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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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원

    교육청 소속 수업 지원 교사를 늘려주세요.

  • 2024.11.04
    28610
  • 교육주제 : 초중고교육(키워드 :)
    관련지역 : 전국
  • 현황 및 문제점

    교사의 경우 업무의 특성상 자리를 비우면 반드시 대타가 필요합니다. 그러다 보니 책임감이 강한 선생님들이 몸이 아파도 제대로 쉬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변 선생님들에게 미안해하는 선생님들일수록 꼭 쉬어야하는 일이 있어도 연병가 사용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개선방안

    현재에도 교육청에 시간제 강사를 신청할 수 있는데 신청해도 오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부분을 확대해서 수업 지원이 원활히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시간제 인력풀보다 교육청에서 상시 고용하고 있는 상태에서 학교로 파견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간제나 시간제 강사가 아닌 현직 교사중에 이 역할을 할 교사를 선발하여 교육청 파견 형태로 보내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대효과

    교사가 갑자기 자리를 비울때, 보결이 아닌 임시 담임을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교육청에서 직접고용시 시간제/기간제 강사 입장에서도 직업의 안정성이 생길 것입니다. 또한 교사가 파견가는 형태로 한다면 여러 학교를 순회하는 경험이 도움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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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10
겨울쌤 2024.11.1013:18
동의하지만 이게.. 좀 학교가 과도하게 수시로 공석이 생기는 경우들이 너무 많아지는 점이 안타깝습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11.0811:05
세종처럼 교육청에서 교사를 확보하여 교원 인력이 필요한 학교에 근무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일론머스크 2024.11.0810:27
동의합니다
화하하 2024.11.0810:24
추천합니다
khiy2k 2024.11.0611:21
좋은 의견입니다. 공감~
ki****** 2024.11.0521:24
공갑합니다... 매우 필요한 정책입니다
togethersch 2024.11.0521:11
좋은 의견에 동의합니다.
pangping 2024.11.0415:14
고교학점제 상황에서, 매우 필요한 정책으로 보이며 강력하게 동의합니다. 인력풀을 통해 대강이 좀 더 자유롭게 되는 여건을 기대합니다. 단, 시골 지역에는 인력 수급에 문제가 있어보이니 이 부분 고민이 필요해보입니다!
na********* 2024.11.0411:21
공감합니다. 보결전담이 있다지만 부족해서 교사들이 아파도 참고 나오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대신 담임 선생님들이 수업을 들어가야 하니까요.
불곰쌤쌤 2024.11.0410:58
상시 고용된 인력을 교육청에서 학교로 파견하거나, 현직 교사 중에서 지원 인력을 선발하여 운영하는 방식은 교사들이 연병가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고, 학생들에게도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하는 긍정적인 변화가 될 것입니다.
또한, 시간제와 기간제 강사들에게도 직업의 안정성을 더해주는 방안이라 기대됩니다.
이러한 제안이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적극 검토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