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교권 강화에만 집중하면 안됩니다
- 2025.02.11515311
-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정책 제안자는 이미 교육현장에서 교사의 교권강화에만 치중한 나머지 교사의 의무는 등한시되고 기본적인 교사 관리조차 제대로 되지않는 상황에대해 거듭 언급하며 교육부 차원의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기어이 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교내에서 교사에게 무참히 죽임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교권강화만을 주장하던 교원단체들의 일방적인 주장에 편승했던 교육부도 이 일의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한 것 아시지요?개선방안
교사의 권리 못지않게 교사로써의 기본이 지켜지고 있는지 현장점검하십시오 기본조차 지키지않는 교사에 대해 관련법에 따라 조치를 취하십시오 이로써 교사의 할 일은 학생들에게 기본을 가르치는 것임을 상기시켜 주십시오기대효과
교사에대한 신뢰 회복의 발판 마련
총 댓글 11
2025.02.1601:43
이번 사건으로 편가르기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과 노력에 힘쓰겠습니다. 불필요한 분란은 멈춰주세요.
2025.02.1515:17
부모가 애죽이는건 1년에 40건이상, 교사는 80년만에 1건. 누가 더 정신병자집단이고 더 위험한 집단인가? 학부모에 대한 전체정신감정해서 치료해야한다. 글쓴이부터
2025.02.1320:43
교권은 이미 없으니 기본권,인권이라도 보장해 달라는게 서이초 이후 였습니다. 이 범죄는 사악한 사람이 저지른 무참한 범죄이지 교권과 무슨 상관인가요. 교사들도 범죄자가 처벌 받기를 너무나 바랍니다.
지금도 교사는 을중의 을인데...
이미 실수로 지나가다 학생 몸에 손만 스쳐도 애가 오해해서 신고할까 무슨일 날까 집에서 노심초사하느라 불안장애가 생길 판인데.. 학생 생활지도를 못해서 선량한 학생만 고통받는 와중에
이런 청원은 정말 참담하네요.
무소불위? 뭔 말도 안되는 생각이신지.. 교사 입장에선 학부모가 무소불위입니다.
지금도 교사는 을중의 을인데...
이미 실수로 지나가다 학생 몸에 손만 스쳐도 애가 오해해서 신고할까 무슨일 날까 집에서 노심초사하느라 불안장애가 생길 판인데.. 학생 생활지도를 못해서 선량한 학생만 고통받는 와중에
이런 청원은 정말 참담하네요.
무소불위? 뭔 말도 안되는 생각이신지.. 교사 입장에선 학부모가 무소불위입니다.
2025.02.1305:30
초2 목 조른 교사...지각했다는 이유로 고3 목 조르고 정당한 생활지도라고 했던 교사...수학문제 못푼다고 알람 맞추고 화장실 갔다오게 한 교사...교과서 안가지고 왔다고 아이 향해 책 던지고 제자리 팔벌려뛰기 2000회 시킨 교사...초등학생들에게 19금 일본만화 보여주고 감상문 적게 한 교사...조리용 칼로 학생 허벅지에 상처낸 교사...교실에 쓰러진 아이를 다른 아이들에게 시켜서 팔다리 밟게 한 교사 등등 다 뉴스에 나온 사건들입니다 교사들은 각성도 하세요 교사도 공무원 직군 중 하나일 뿐입니다
2025.02.1223:07
인과관계를 오해하는 오류를 저지르고 계십니다.
교권강화와 해당 범죄의 발생은 아무런 인과관계가 없습니다. 진정으로 스스로에게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서이초 이후 발생한 교권 강화의 흐름이 없었다고 친다면 과연 이 사건을 막을 수 있었을까요? 두 사건 사이에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 사건의 본질은 교원의 기본적인 자질에 있는 것일까요?
최근에 어느 정신이상자가 산책길에서 출근하는 교사를 살해한 일이 있었습니다. 모든 공원 출입자들을 엄격하게 관리하는 것이 사태 해결의 본질입니까? 공원을 편하게 이용하지 못하는 대다수 평범한 시민의 불편함만 남을 것 같습니다.
