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임시공휴일 지정시 수업일수 인정 요구
- 2025.01.099743513
-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공교육에서 안정적인 운영은 중요한 부분입니다.
하지만 임시공휴일이 갑작스럽게 지정되는 일이 반복되면서 수업일수를 확보해야 하는 각급 학교의 어려움이 발생되고 있습니다.개선방안
임시공휴일 지정, 천재지변 등으로 수업일수를 지키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교육부나 학교장의 판단에 따라 수업일수로 인정해주는 예외 조치가 필요합니다.기대효과
임시공휴일 지정 등의 갑작스러운 상황에도 대처할 수 있게 되며 불필요한 학교 행정업무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됩니다.
총 댓글 13
2025.02.1008:13
공감합니다
2025.01.2713:56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학교 현장에서는 수업일수 맞추기 위해 너무 많은 행정업무가 발생되고 담당자도 비효율적인 노고를 기울여야 하며 학부모님들도 갑작스런 일정 조정에 당혹해하시는 경우가 빈발합니다. 적극행정 차원에서 진지하게 검토, 건의가 되면 좋겠습니다.
2025.01.2016:56
매년 달력에 일정이 다 나오기 때문에 정부에서 선심성 정책으로 갑자기 임시공휴일을 지정하는걸 지양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ㅜㅜ
2025.01.1416:03
고민되는 부분이지만..ㅠ 수업시수와 아이들 교육의 중요셩도 생각됩니다ㅠ
임시공휴일로 학시일정조정시 간소화나 자동 방학조정 등이 되면좋겠어요
임시공휴일로 학시일정조정시 간소화나 자동 방학조정 등이 되면좋겠어요
2025.01.1415:54
매우 동의하는 의견입니다. 정부에서 국내 경제 및 내수 진작 활성화를 위한 임시 공휴일 지정은 좋지만, 이로 인해 학사 일정이 어긋나 매번 교육현장이 혼란을 야기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교육부에서는 교육현장에 이러한 혼란이 야기 되지 않도록 갑자기 지정된 임시 공휴일에 한해서는 수업일수로 인정할 수 있도록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2025.01.1415:03
저는 임시공휴일을 수업일수에 포함시키는 의견도 좋지만, 정부에서 임시공휴일을 미리미리 지정해야 학교든 회사든 가정이든 모든 계획과 일정이 틀어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임시공휴일 때문에 학교의 방학이 뒤로 밀려나는 것도 문제고, 가정보육을 해야 하는 양육자도 문제고... 하여튼 정부가 일을 미리미리 충분한 검토를 통해 하면 좋겠다는 생각뿐이네요.^^;;
2025.01.1323:25
제안하신 내용에 동의합니다
갑작스런 임시 공유일로 인란 혼란이 없도록 다른분들 말씀처럼 몇주전에 임시공휴일을 정항것이 아니라 새해가 되면서 올해 임시공휴일에 대한 발표가 있어야 할 것 입니다
갑작스런 임시 공유일로 인란 혼란이 없도록 다른분들 말씀처럼 몇주전에 임시공휴일을 정항것이 아니라 새해가 되면서 올해 임시공휴일에 대한 발표가 있어야 할 것 입니다
2025.01.1310:37
사실 교육부가 아니라 전체 정부 차원에서 사전에 예측 가능한 임시공휴일 룰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예상 가능하지 않은데 수업일수를 채워야해서 모든 시스템이 변동되어야 한다는 점이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2025.01.1110:26
학부모 입장에서도 갑작스러운 임시공휴일 지정은 어려움이 많은데, 학교는 오죽할까 싶습니다.
지난 국군의 날, 그 주간은 고등학생 아이의 시험기간이기도 했는데 정말 갑작스러워서 모두가 야단이었습니다.
기숙사 학교였는데 전체가 다 퇴사하고 시험기간 조정과 방학식날 수업 조정까지 많은 부분에서 도미노처럼 영향이 많았습니다.
초중등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학교는 물론이고 각 가정도 모두 나름의 루틴으로 돌아가고 계획이 있는데요.
공휴일을 갑작스럽게 정하고 학교부터 아주 많은 가정에 영향이 가는 이런 상황은 다시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국군의 날, 그 주간은 고등학생 아이의 시험기간이기도 했는데 정말 갑작스러워서 모두가 야단이었습니다.
기숙사 학교였는데 전체가 다 퇴사하고 시험기간 조정과 방학식날 수업 조정까지 많은 부분에서 도미노처럼 영향이 많았습니다.
초중등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학교는 물론이고 각 가정도 모두 나름의 루틴으로 돌아가고 계획이 있는데요.
공휴일을 갑작스럽게 정하고 학교부터 아주 많은 가정에 영향이 가는 이런 상황은 다시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2025.01.1007:33
임시공휴일 할거면 미리 연초에 계획을 세워서
해야지 갑자기 며칠전에 임시공휴일 만들어버리는게
정상적인가 싶습니다
학교의 학사일정은
학생들과의 정해진 약속입니다
그걸 별다른 이유없이 변경하게하거
수많은 계약들과 일정들을 혼란에 빠뜨린다는게
그런 결정을 내리는 자들이
기본적인 “일정” ,“계획”에 대한 사고를 못하고
의무교육으로서 교육시간에 대한 고려를 할 능력이
없어보입니다
선거판만 따라다니느라 정상적인 직장생활을
안해본사람들이라 그런거같은데...
그런데 이런부분이나 학교교육을
대변하는 전문적인 정부기관은 없나요?
개별 학교가 유일한교육 전문부서인가요?
2025.01.0922:11
제안해주신 내용에 극히 공감합니다.
2025.01.0916:19
맞습니다.학교는 공휴일과 무관하게 정상운영하고 미리 정해놓은 시기에 방학을 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25.01.0914:43
좋은 의견입니다. 학교 현장에서는 수업일수 맞추기 위해 너무 많은 행정업무가 발생됩니다. 24년에도 국군의 날 휴일 문제로 학교들 난리가 났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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