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문화 차이
- 2024.11.2528066
-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학생들끼리 다문화 가정이나 다른 나라에서 온 친구들의 문화를 존중하지 않고 다른 친구를 놀리거나, 괴롭히거나 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문화적 차이를 인정하지 않고 자신만의 문화가 옳다 라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학생들이 한, 두 명이 아니다. 자신과 조금 다르다고 이해하지 않고 존중 하려 고도 하지 않고 괴롭히는 친구들이 있다.개선방안
제가 생각하는 해결 및 극복 방안으로는
다문화 교육 또는 다른 나라의 문화 체험, 다른 나라 문화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등 많은 방안 등이 있습니다.
또한 각 문화가 가지고 있는 가치관, 관습, 신념을 이해하고 존중함으로써 갈등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화와 소통을 통해 오해를 방지하고 원활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서로를 인정하고 수용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서로 다른 문화를 받아들이고 포용함으로써 문화 갈등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기대효과
위와 같은 방안을 실행한다면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학생들이 늘어날 것이며 다문화 가정이나 다른 나라에서 온 친구들의 문화를 존중하며 놀리거나 괴롭히지 않고 평화로운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 될 수 있습니다.
총 댓글 6
2024.11.2714:31
제안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문화교육은 지금도 활발히 이루어지고는 있으나, 우리가 항상 다문화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문화교육은 지금도 활발히 이루어지고는 있으나, 우리가 항상 다문화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4.11.2614:22
그러니까 핵심만 다시 짧게 정확하게 끊어서 말하면 전문가들은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따위로 교육하니까 그 모양 그 꼴이 나는 거라고. 배우는 대로 잘하고 있는 데 그걸 문제로 삼는거라고.
애초에 교육이 잘못되었는데 배운 사람들만 탓하는 것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교육은 문제가 없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어요.
다시 말하지만 서로 다른 문화(사실 기준이 없거든요)가 아니라 '또 다른 나의 문화' 인 것입니다.
그따위로 교육하니까 그 모양 그 꼴이 나는 거라고. 배우는 대로 잘하고 있는 데 그걸 문제로 삼는거라고.
애초에 교육이 잘못되었는데 배운 사람들만 탓하는 것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교육은 문제가 없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어요.
다시 말하지만 서로 다른 문화(사실 기준이 없거든요)가 아니라 '또 다른 나의 문화' 인 것입니다.
2024.11.2614:19
이제 다문화의 시대가 아닙니다. 상호문화의 시대입니다. 그런데 그것조차 모르면서 다문화를 입에 담는다는 것은 결국 그것이 본질을 전혀 모른다는 말과 같습니다. 물론 용어의 차이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적힌 글을 봤을 때 누구보다 문제가 크다는 말과 같습니다. 자신과 다른 차이를 인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애초에 '다른 것'은 '적'이고 이용해야 할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이미 기본이고 진리입니다. 그러니 다문화와 같은 말이 역설이고 모순인 것입니다.
내가 저렇게 자랄 수 있다 이게 기본인 것입니다. '다른'이 아니라 '또 다른 나'인 것이죠.
그래서 역으로 다른 것은 눈치채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는 당연히 상호문화의 궁극적인 문제인 '너와 나'에도 해당이 됩니다.
친구 A가 B에게 바보라고 할 때 왜 B는 화를 낼까요?
정답은 B가 바보라서 그렇다. A는 옳게 말했다라고 책은 말합니다.
A가 왜 바보라고 이야기 하는지 알면 이해할 수 있다라고 합니다. 그리고 나는 더 조심할 수 있다라고 하죠.
하지만 요즘은 무지하여 무조건 자기는 문제가 없고 A가 문제가 있다고 착각을 합니다.
'다문화'는 딱 여기까지라서 결국 문제가 안 바뀌는 것이죠. 모든 문제는 상호적으로 일어나는 것임을 모르는 것입니다.
또 그래서 항상 자기가 양보해줬다는 '착각'에 빠져 살다가 그걸 한번에 터뜨립니다. 웃긴 건 양보 따윈 한 적도 없다는 것입니다.
