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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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

    학교폭력

  • 2024.11.08
    3086
  • 교육주제 : 초중고교육(키워드 :#학교폭력#예방)
    관련지역 : 서울 > 전체
  • 현황 및 문제점

    학교에선 의외로 놀이와 폭력을 구분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예시로는 장난으로 중요부위를 만진다거나 가격하는 등 아무렇지 않게 성폭력을 하기도 합니다. 또 급식시간에 후배나 자신보다 약한 친구들에게서 간식을 뺏어가는 등 겉으로는 장난으로 보이지만 당하는 사람 입장에선 상대에 대한 공포감이나 기에 눌려 간식을 줄수밖에 없게됩니다. 이 두 예시로 알 수 있듯이 상대가 기분이 나쁘면 폭력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강조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개선방안

    가장 중요한 것은 선생님들의 협조입니다. 위 예시에 나온 일들은 아주 빠르게, 선생님들의 눈을 피해서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선생님들은 항상 학생들의 행동을 예의주시하고 피해자가 있다면 항상 경청해서 의견을 들어주어야합니다.

    기대효과

    이 제안이 실행되었을땐 반의 화목함을 확실히 느낄 수 있고, 선생님들이 학생의 의견들을 경청해서 들어준다면 작은 갈등이 큰 갈등으로 번지는 일이 없어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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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6
지금은 없는 계정 2024.11.1109:02
상대가 기분이 나쁘면 폭력이라는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이게 문제인데 이 문제가 전혀 수정이 안되니 학교 현장이 이 모양이 된 것입니다. 폭력은 목적에 맞지 않고, 상대방을 위협하여 무엇인가를 해하고자 하는 것이지 기분이 나쁘다고 폭력이 될 수가 없습니다. 그럼 수업 듣기 싫고 기분 나쁘면 교사가 폭력하는 게 되는겁니다. 안녕 했는데 기분이 나쁘면 그게 폭력이란 말인 겁니다. 이게 정신이 나갔다고 생각이 되지 않는다면 무엇이 제정신인 것이 되겠습니까? 누구든지 남에게 말을 듣지 않을 자유, 대화하지 않을 자유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렇게 하는 것이 폭력인 것은 아닙니다. 또 학교는 심지어 기분이 나쁘던 아니던 학교에서는 공부를 하고 배우는 것이 당연한 곳입니다. 폭력이 폭력인 까닭은 그 학교의 목적에 맞지 않게 배움을 어렵게 할 때나 성립하는 것입니다. 기분 같은 헛소리는 있어서는 안됩니다. 그런 사람들은 보통 타인의 기분은 생각도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기분은 항상 상대적인 것임을 명심해야 합니ㅏㄷ.
togethersch 2024.11.1020:49
지금의 선생님들도 아이들을 열심히 세심하게 관찰하고 있습니다.
다만 교사가 없을 때 일어나는 상황에 대해서 당연히 쉽게 알아차릴 수 없는 것도 현실입니다.
교사는 당연하거니와 학생들도 주변의 친구들이 학폭을 당하지는 않는지 살펴보고
학폭 근절을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한다면 더욱 아름다운 학교 문화가 조성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불곰쌤쌤 2024.11.1016:20
학교 폭력을 당하는 학생들이 겪는 어려움에 깊이 공감합니다. 선생님들이 주의 깊게 지켜보고 도와주면 학교 내에서는 많은 도움이 되겠지만, SNS를 통한 괴롭힘이나 하교 후 벌어지는 괴롭힘은 선생님들이 개입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결국, 학교 폭력 문제는 학생들 스스로도 폭력이나 괴롭힘을 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두가 서로의 입장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학교 공동체의 화목함을 지키는 길일 것입니다.
겨울쌤 2024.11.1013:12
학교 내에서 문화 개선이 지속적으로 필요한 부분입니다.
khiy2k 2024.11.1000:45
더 열심히 돌아보고 교육도 강화하겠습니다. 다만 학생들의 빠른 신고와 주변 친구들의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합니다.
구르미누낭 2024.11.0820:08
선생님이 예의주시는 안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폭력은 더 교묘히 선생님의 눈을 일부로 피하기 때문에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선생님께서 하시는 일의 대한 부담을 줄이거나 학폭 관련 대응 선생님을 늘리는 방안으로 하는 것이 더 맞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