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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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원

    수능감독일 재량휴업일 미지정

  • 2023.11.28
    4898
  • 교육주제 : 대학입시(키워드 :)
    관련지역 : 전국
  • 현황 및 문제점

    중학교 교사의 경우 보조 감독으로 차출되는데 한 학교에서 평균 25~30% 교사가 차출됩니다.
    학교마다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수능 감독이라는 큰 부담으로 감독관 업무를 나가는 것을 대부분 꺼려합니다.

    또 중학교의 경우 25~30% 교사가 차출되면 정상적으로 학사운영이 가능함에도 재량휴업일을 하고 있어
    감독관을 나가는 교사들과 나가지 않는 교사들 간의 형평성의 문제도 있습니다.

    일부 학교의 경우 수능일을 재량휴업일로 지정하지 않자 감독관을 기피하는 현상이 줄어들었다고도 합니다.

    개선방안

    수능 감독을 중학교의 경우 학교 인원의 일정 비율로 학사일정이 운영될 수 있을 정도로 차출하고, 수능일 재량휴업일을 실시하지 않는 것을 의무화 하면 좋겠습니다.

    기대효과

    수능 감독관 차출로 인한 불필요한 감정 소비 감소, 수업 일 확보, 수능 감독관 나가는 교사와 아닌 교사의 형평성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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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8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1.2914:10
동의합니다. 왜 고등-대학교 간의 시험에 중학교 교사까지 강제 차출되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나마 보조감독으로 차출이라니 어느지역인지 부럽네요. 전 1교시 부감독 후 바로 2교시 정감독 했어요.
다만 시험장 바로 옆 중학교 등은 재량휴업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으니 좀더 세부적인 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fi******** 2023.11.2912:44
재량휴업일과 수능감독관 기피현상이 어떤 관계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네요. 부연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db******** 2023.11.2911:03
수능감독관을 꼭 중고등학교 교사가 아닌 외부기관과도 협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ja***** 2023.11.2910:45
동의합니다
khiy2k 2023.11.2908:32
수능 시험은 언제나 어렵습니다. 올해도 수능 후 몸살로 1주일 고생했네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1.2818:14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1.2813:55
수능 시험 감독관을 대학교 교직원으로 일부라도 교체하면 가능합니다.
현재의 체제에서는 나머지 교사들이 수업을 한다고 해도 결강이 발생하고 수업질도 떨어집니다.
교과별로 안배하여 감독관 차출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괜찮은선생님 2023.11.2812:57
생각해볼만한 문제 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