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음성 지원되는 CCTV 교실설치 의무화!
- 2024.12.17864618
-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몇 달전 초등학교 5학년 40대담임이 학생들 허벅지를 피멍이 들도록 쇠막대기로 때린 일이 발생했고 뉴스기사화 됐습니다
서이초이후 체벌이 가능하다면서 폭행했고 집에 가서 애기하지 못하게 협박도 했습니다 그래서 아이는 부모에게 축구하다가 넘어졌다고 했다지요 증거물이 있음에도 교장은 스티로폼으로 싼 플라스틱 막대기라고 했습니다
고등학생을 폭행한 교사가 폭행하지 않았다고 잡아뗀 후 교육청 학폭위에서 증거불충분이 나온 사건 뉴스기사!
중학교 교사가 수업중 갑자기 쌍욕을 한 사건 뉴스기사!
초등학교 여교사가 교실 바닥에 쓰러진 아이를 나머지 아이들에게 나와서 밟으라고 했고 실제로 밟았던 사건 뉴스기사!
30대교사가 수 차례 수업중 19금 일본만화를 보여주고는 감상문까지 쓰게 한 사건 뉴스기사!
초등학생이 수학문제를 잘 못푼다고 타이머를 맞추고는 화장실에 다녀오게 했던 사건 뉴스기사!
초등학생이 교과서를 안가지고 왔다고 학생 향해 책을 던지고 제자리 팔벌려뛰기 2000회를 시켜서 실제로 40분간 200회를 했다는 사건 뉴스기사!
학생들 문제집 풀게 하거나 모둠활동하게 하고는 교실에서 골프스윙 연습한 50대 교사 관련 뉴스기사도 있었습니다 신고당하자 안했다고 잡아떼다가 학생이 촬영한 동영상을 제시하자 본인이 못하는 골프 스윙을 포기하지않고 연습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포기하지않고 공부할 수 있게 인내심을 가르쳤다던 사건 뉴스기사!
담임이 고3학생이 늦잠자고 8분 지각했다고 교실에서 목 조르고 복도에서 뺨을 후려치고는 생활지도였다던 사건 뉴스기사!
이처럼 학생이나 학부모에 비교불가급인 더 많은 사건들이 있습니다만
서이초사건에서 잘 보여지듯 언론들이 백분의 일만큼도 보도를 안하더군요
교사들이 무소불위하고 기분따라 잘못없는 어린 학생들조차 무차별 폭행하던 2011년 체벌금지법 생기기 이전 시간으로 지금 돌아가고 있는 걸까요?
주변의 학생 학부모들이 직접 겪은 현장의 소리를 들어보면 더 심각하고 위험한 상황들도 있습니다
중학교 수학교사는 수업중 문제집 풀게 하고는 학생들이 모르는 게 있어도 질문도 못하게 합니다 네이버에 검색하라고 했답니다< 교사가 학생 질문에 대답을 못한 이후부터 말이지요br>저희는 영어교사가 진도는 안나간 채 내내 발표만 시켰고 못하면 수업내내 앞에 세워두고 계속 발표 종용하며 평가했습니다
선행이 이제는 필수가 되다시피해서 긴 학교수업 끝나고 또다시 이 학원 저 학원으로 다니다 밤에나 집에 돌아갈 수 있는 대한민국의 아이들!
그나마 코로나 기간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쓴 채 온종일 지내야했고 교사따라 교육방법이나 수업 횟수조차 천차만별인 상황 속에 학습격차는 더 심각해졌습니다
이제는 교사들이 밑도 끝도 없는 정당한 교육활동 운운하며 수업내내 문제집만 풀게 하거나 주구장창 발표만 시켜도 학부모의 정당한 시정요구를 위한 민원제기조차 악성민원으로 치부하며 악마화까지 시키고 신상까지 거침없이 전국적으로 공개됩니다
목소리가 큰 사람이 이긴다는 말이 공교육현장에서도 먹히는 걸까요? 학창시절 정신이상자 양아치 조폭같던 교사들이 기억에서 소환되는 건 저만 그럴까요?
서이초이후 물 들어왔을 때 노젓는 것 마냥 교권강화 관련법들이 연이어 초고속으로 개정되다가 이제는 폭력 성향 보이는 아이들 대상으로 교사가 물리적 제지하는 것과 학생 휴대폰을 강제수거하는 것이 가능한 법이 발의됐답니다
법 개정전 모든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를 위한 대응책 마련이 시급합니다개선방안
전국적으로 교육현장의 상황을 모니터링 후 음성지원되는 CCTV 교실 설치 의무화 사업 관련 공론장을 마련해주십시오
불필요하게 지출되고 있는 교육예산 점검 후 CCTV 설치 사업에 투입해주십시오
교육부가 못한다면 이제는 학부모들이 전국 학교 교육청 교육부 예결산서 랜덤 무작위로 들여다보겠습니다!기대효과
공교육 정상화
총 댓글 18
2025.01.0621:42
반대로 , 음성지원 되는 CCTV가 교실에 의무화 될까봐 두려운 것 같습니다. ( 몇번씩 올리는걸 보니...)
