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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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원

    방과후학교 업무 경감 제안

  • 2023.11.29
    37822
  • 교육주제 : 일반(키워드 :)
    관련지역 : 전국
  • 현황 및 문제점

    현행 방과후학교 운영의 가장 큰 문제점은 방과후 학교 강사의 일방적인 계약해지입니다. 여러 이유로 강사가 일방적으로 계약한 학교와 계약을 해지 하게 되면, 아이들에게는 방과후 교육활동 공백을 교사에게는 추가적인 강사 모집에 대한 업무 부담과 스트레스, 학교에서는 방과후 업무를 기피하게되는 분위기가 조정되어 업무분장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개선방안

    강사모집을 일괄적으로 교육지원청에서 하는것은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으니, 최소 서류 모집을 일괄적으로 한 후 데이터화 합니다. 후에 일방적인 계약해지( 건강상 등 이유 제외) 강사에게는 서류 모집에서는 방과후 강사 향후 몇년간 응시 금지와 같은 패널티를 주어야 합니다.

    기대효과

    방과후 학생 수강생들은 안정적으로 방과후학교 교육에 임할 수있고
    방과후 담당 교사는 강사 해지로 인한 강사모집에 대한 업무를 줄어들고
    학교는 방과후학교 업무 기피현상으로 자유로워지고, 학부모는 학교를 더믿고 신뢰하게 될 것 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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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22
na********* 2023.12.1022:23
지역 학원 활성화. 늘봄과 연계하면 좋겠음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0613:28
동의합니다. 방과후 업무는 지자체 및 교육청에서 일괄로 맡기 바랍니다.
2023.12.0120:49
방과후 학교는 교사가 하는 수업이랑 아무관련없는
th******** 2023.12.0110:29
방과후 학교 일 자체가 교사의 일이 아닙니다. 해보면 아시겠지만 행정적인 일입니다. 수강신청부터 강사료 계산 교재교구비, 취소자 발생시 다시 계산 등 교육의 본질과 관련없는 일이 대부분이며 자질이 의심되는 방과후 강사들을 어쩔수 없이 뽑아야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방과후 학교 자체를 폐지하거나 중,고등학교처럼 학교 자체 계획을 세워서 교육부에서 검증된 자격증을 가진 내부 인력으로 수업을 구성하는 것이 수업의 질 측면에서도 훨씬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1.3022:09
방과후와 돌봄, 늘봄은 학교의 고유 업무가 아닙니다. Out
un**** 2023.11.3013:49
방과후 교육은 사교육입니다. 사교육을 공교육교사가 왜 수업까지 하면서 업무처리를 해야하나요? 업무때문에 수업의 질이 떨어지는 것은 고려안하시나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1.3013:04
방과후를 학교에서 퇴출하여 주십시오. 주객이 너무 전도되었습니다.
mo****** 2023.11.2917:57
방과후학교 제도 자체를 원점에서 재검토했으면 좋겠습니다.
학교에 유휴교실은 교과교실이 아니라 방과후교실로 채워지고 있어 교육과정 운영에 불편함이 있습니다.
모든 학생들이 다 방과후 하는 것도 아닌데, 방과후에 예산 지원이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심지어 방과후 운영에 공짜 인력까지 쓰고 있습니다.
만약 꼭 운영하여야 한다면 자유수강권자는 바우처를 배부하여 활용하고, 회계는 강사들이 돌아가며 하거나 본인들이 일정 금액 차출하여 인력을 구해야 합니다. 학교교사들은 방과후에 생기는 많은 학교폭력과 그에 따른 민원까지 처리하고 힜습니다.
na********* 2023.11.2914:29
동의합니다.
2023.11.2913:42
교사가 수업을 하는 사람이지 방과후학교를 위해 강사들 뽑고 일자리 마련해주는 사람이 아닙니다
ki****** 2023.11.2913:13
지역사회 돌봄과 더불어 학교 밖으로 나가야 하는 사업 1위 = 방과후
지역사회에서 우수한 퀄리티의 강사를 선발 후 학교에 파견 형식으로 운영하였음 좋겠음.
강사마다 수준차이도 심하고 생각보다 강의를 못하는 사람들이 태반임.
특히나 도서지역에 있는 학교에는 이런 사람도 학교에서 강의를 해도 되나... 하는 분들도 많음.
질좋은 교육을 위해서라도 지역사회로 이관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사업임.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1.2913:12
방과후와 돌봄은 지자체에서 하고 학교는 정규 수업에 집중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1.2913:04
방과후학교 제도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필요합니다.
ff***** 2023.11.2912:39
일부 지역에서 교육지원청 순회강사를 운영하고 있는데, 너무 좋습니다. 많이 보편화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si**** 2023.11.2912:29
진심 동의합니다. 자기 멋대로 계약 파기하고 나가는 강사 때문에 일이 힘들어지네요.
fi******** 2023.11.2912:16
방과후학교는 학부모의 사교육비를 경감할 수 있는 좋은 제도인 것 같습니다. 다만 방과후학교 업무로 인해 선생님들의 업무량이 많아져서 문제인 것 같습니다. 방과후학교 강사들이 아예 학교 무기계약직으로 들어오려고 시도하거나 자신만의 영역으로 만들어 다른 사람들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려는 움직임들이 있습니다. 차라리 방과후학교를 업체 위탁으로 돌리면 업체에서 학교에 코디네이터를 둘 수 있고 선생님들의 업무도 획기적으로 경감할 수 있으므로 그 방향으로 나아가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1.2912:05
방과후학교는 마을교육공동체에서 운영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래야 강사들의 열정이 살아나고 좀 더 유연한 교육이 가능합니다.
tl******* 2023.11.2911:43
동의합니다.
ja***** 2023.11.2911:07
방과후학교 어려운 문제입니다. 개선이 필요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1.2910:12
유휴교실이 없어서 학교의 특별실을 빼서 방과후 수업을 하고 있다. 담임교사들은 본교 교육과정에 의거한 교육활동이 주가 되어야 하는데, 본질인 교육이 위축되고 오히려 불편하며 교육의 질이 떨어진다고 항의하고 있으나 유휴교실 부족 문제로 별다른 수가 없다. 거기다가 방과후 강사 질 관리 및 수업료 정산과 같이 학교의 비본질적인 업무에 담당 교사의 시간 및 여력을 다 빼앗기고 있어서 정작 담임교사인 방과후 담당 교사들은 수업이나 학급 관리에 소흘해질 수 밖에 없는 형편이다. 방과후 학교를 원천적으로 학교에서 빼야 하는 제도이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1.2909:54
방과후 강사 선발 너무 힘듭니다.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1.2909:50
방과후학교 제도 자체를 원점에서 재검토했으면 좋겠습니다.
학교에 유휴교실은 교과교실이 아니라 방과후교실로 채워지고 있고,
모든 학생들이 다 방과후 하는 것도 아닌데, 방과후에 예산 지원이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방과후 강사의 자격, 안전성도 의문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