A는 -100의 위치에 있고 B는 100에 위치에 있는데 그럼 200을 움직여야 하는데 대부분 10 움직이고 지가 많이 양보했다고 착각합니다.
그러니 정말 많이 양보해봐야 A 50오고 B 50오면 -50과 50의 간극이 있는데 될 일이 없죠.
이게 100이상 움직이려면 내가 A가 왜 그런지 B가 왜 그런지 이해를 해야 가능합니다. 또 다른 나의 가능성이 되어야 하는 거죠.
그래서 항상 문제인 것이고, 항상 바뀌지 않는 것입니다. 특히 우리는 생활이 아니니 더 문제가 큰 거죠.
애초에 '다른 것'은 '적'이고 이용해야 할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이미 기본이고 진리입니다. 그러니 다문화와 같은 말이 역설이고 모순인 것입니다.
내가 저렇게 자랄 수 있다 이게 기본인 것입니다. '다른'이 아니라 '또 다른 나'인 것이죠.
그래서 역으로 다른 것은 눈치채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는 당연히 상호문화의 궁극적인 문제인 '너와 나'에도 해당이 됩니다.
친구 A가 B에게 바보라고 할 때 왜 B는 화를 낼까요?
정답은 B가 바보라서 그렇다. A는 옳게 말했다라고 책은 말합니다.
A가 왜 바보라고 이야기 하는지 알면 이해할 수 있다라고 합니다. 그리고 나는 더 조심할 수 있다라고 하죠.
하지만 요즘은 무지하여 무조건 자기는 문제가 없고 A가 문제가 있다고 착각을 합니다.
'다문화'는 딱 여기까지라서 결국 문제가 안 바뀌는 것이죠. 모든 문제는 상호적으로 일어나는 것임을 모르는 것입니다.
또 그래서 항상 자기가 양보해줬다는 '착각'에 빠져 살다가 그걸 한번에 터뜨립니다. 웃긴 건 양보 따윈 한 적도 없다는 것입니다.
A는 -100의 위치에 있고 B는 100에 위치에 있는데 그럼 200을 움직여야 하는데 대부분 10 움직이고 지가 많이 양보했다고 착각합니다.
그러니 정말 많이 양보해봐야 A 50오고 B 50오면 -50과 50의 간극이 있는데 될 일이 없죠.
이게 100이상 움직이려면 내가 A가 왜 그런지 B가 왜 그런지 이해를 해야 가능합니다. 또 다른 나의 가능성이 되어야 하는 거죠.
그래서 항상 문제인 것이고, 항상 바뀌지 않는 것입니다. 특히 우리는 생활이 아니니 더 문제가 큰 거죠.
2024.11.2611:54
의미 있는 제안이라 생각합니다. 현실적으로 꼭 필요한 교육이라 생각됩니다. 보여주기식이 아닌 현실성 있는 교육을 위해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2024.11.2609:20
학생의 좋은 의견인 것 같습니다. 현재도 다문화 학생을 위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범국민적인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하여 서로를 이해하고 어울려 살수 있는 나라가 되면 좋겠어요^^!
2024.11.2520:07
작성해 주신 글을 읽으니, 학교에서 다문화 학생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깊이 고민하신 모습이 느껴집니다. 특히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려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신 부분이 정말 와닿습니다.
다문화 교육과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배우고, 인정하며, 소통하는 방법을 익힌다면, 분명 학교가 더 따뜻하고 평화로운 공간이 될 거라는 기대가 생깁니다. 다른 문화를 존중하는 태도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중요한 가치인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이렇게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며 친구들과 함께 더 나은 학교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제안이 정말 멋지고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소중한 생각을 많이 나눠주길 기대할게요! 함께 응원합니다! 💪😊
다문화 교육과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배우고, 인정하며, 소통하는 방법을 익힌다면, 분명 학교가 더 따뜻하고 평화로운 공간이 될 거라는 기대가 생깁니다. 다른 문화를 존중하는 태도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중요한 가치인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이렇게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며 친구들과 함께 더 나은 학교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제안이 정말 멋지고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소중한 생각을 많이 나눠주길 기대할게요! 함께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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