사실은, 학생들에게 어떤 교육을 하고 있는지 밖에서 알까봐 두려운건 아니십니까?
사실은, 학생들에게 어떤 교육을 하고 있는지 밖에서 알까봐 두려운건 아니십니까?
2024.12.3109:19
의견이 너무좋다고생각합니다.
음성이지원되는 cctv를설치하는것은 이글에서일어난사건외에도 잘사용할수있는 좋은시스템인거깄습니다
음성이지원이 않된다고 우기는사람들을 신고나 아님 법적에서쓰기좋은정책인거갔습니다.
음성이지원되는 cctv를설치하는것은 이글에서일어난사건외에도 잘사용할수있는 좋은시스템인거깄습니다
음성이지원이 않된다고 우기는사람들을 신고나 아님 법적에서쓰기좋은정책인거갔습니다.
2024.12.2017:37
다른아이의 학습을 방해하는 학생은
그 문제가 각 가정에서의
아동학대와 방치등에 있습니다
문제 해결을 위해 문제부모와
심리검사와 부모교육을 통해 자격없는 부모에게는
집과 직장에 cctv를 설치해서
부모의 문제행동을 차단해서
우리 학생들을 지켜주길 바랍니다
그 문제가 각 가정에서의
아동학대와 방치등에 있습니다
문제 해결을 위해 문제부모와
심리검사와 부모교육을 통해 자격없는 부모에게는
집과 직장에 cctv를 설치해서
부모의 문제행동을 차단해서
우리 학생들을 지켜주길 바랍니다
2024.12.2015:10
본인 직장과 본인 집에도 CCTV설치 하면 찬성합니다.
2024.12.2011:06
CCTV 교실설치는 여러가지 문제가 일거에 해소되므로 찬성합니다. 즉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4.12.2010:41
만약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교실에 CCTV를 설치해야 한다는 논리가 타당하다면, 가정 내에서도 자녀의 안전을 위해 모든 집에 CCTV를 설치해야 한다는 결론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가정은 학생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환경 중 하나이고, 기사에서도 볼 수 있듯이 가정 폭력은 학생들의 삶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칩니다(https://www.hani.co.kr/arti/society/rights/1156150.html). 하지만 이러한 논리에는 프라이버시 침해와 기본권 침해 문제가 따를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요?
교실에 CCTV 설치가 해결책이 되기보다는, 학생과 교사가 신뢰를 바탕으로 건강한 소통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교육자의 전문성을 강화하며, 필요한 경우 공정한 외부 감독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대안일 수 있을 것입니다.
교실에 CCTV 설치가 해결책이 되기보다는, 학생과 교사가 신뢰를 바탕으로 건강한 소통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교육자의 전문성을 강화하며, 필요한 경우 공정한 외부 감독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대안일 수 있을 것입니다.
2024.12.1919:48
음성 지원 CCTV는 공교육 정상화와 무관합니다.
그럼 가정교육 정상화를 위해 가정마다 음성 지원 CCTV를 달고 모두가 열람 가능하도록 해야 하는 거 아닐까요?
그럼 가정교육 정상화를 위해 가정마다 음성 지원 CCTV를 달고 모두가 열람 가능하도록 해야 하는 거 아닐까요?
2024.12.1910:33
순데렐라님? 냄새가 나는데....댓글에 인천시교육청이면 빼박 순데렐라님인대......ㅎㅎ아님 인천에 순대렐라들이 많은가? 어쨌든 음성지원되는 CCTV는 찬성합니다. 웹캠처럼 생중계되는것도 너무 좋구요. 제 아이가 어떻게 수업듣는지 수업태도도 볼 수 있어서 좋을거 같네요~
2024.12.1817:45
교직원, 학부모, 학생들의 입장을 충분히 듣고 결정하였으면 좋겠습니다.
2024.12.1808:37
말씀해주신 여러 사례들은 교육자로서도 마음이 무겁고 반성해야 할 부분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학생들의 학습권과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하며, 교사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막중해진 시점입니다.
다만, 교실에 음성지원되는 CCTV 설치 의무화는 신중히 접근해야 할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첫째, 교실은 학생들이 배우고 성장하는 공간입니다. CCTV가 설치되면 교사뿐만 아니라 학생들도 감시받는다는 위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는 교실이 안전한 배움터가 아닌 통제의 공간으로 변질될 우려가 있습니다.
