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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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

    #학교운동장 사용

  • 2024.10.03
    36811
  • 교육주제 : 기타(키워드 :#운동장으로 사라진다)
    관련지역 : 전국
  • 현황 및 문제점

    현 학교운동장 운동장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 현 창립하는 학교는 지역땅값의 상승으로 인하여 넓은부지을 선택할수 없고 기존에 있는 학교는 강당이다 식당이다 교육관이다 기타 등등 건물을 올려 퇴직후 이건물은 내가 지은거야 저 것도 내가 한거야 하며 자랑 거리를 만들려고 하는지 운동장을 점점 좁히고 있다 이렇게 모든 운동장이 조금씩 조금씩 사라지고 아이들이 뛰어놀수 있는 공간도 같이 사라지고 있다
    지금의 학부모님들은 내 아이가 운동장에서 뛰어놀면 뒤 쳐지는 아이가 된다고 이학원 저학원 네 다섯개의 학원을 보내고 있다
    아파트 놀이터에서도 우리 아이들의 목소리가 사라진지 오래전 일인것 같다 학교에 체육시간이라는 것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 나라는 사람은 61년생으로 이제 환상이 조금 지나갔다 또 이렇게 얘기하면 또 나때 얘기야 하고 늙은이 취급하겠지만 그래도 우리 늙은이들과 이이들이 뛰고 뒹굴고 할수있는 공간이 너무 좁아드는것 같아 안타깝다 비가오는 날 운동장에서 단체로 운동좀 할려고 하면 교장선생님께서 운동장이 지저분해 진다고 못 들어 오게 하신다
    휴일날 단체로 운동좀 할려고 하면 휴일날은 계약이 안 돼 있다고 못들어 오게 하신다 교장선생님이 학교에 전반적인 책임을 지고 계시는건 알겠는데 비 오는날 운동장이 지저분해 진다고 못 들어오게 하고 휴일날 못들어 오게 하는건 도저히 이해 할수없는 일이지 싶다
    그야말로 나때는 체력은 국력이라고 하여 맘껏 뛰어놀고 달리고 매달리고 소리치며 어린시절은 보냈다 근데 지금 나이가 들어가니 뛰고 매달고 하지 말고 조용히 산이다 다니고 소자 손녀는 보라는것 같아 서럽기도 하다 아이들도 뛰어놀고 노인도 뛰어놀고 국민소득 뛰어 놀수있는 공간을 많이 들들지는 못해도 기존에 있는 공간을 활용하여 같이 뛰어놀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셨으면 대단히 감사 하겠습니다
    교육부 장관님
    이제까지 넋두리 아닌 넋두리를 했습니다
    주민이 뛰어야 노인이 병원에 안간다

    개선방안

    1.전국에 있는 학교운동장은 지역 주민들에게는 공휴일 포함 일요일에 무료 개방하여 노인도 뛰고 우리 아이도 뛰어놀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십사 입니다
    (이렇게 애기하면 요즘 범재들이 많아서 치안이 걱정이라고 얘기 하겠지만 범재 예방을 위해서 라도 지역주민들에게 허용해야 한다고 생각)

    기대효과

    1.범재예방
    2.지역발전
    3.복지사회
    4.나라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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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11
hm******** 2024.10.1512:55
1. 비가오는 날 운동장에서 단체로 운동좀 할려고 하면 교장선생님께서 운동장이 지저분해 진다고 못 들어 오게 하신다
-> 운동장이 지저분해지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비가오는 날 학생들이 나가있는 것 자체가 민원의 소지가 되니 못합니다. 더군다나 일반인에게 개방했다가 운동장이 망가져 보수공사 진행으로 정작 사용해야하는 학생들이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2. 휴일날 단체로 운동좀 할려고 하면 휴일날은 계약이 안 돼 있다고 못들어 오게 하신다.
-> 단체 운동을 하루 아침에 계획하시진 않으시지요? 사전에 사용신청만하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것처럼 누구에게나 무료개방한다면 서로 사용하겠다고 질서가 없어지지 않을까요?

