폭력학생#안전한 학교#인권보장)
    관련지역 : 전국
  • 현황 및 문제점

    https://www.youtube.com/watch?v=aBIR-WO79mg

    학생이 교감을 때리는게 현실입니다.

    교사는 이런 상황에서도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이 학생은 아마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갈것입니다. 거기서도 똑같은 행동이 반복되겠죠.

    대다수의 학생들은 수업을 들을 수 없고, 문제학생의 폭력으로부터 노출되어 있습니다.

    피해는 대다수의 평범한 학생들이 받고있습니다. 교사들의 권한으로는 이미 그런 학생들을 통제할 수 없습니다.

    교육부는 이런 상황을 방치하고 있습니다.

    폭력 학생의 인권을 위해서 학교의 모든 구성원의 인권이 침해되고 있습니다.

    개선방안

    교육지원청별로 '학생회복센터'신설 , 문제학생(학교폭력 가해자 및 교권침해 가해자)은 학생회복센터로 출석.

    학생회복센터에는 정신과의사 및 교사 파견, 강력한 권한 부여

    정신과의사, 교사의 동의가 있어야 학교로 복귀

    홈스쿨링에 대해서 제도적으로 더 열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라는 공간과 어울리지 않는 학생들이 분명 있습니다.

    예전에는 어떻게든 맞춰보려고 했지만, 교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졌습니다.

    학교장의 결정에따라 퇴학조치도 시킬 수 있고, 학부모도 공교육이 마음에 들지 않으며 홈스쿨링을 쉽게 선택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학교는 이미 교육기관이 아니라 보육기관입니다. 문제학생의 경우 가정에서 아이를 교육할 수 있게 제도적으로 열어서,
    대다수의 평범한 학생의 인권을 보호해야 합니다.

    교사는 안전하게 수업하고, 학생은 안전하게 수업을 들어야 합니다.

    기대효과

    대다수 평범한 학생의 학습권 보장. 교사의 인권 보장.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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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4
ksnr22 2024.06.2216:25
동의합니다
khiy2k 2024.06.0522:49
폭력, 폭언 등 문제가 된 학생은 외부 기관 교육 후 복귀가 맞다고 봅니다. 피해 학생은 교내 상담실 가기도 두렵습니다. 가해 학생들이 상담 등으로 많은 시간을 자리하고 있어요.
togethersch 2024.06.0521:54
해당 내용에 동의합니다. 말씀하신 개선 방안으로 운영한다면, 학교 교육현장에서 문제학생이 줄어들기에 대다수 평범한 학생들의 학습권이 충분히 보장 될 것 같아요!
in******* 2024.06.0516:50
다양한 제도를 만드는 것보다는.... 있는 법을 확실히 시행했으면 좋겠습니다. 타인을 때리고 난동을 부리는 것은 경찰에 신고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를 방치한 부모는 아동학대와 민사소송을 제기해야한다고 봅니다. 초등학생까지 커버할 수 있는 교정시설이 생겨야 한다는데 한표를 던집니다. 아이들이 초등학교 나이 쯤되면 사람을 때리면 안된다는 것을 이미 압니다. 폭력은 물론 충동적 문제도 있지만, 공격성에서 기반됩니다. 공격성은 교정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