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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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원 공로연수 제도 도입

  • 2024.10.29
    3718166
  • 관련지역 : 전국
  • 교원 공로연수 도입 건의 보고서.pdf교원공로연수법 제정의 필요성과 입법방향(2016).pdf
  • 현황 및 문제점

    교원의 전문성과 사회적응을 지원하고, 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교원 공로연수 제도'의 도입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현재의 문제: 정년퇴직 또는 명예퇴직을 앞둔 교원들은 퇴직 후 새로운 사회적 적응과 제2의 인생 설계를 위한 충분한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교원들이 퇴직 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교원의 퇴직준비휴가 폐지: 2013년 교원의 퇴직준비휴가가 폐지되었고, 이는 교원의 퇴직 후 준비 기간을 상실하게 만들었습니다. 퇴직준비휴가는 정년퇴직이나 명예퇴직 예정인 교원에게 부여되던 특별휴가였으며, 그 폐지는 퇴직 준비의 어려움을 가중시켰습니다.

    개선방안

    교원 공로연수 제도의 도입

    제도 설계: 교원에게도 일반직 공무원과 동일한 수준의 공로연수 제도를 도입하여, 퇴직 준비와 사회적응 훈련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이 제도는 사무관(5급) 이상은 최대 1년, 그 이하는 최대 6개월의 공로연수 기간을 부여하며, 재취업 준비, 사회적응 훈련, 전문성 강화 교육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법적 근거와 형평성: 국가공무원법 및 공무원임용령에 의거하여, 퇴직을 앞둔 공무원에게 제공되는 공로연수와 같이 교원에게도 동등한 지원을 제공하며, 교원의 전문성과 사회적 지위를 존중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개선합니다.

    기대효과

    교원의 사회적응 촉진: 충분한 퇴직 준비 기간을 통해 교원이 사회적응 능력을 배양하고, 제2의 인생을 효과적으로 설계할 수 있게 됩니다.
    교육 현장의 안정성 확보: 공로연수로 인한 결원은 정식으로 보충되며, 교육 현장의 연속성과 안정성이 유지됩니다.
    교원 사기 진작: 교원이 국가로부터 적절한 예우와 지원을 받음으로써 사기가 진작되고, 교육에 대한 열정이 지속됩니다.

    교원 공로연수 제도의 도입은 교원들의 헌신에 대한 적절한 예우이자, 교육의 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중요한 투자입니다.
    교육부에서는 본 제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관련 법령을 개정하여 교원들에게 공로연수 기회를 제공해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첨부된 건의 보고서 및 연구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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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166
모두의샘 2025.03.2919:35
퇴직까지 후배들과 똑같이 수업하고 업무하는 것은 아니며 최소한의 예우는 있어야 합니다. 퇴직하는 선배 교사들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 것이 불공평합니다. 3개월정도라도 공로연수가 있었으면합니다.
na********* 2025.03.1214:00
다른 직종 공무원과 차별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교원은 아무런 준비없이 그냥 퇴직을 맞이해야한다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겨울쌤 2024.12.0101:18
지필 및 수행평가 후 정오표와 점수 확인을 위해 종이에 출력하여 학생들로부터 사인을 받는 현재의 방식은 번거롭고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이 과정을 전자화하여 학생들이 휴대폰이나 PC를 통해 평가 내용을 확인하고 사인할 수 있도록 하면, 절차가 간소화되고 시간도 절약될 것입니다. 이러한 개선은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편리성을 제공하고,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ca****** 2024.11.1821:45
타 직종 공무원과 차별 금지
el******* 2024.11.1412:04
동의합니다.
겨울쌤 2024.11.1013:21
동의합니다
sp********** 2024.11.0516:25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적극 동의합니다!
대나무숲 2024.11.0323:25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11.0310:10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11.0221:11
동의합니다. 교육공무원도 퇴직 후의 삶을 준비할 권리가 있습니다.
na********* 2024.11.0119:34
적극 동의합니다
ka********* 2024.11.0110:01
교사만 차별하지 마시고 동등하게 대우해 주십시오.
es**** 2024.10.3115:57
동의합니다
mi******* 2024.10.3114:14
동의합니다.
na********* 2024.10.3113:07
왜 교사만 차별하는것입니까???
na********* 2024.10.3113:03
동의합니다.
세로토닌 2024.10.3110:04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10.3108:47
동의합니다.
호박덩이 2024.10.3014:28
동의합니다
da***** 2024.10.3014:14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10.3012:15
적극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10.3011:44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10.3010:55
동의합니다. 차별을 멈춰주세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4.10.3008:55
적극 동의합니다.
빅빅쌤 2024.10.3008:42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10.3008:38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10.3008:36
동의합니다!
na********* 2024.10.3008:35
동의합니다.
diana112 2024.10.3008:32
동의합니다!
qkqdkfdl 2024.10.3008:29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