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가정통신문 회신, 교외체험학습, 결석계 등 가정으로 보내는 모든 문서의 전자화
- 2024.11.197126119
- 관련지역 : 강원 > 전체
현황 및 문제점
가정으로 가는 종이 문서가 너무 많습니다.개선방안
가정으로 가는 문서를 모두 전자화 하여 받을 수 있게 하고 수합은 전자로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어 주십시오.기대효과
종이 절약, 분실 방지, 수합 용이, 가정의 교육 관심 제고 등
총 댓글 19
2024.12.0423:06
온갖 종이 걷는건 담임의 몫...
2024.12.0423:06
동의합니다~~!
2024.11.2515:47
디지털 교과서보다 이런 단순한 행정 시스템 먼저 만들어주세요. 학교만 종이로 해요.
2024.11.2514:58
동의합니다.
2024.11.2514:09
동의합니다.
2024.11.2513:01
동의합니다
2024.11.2512:01
동의합니다.
2024.11.2511:29
동의합니다. 불필요한 종이 낭비가 너무 많습니다.
2024.11.2510:04
정말 필요합니다. 놓치고 교사에게 화내는 분들이 더러 계시던데... 몇 번이나 안내를 했는데 참 불편합니다.
2024.11.2422:12
꼭 필요합니다
2024.11.2312:47
교사들의 의견들중 1/10만 받아들여져도 학교가 이지경까지 안갔을겁니다
제발 학교 에대해 잘 모르는 사람은 학교관련정책에대해 말하지 맙시다
제발 학교 에대해 잘 모르는 사람은 학교관련정책에대해 말하지 맙시다
2024.11.2214:15
동의합니다!
2024.11.2212:32
제발 언제 해주시나요? 나이스에 든 천문학적인 돈으로 이것부터 개선해주세요.
2024.11.2211:31
대 찬 성
2024.11.2211:30
종이를 걷느라 교사가 실랑이하고, 연락두절, 무응답 등으로 일관하는 부모가 많습니다.
졸업앨범신청, 현장체험학습신청 등 자신에게 필요한 상황에서 미신청 처리가 되면 교사가 배려가 없다고 탓합니다.
모든 것을 전자화하고, 미응답 시 모든 책임은 학부모가 스스로 져야 합니다.
졸업앨범신청, 현장체험학습신청 등 자신에게 필요한 상황에서 미신청 처리가 되면 교사가 배려가 없다고 탓합니다.
모든 것을 전자화하고, 미응답 시 모든 책임은 학부모가 스스로 져야 합니다.
2024.11.2123:10
해당 내용에 동의합니다. 점차 개선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변화의 속도가 더욱 빠르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24.11.2120:26
나이스 도입 이후 전산화가 많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나아갈 길은 멀지만 이 길은 계속 되는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2024.11.2112:48
나중에는 모든 것이 전산화될 거라 생각됩니다. 그 시기를 조금 앞당기면 좋겠습니다.
2024.11.2008:55
동감합니다. 유독 교육부가 전산화 속도가 늦는 것 같아요. 사실 리로스쿨이니 뭐니하는 플래폼들도 유료로 쓸 게 아니라 애초에 나이스에 해당 기능이 탑재되어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도 들구요. 스마트폰 보급률 100%가 넘어가는 시점에 꼭 좀 진행하였으면 좋겟습니다.
비방, 욕설, 중복글 등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게시글, 상업광고 등 내용에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