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승마체험? 이런 것 좀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 2024.06.126463714
- 관련지역 : 경기 > 화성시
현황 및 문제점
수업 준비하기에도 시간이 부족한데 잡다한 업무들에 하다하다 이제는 승마까지 신경 써서 챙겨야하네요.
좋아보이는건 애들 다 시켜보려고 학교로 들여오는 것 같아요. 승마체험 같은 건 관심 있는 사람이 알아서 하려면 하고 말려면 말아야 되는데 학교에 공문 보내서 뭐 조사하고 공문 보내고.....하......진짜 적당히 해야지...너무하네요.개선방안
승마체험 알아서 하세요.기대효과
수업 질 상승
총 댓글 14
2024.06.2609:47
외부 체험들이 학교에 들어올 때 담당자들이 어려움이 있습니다. 수업 마치고 하교 하면 1시 40분~2시 30분인데 이런 공문이 학교로 와서 안내하고 신청자까지 받아 공문을 작성하려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립니다. 외부 및 교육청에서 공문을 보낼 때 수요자를 수합만 하려는 것에 문제가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은 주체측(교육청)에서 안내장을 작성하고 직접 신청을 받으면 됩니다. 학교에는 이러한 내용으로 교육청 전체 안내장을 보낸다는 안내만 하면 됩니다. 현재 학교에 사용하는 알림앱이 있습니다. 각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서울에는 이알리미가 있습니다. 이알리미로 교육청에서는 단체 알림을 보낼 수 있습니다. 교육청에서는 지자체 등에서 하는 승마 등의 사업에 대한 안내 및 신청을 받고, 학교는 그 내용을 인지하고 있으면 됩니다. 교육부 및 교육청에서는 이러한 공문 작성이 수업 준비할 교사들의 시간을 빼앗아 교육의 질을 떨어뜨리는 심각한 상태를 파악하여 현재와 같은 시스템을 바꾸어 주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2024.06.2523:50
저희 지역은 학교에서 신청서 접수부터 공문 발송 안내 등등을 하다가 몇 년 전부터는 지자체에서 거의 다 합니다. 학교는 신청 안내만 하고 접수 선정 연락 등은 지자체가 담당. 협조 정도는 해준다는 마음으로...
2024.06.1814:39
동의합니다.
2024.06.1808:20
동의합니다.
2024.06.1422:44
해당 내용에 공감합니다~
2024.06.1413:34
동의합니다.
2024.06.1413:01
동의합니다
2024.06.1411:42
도대체 선생님들은 하고 싶은것이 뭔가요?
공부도 다 미리 배워와야하고, 생활지도도 못하겠다하고.........궁금합니다.
공부도 다 미리 배워와야하고, 생활지도도 못하겠다하고.........궁금합니다.
2024.06.1410:30
승마 사업쪽과 교육부의 어떤 비밀리에 뭐가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2024.06.1409:27
송도 외국인학교에서 학생들이 승마하는 걸 봤는데 ... 수준급 학생들이 초보 학생들을 얕보기도 하더라구요. 전적으로 사교육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2024.06.1318:07
매우 동의합니다.
우리 삶에서 일어나는 일들 가운데 교육 아닌 것은 무엇인가요? 삶은 곧 교육(배움)입니다. 모든 순간에 배움이 일어난다고 그 모든 일과 경험을 학교에서 할 수는 없는 것 아닌가요?
온갖 이익집단과 이해관계로 인해 너무나 넓어진 공교육의 범위에 대해, 진짜 교육은 무엇인지 원론부터 다시 살펴봐야할 때입미다.
흥미로운 거리가 생기거나, 특정 기술(코딩, 이제.chat GPT가 프로그래밍을 더 잘 해줄텐데 모든 아이들이 코딩 교육을 받을 필요가 무엇?)과 연관된 기업과 집단들의 요청에 의하여) 대형 사건만 터지면 가장 만만한 학교라는 공간에 OO교육이란 이름으로 밀어넣고 맡겨버린채, 그건 다 학생을 위한거지, 그러니까 그냥 학교에서 해 라는 사회적 가스라이팅.
그리고 본인들 책임을 모두 담임에게 맡기고는 회피한 지금의 너덜너덜해진 창체 수업과 계기교육 등의 범위를 한정할 필요가 있다는 점에서 매우 적극 찬성합니다.
우리 삶에서 일어나는 일들 가운데 교육 아닌 것은 무엇인가요? 삶은 곧 교육(배움)입니다. 모든 순간에 배움이 일어난다고 그 모든 일과 경험을 학교에서 할 수는 없는 것 아닌가요?
온갖 이익집단과 이해관계로 인해 너무나 넓어진 공교육의 범위에 대해, 진짜 교육은 무엇인지 원론부터 다시 살펴봐야할 때입미다.
흥미로운 거리가 생기거나, 특정 기술(코딩, 이제.chat GPT가 프로그래밍을 더 잘 해줄텐데 모든 아이들이 코딩 교육을 받을 필요가 무엇?)과 연관된 기업과 집단들의 요청에 의하여) 대형 사건만 터지면 가장 만만한 학교라는 공간에 OO교육이란 이름으로 밀어넣고 맡겨버린채, 그건 다 학생을 위한거지, 그러니까 그냥 학교에서 해 라는 사회적 가스라이팅.
그리고 본인들 책임을 모두 담임에게 맡기고는 회피한 지금의 너덜너덜해진 창체 수업과 계기교육 등의 범위를 한정할 필요가 있다는 점에서 매우 적극 찬성합니다.
2024.06.1221:14
비싸서 못해보는 승마체험 학교에서 한번쯤 체험해 보면 평생 기억에 남지 않을까요~
2024.06.1217:43
전반적인 00체험활동이 학교교육에 미치는 단점을 지적하신 글 같네요
승마체험이 멋지고 화려하지만 실제 교육과 크게 관련은 없는점에 동감하고 교육과정운영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교육이라는 이름을 떼고 운영이 되었으면 합니다
관리자들의 학부모 선심성 행사들도 자제해야할 필요가 있어요
승마체험이 멋지고 화려하지만 실제 교육과 크게 관련은 없는점에 동감하고 교육과정운영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교육이라는 이름을 떼고 운영이 되었으면 합니다
관리자들의 학부모 선심성 행사들도 자제해야할 필요가 있어요
2024.06.1210:50
근데 이런 거는 보통 연구부장님이 신청하시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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