해당 학부모님처럼 교사를 신뢰하지 못하고(예를 들어 교실에 녹음기 어플을 켜서 보낸다거나..) 교사에게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기 때문에 교사들도 기본적인 권리(교권이자 생존권)를 요구하고 있을 뿐입니다. 초등학생이 교감선생님의 뺨을 때리고 선생님과 주위 친구들을 괴롭히는 일에 최소한의 선을 가지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을 뿐입니다. 대체 어느 교사가 무소불위의 불가침 권력을 달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왜 평범한 대다수의 교사들 입에서 '교육 불가능의 시대이다. 방어적인 태도를 넘어 방관하는 것이 낫다.'라는 이야기가 나와야 합니까. 그리고 이 요구가 왜 이 사건과 연관되어야 합니까.
최근 10년이내 사건 중에서 제가 기억하는 수많은 사례에서 학교 교무실에 정신이상자가 학생을 인질로 삼고 대치한 일도 있었고, 초등학생이 초등학생을 칼로 찔러 죽인 사례 등등이 있었습니다. 그 사건이 발생하였을 때 그 누구도 정신이상자를 강제로 통제하는 입법운동을 하거나 학생들의 인권을 제한하는 입법운동을 행하지는 않았습니다.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일이야말로 너무 어리석은 일입니다. 국가 정책이 감정에 휩쓸려서 가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아야 합니다.
이 사건은 정말 비극적이고 가슴 아픈 일이지만 특정 개인의 잘못을 집단 전체를 통제하려는 빌미로 호도하지 마십시오.
교권강화와 해당 범죄의 발생은 아무런 인과관계가 없습니다. 진정으로 스스로에게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서이초 이후 발생한 교권 강화의 흐름이 없었다고 친다면 과연 이 사건을 막을 수 있었을까요? 두 사건 사이에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 사건의 본질은 교원의 기본적인 자질에 있는 것일까요?
최근에 어느 정신이상자가 산책길에서 출근하는 교사를 살해한 일이 있었습니다. 모든 공원 출입자들을 엄격하게 관리하는 것이 사태 해결의 본질입니까? 공원을 편하게 이용하지 못하는 대다수 평범한 시민의 불편함만 남을 것 같습니다.
해당 학부모님처럼 교사를 신뢰하지 못하고(예를 들어 교실에 녹음기 어플을 켜서 보낸다거나..) 교사에게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기 때문에 교사들도 기본적인 권리(교권이자 생존권)를 요구하고 있을 뿐입니다. 초등학생이 교감선생님의 뺨을 때리고 선생님과 주위 친구들을 괴롭히는 일에 최소한의 선을 가지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을 뿐입니다. 대체 어느 교사가 무소불위의 불가침 권력을 달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왜 평범한 대다수의 교사들 입에서 '교육 불가능의 시대이다. 방어적인 태도를 넘어 방관하는 것이 낫다.'라는 이야기가 나와야 합니까. 그리고 이 요구가 왜 이 사건과 연관되어야 합니까.
최근 10년이내 사건 중에서 제가 기억하는 수많은 사례에서 학교 교무실에 정신이상자가 학생을 인질로 삼고 대치한 일도 있었고, 초등학생이 초등학생을 칼로 찔러 죽인 사례 등등이 있었습니다. 그 사건이 발생하였을 때 그 누구도 정신이상자를 강제로 통제하는 입법운동을 하거나 학생들의 인권을 제한하는 입법운동을 행하지는 않았습니다.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일이야말로 너무 어리석은 일입니다. 국가 정책이 감정에 휩쓸려서 가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아야 합니다.
이 사건은 정말 비극적이고 가슴 아픈 일이지만 특정 개인의 잘못을 집단 전체를 통제하려는 빌미로 호도하지 마십시오.
