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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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 고위험군 지원 확대 필수
- 2024.09.03264107
- 관련지역 : 대구 > 전체
현황 및 문제점
행복해야 교육이다. 읽기 능력 부재로 불행해 보이는 초등학생이 없어야 한다. 읽기 능력은 학습의 가장 기본이 되는 능력이다. 아동이 난독증은 아니나 고위험군에 속해도, 현재 대구시 또는 대구시교육청의 지원이 없어 전문가 치료를 받을 수 없는 것 같다. 2017년 안양시는 난독 전문가의 교육으로 기초교육에서 학생이 소외되지 않도록 하고 있다. 비싼 치료비를 학생 복지 차원에서 지원할 필요가 있다.개선방안
난독증과 고위험군 치료에는 학교 교사의 지도 능력 외에 전문가의 기술이 필요하다. 과학자가 되고 싶은 학생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저학년의 경우, 특히, 지원이 필수이다. "고위험군은 난독증 지원을 받을 수 없다"고, 학부모나 학생, 교사가 체념 또는 포기하지 않도록 개선해야 한다. 아동학대 신고가 의무이듯, 고위험군 치료 또한 학부모, 교사, 지자체의 의무여야 한다.기대효과
난독증과 고위험군에서 벗어난 학생은 자신감있게 학교 활동을 수행할 수 있고, 읽기를 두려워하거나 거부하지 않을 것이다. 뒤처진 학습 능력에서 벗어났기에, 청소년기에 학습과 재능 발달에 관심을 둘 수 있다. 질풍노도의 청소년 시기를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사회와 국가가 범죄 예방과 처벌에 막대한 경비를 쓰지 않아도 된다.
총 댓글 7
2024.09.1210:04
동의합니다.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 대해 많은 지원이 되면 좋겠습니다!
2024.09.1104:29
저도 공감됩니다
2024.09.0913:58
공감합니다~ 다만 치료에 대한 의무를 누구까지 지정할 것 인지는 조금 더 세밀하게 살펴봐야할 것 같습니다.
교사에게 또 다른 부담으로 다가 올 수 있을 것 같아요
교사에게 또 다른 부담으로 다가 올 수 있을 것 같아요
2024.09.0613:43
학생들을 위한 정책은 무조건적으로 찬성입니다. 특히나 우리 사회에서 내가 불편을 느끼지 않으면 모르는 사람들, 학생들에 대한 지원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다만, 고위험군 치료의 의무에 교사를 넣는 부분은 조금 신중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2024.09.0415:41
공감합니다. 경계선 지능, 특수 학생 등 소수를 위한 지원 방안에 관해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4.09.0321:26
난독증 뿐만 아니라 경계선 지능의 학생들 등 학습에 장벽에 있는 학생들 모두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는 적극적인 지원 체계가 필요해보입니다.
2024.09.0311:21
읽기 능력은 모든 학습의 기본이 되는 중요한 요소이며, 이를 위해 난독증 및 고위험군 학생들에게 적절한 지원이 제공되어야 한다는 점에 매우 동의합니다.
특히, 학생들의 미래를 위한 투자로서 조기 개입과 전문가의 지원은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하면 학생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학업에 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학생들의 미래를 위한 투자로서 조기 개입과 전문가의 지원은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하면 학생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학업에 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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