주말에 학교 운동장에 가보시면 이해가 가실겁니다. 흡연하는 사람, 음주하는 사람, 반려동물 데려와서 기초적인 매너를 지키지 않는 사람 등등 문제가 너무 많습니다. 주 사용주체인 학교와 학생들에게 우선권이 있지 않을까요?
jo******* 2024.10.1115:04
학교운동장은 학생들도 주말에 운동을 합니다.
학교 운동장 개방보다는 주변의 공원 조성 및 체육시설 확충이 더 바람직해 보입니다.
그래야 주기적 관리 보수가 체계적으로 이 뤄 질 수 있을 것입니다.
학교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관리해야 합니다.
kadgerrdjdbeksnd 2024.10.0921:15
지역주민들 행사때
사용하고 버리고 던져버린 쓰레기를
어린 학생들이 고사리손으로 줍고 있습니다
학교는 주민이 운동하라고 만들어놓은곳인지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4.10.0815:38
항상 소수의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 때문에 좋은 취지가 엉망이 되죠. 학교 운동장도 같습니다. 다만 법적으로 학교는 국민의 것이기에 개방하는게 맞는 건 맞습니다. 그러나 그 피해를 애꿎은 일부만 당하니 항상 문제가 되죠.
na********* 2024.10.0814:19
주말에 부모님과 아이들이 학교 운동장에 나와 즐겁게 뛰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주민들의 걷기나 체육관 개방 등도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데 다만 인근 주민들이 소음으로 인해 끊임없이 민원을 제기해서 어쩔 수 없이 사용시간을 제한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조기축구, 농구장 사용 등에 따른 야간과 주말 소음 뿐만 아니라 저녁 걷기, 달리기, 자전거타기 등에 따른 일상적 소음이 생각보다 큽니다. 소음으로 인한 상시적 고통을 겪고 있는데 여러 사람의 이익을 위해 무조건 참으라고만 하기도 어렵습니다. 사실 운동장 관리에 드는 수고는 별 문제가 아닙니다. 주민들 간의 서로의 이해 충돌로 개방 못하는 부분이 있는 것도 이해하고 감안해야 합니다. 수혜를 보는 자기 입장에서만 생각할 수 없음을 알고 사용 제한에 협조해야 합니다.
hasunsaeng 2024.10.0709:05
신체활동이 많아지면 좋겠지만,, 학생들의 안전, 위생적인 환경, 안정적인 운영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khiy2k 2024.10.0600:25
아침에 학교에 가보면 개똥, 음료 쓰레기, 무단주차 등 불편한 점도 있습니다. 고민이 필요한 사안입니다.
mi******* 2024.10.0423:39
범재는 무슨..
togethersch 2024.10.0422:24
저희 학교에서는 이전에 학교 운동장을 적극 개방한 적이 있었습니다.
허나 주말에 저희 학교 운동장을 소속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사용하지 못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유는 사전에 협의되지 않은 상태에서 주변 특정 기관들이 학교 운동장을 주차장, 행사장으로 사용하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 발생했기 때문이었죠.
물론 사용 후 뒷정리도 잘 되어있지 않아 평일에 학생들의 운동장 사용에도 큰 지장을 받았었죠...
학교장의 사전 승인 아래 적절한 개방은 괜찮다고 생각은 하지만 무조건적인 개방은 앞서 말씀드린 문제들이 여러곳에서 발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ㅜㅜ..
6학년2반선생님 2024.10.0407:13
학교 시설을 일반인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일부 개방해야한다는 점에 대해 공감갑니다. 다만, 법원에서 전향적 판결이 내려지지 않는 이상 학교장들께서 민간 개방을 자유로이 하는데는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기존 판례들로 자유로이 운동하는 분들에 궁극적으로 제약을 걸수밖에 없도룍 만들어진 부분이 있습니다
kadgerrdjdbeksnd 2024.10.0318:06
운동 하기위해
그 학교와 학생이 피해를 봐도 된다는 뜻인가요?
공공기관에서 관리 책임을 지는 사람이 안되면 안되는거라고 보통 이해를 하지 않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