2025.02.1213:55
이런 사건이 벌어지고 매스컴에서 보도될때마다 교사라는 직업에만 집중조명하면서 사건의 본질이 흐려지는 언론에 동조하면서 평소 교사에 대한 불신과 반감을 바탕으로 빚어지는 편견과 그릇된 신념이 무섭습니다. 본인은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뜻깊고 숭고한 행동을 한다고 스스로 착각하면서 행동하겠지요. 이 사건의 본질은 희생자가 죽음을 당한 장소와 목숨을 빼앗은 피의자의 신분만이 아닙니다. 복직해서는 안되는 교사가 교실 현장에 있게된 경위와 그것을 미연에 방지하지 못한 시스템과 인사절차에 대한 문제입니다. 제일 큰 문제는 피의자의 범행도 문제이지만 복직이 가능하다 진단서를 남발한 주치의가 가장 큰 문제의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학부모님께서 정말 이 사건에 대해 안타까워하고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다면 교사의 권한이 이전보다 강화되어 발생한 문제라고 잘못 생각하기 이전에, 정신적 병력이 있고 현저히 문제가 있어 보이는 교원을 교육현장에 복귀시키는데 필요한 시스템과 안전장치를 고민했어야 하는게 맞는 판단입니다. 교사의 권한을 낮추고 빼앗으면 이런 강력범죄가 줄어들며 아이들이 보호될 거라는 생각은 연관성도 떨어질 뿐더러 교육현장의 문제를 외면한채 교사에 대한 자존심 싸움만 거는 얕은 생각입니다. 평소 어떤 이유에서 교사에 대한 불신으로 교사집단에 대한 반감이 생겼는지는 관심이 없지만 당신의 무분별한 이런 제안 때문에 안그래도 충격과 마음의 상처를 동일하게 받았을 선량한 선생님에 대한 폭력이 될 수 있음을 꼭 아셨으면 합니다.
2025.02.1208:00
문제의 원인을 제대로 보지 않는다면 문제는 반복되고 악화됩니다 서이초 사건이후 교원단체들이 전체 학부모들에게 악성민원인 프레임을 씌운 채 비논리로 관련법들을 연이어 개정했습니다 교사들이 예전처럼 다시 무소불위해지고 있지요 기본도 지키지않는 교사들이 그러고도 큰소리까지 칠 수 있는 건 왜일까요? 교육현장 실태점검과 학생 학부모 대상 설문조사를 국회측에도 요청했습니다 부산 서연이사건 등 더이상 아이들이 희생되어서는 안됩니다!
2025.02.1118:50
저희가 모든 학부모께서 당신처럼 비논리적인 주장을 한다고 생각하지 않듯, 대부분의 학부모님도 이번 사건을 갖고 모든 교사가 잠재적 살인자라고 생각하지 않으실겁니다. 지금 당신의 글이 얼마나 비논리적이고 타인에 대한 모욕을 서슴지 않고 하는 글인지 자각하시길 바라요. 아파트 단지에서 살인범 한 명 나오면 그 아파트 주민들이 자신의 의무를 하지 않아 발생한 일이고, 그들에 대해 현장점검하면서 국민으로서의 기본을 지키고 있는지 전수검사하자고 하실 거에요? 이게 다수의 교사들이 자신의 의무를 하지 않아서 발생한 일인가요? 대다수의 교사들이 지금 학생들에게 무엇을 안 가르치고 있길래 '교사의 할 일은 학생들에게 기본을 가르치는 것임을 상기시켜라'라고 주장하시죠? 이 사건은 교사들을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음 아파하는 사건인데 왜 이 사건을 갖고 엄한 교사에게 화살을 돌리는지 정말 알 수 없어요. 마치 이 사건이 터지길 기다렸다는 듯이 곧장 자신의 비논리적인 주장을 내세우는데 쓰는 것도 정말 소름 돋고요. 그 동안 당신이 쓰신 여러 비논리적인 글들, 그냥 피해의식 가진 한 학부모의 글이라고 생각하며 넘기려고 했지만 이건 정말 해도해도 너무하시네요. 교사에게 기본을 강조하기 전에 스스로 기본을 지키고 있는지 돌아보세요. 지금 글을 보면 피해자나 타인에 대한 기본적인 배려도, 최소한의 존중도 없어보이세요.
2025.02.1118:39
소중한 생명의 죽음을 당신이 평소에 갖고 있던 신념을 정당화하는데 이용하지 마세요.
2025.02.1117:21
교권강화를 이 사건의 이유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2025.02.1109:16
교권강화로 이런일이 생긴거라고 믿나요?
아이가 죽음을 당했는데 이런글을 올립니까?
혹시 이런일이 일어나길 바랬던것처럼......
착찹하네요
아이가 죽음을 당했는데 이런글을 올립니까?
혹시 이런일이 일어나길 바랬던것처럼......
착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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