둘째, 일부 교사의 잘못된 행동 때문에 교사 전체를 감시 대상으로 여기는 것은 많은 성실한 교사들에게 큰 불신과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교육은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교사와 학생 간의 상호 존중이 깨지면 올바른 교육이 이루어지기 어려워질 것입니다.
물론 교육 현장의 신뢰 회복과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는 중요한 과제입니다. 그러나 그 해결책이 CCTV 설치와 같은 감시 강화보다는, 문제 상황이 발생했을 때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상규명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교사와 학부모, 학생이 함께 신뢰를 쌓을 수 있는 소통의 창구와 교육자 윤리 강화 방안이 필요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많은 학부모님들의 염려를 공감하며, 교육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인 논의와 협력이 필요합니다. 서로를 믿고 함께 해결해 나간다면 공교육의 정상화를 위한 더 나은 방안을 찾을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다만, 교실에 음성지원되는 CCTV 설치 의무화는 신중히 접근해야 할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첫째, 교실은 학생들이 배우고 성장하는 공간입니다. CCTV가 설치되면 교사뿐만 아니라 학생들도 감시받는다는 위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는 교실이 안전한 배움터가 아닌 통제의 공간으로 변질될 우려가 있습니다.
둘째, 일부 교사의 잘못된 행동 때문에 교사 전체를 감시 대상으로 여기는 것은 많은 성실한 교사들에게 큰 불신과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교육은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교사와 학생 간의 상호 존중이 깨지면 올바른 교육이 이루어지기 어려워질 것입니다.
물론 교육 현장의 신뢰 회복과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는 중요한 과제입니다. 그러나 그 해결책이 CCTV 설치와 같은 감시 강화보다는, 문제 상황이 발생했을 때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상규명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교사와 학부모, 학생이 함께 신뢰를 쌓을 수 있는 소통의 창구와 교육자 윤리 강화 방안이 필요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많은 학부모님들의 염려를 공감하며, 교육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인 논의와 협력이 필요합니다. 서로를 믿고 함께 해결해 나간다면 공교육의 정상화를 위한 더 나은 방안을 찾을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12.1721:44
ㅋㅋㅋ 또 왔네 날 추운데 건강 조심하쇼
2024.12.1721:32
폭력은 어떠한 경우에도 누구에게도 정당화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교사 학부모 학생들 사에에서 정신적 육체적 폭력이 발생하지 않기만을 바랍니다
교사 학부모 학생들 사에에서 정신적 육체적 폭력이 발생하지 않기만을 바랍니다
2024.12.1719:06
네 꼭 실현되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랜덤으로 예결산서 많이 들여다보시고
할수 있는거 다해보세요
특히 진상들 학교에 못처들어와서 좋을거같아요
랜덤으로 예결산서 많이 들여다보시고
할수 있는거 다해보세요
특히 진상들 학교에 못처들어와서 좋을거같아요
2024.12.1714:36
취지는 공감하나 더 많은 의심과 분쟁, CCTV 원본 확인 등 불필요한 문제가 새롭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2024.12.1714:36
사생활 침해가 너무 심할 수 있습니다 개별 학생이 녹음기를 소지하는 방식이 나을 거 같습니다
2024.12.1713:49
학부모님의 말씀 중 일부 사례에 대해 이해되는 부분이 있으나, 실제 실현 가능 여부는 잘 모르겠스빈다.
2024.12.1713:22
CCTV단다고 해서 공교육이 정상화가 되진 않습니다만...
교육에 관해서 요구를 해야지 CCTV같은 교육 이외의 것밖에 학부모들은 이야기 할 수 없기 때문에
항상 문제인 것이고 올바르게 말할 자격이 없다는 말을 항상 하는 것입니다.
교육에 관해서 요구를 해야지 CCTV같은 교육 이외의 것밖에 학부모들은 이야기 할 수 없기 때문에
항상 문제인 것이고 올바르게 말할 자격이 없다는 말을 항상 하는 것입니다.
2024.12.1712:50
더이상 지체할 수 없다는 일부 학부모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학부모들 중심으로 전국적인 예결산서 점검 시작합니다
첫번째로는 인천 아라중학교 인천아라고등학교 인천발산초등학교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인천시교육청입니다
해당 정책제안은 공론화될 때까지 주기적으로 게시할 예정입니다
첫번째로는 인천 아라중학교 인천아라고등학교 인천발산초등학교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인천시교육청입니다
해당 정책제안은 공론화될 때까지 주기적으로 게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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