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유치원 자원봉사자로 남자는 안되는 건 차별 아닌가요?
- 2025.03.0940996
- 교육주제 : 교육행정(키워드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유치원 자원봉사자로 남자는 안된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시니어 도우미는 남자가 된다고 하더군요.
시니어도우미로 유치원에서 작년에 일하시다가 올해 시니어도우미가 안되어서
유치원에서 자원봉사하려고 하신 분이 있었는데 남자라서 안된다고 했다고 합니다.
이게 뭔가요?? 이런 것이 양성평등 교육이고, 성평등한 행정정책이라고 할 수 있나요?
이게 인권을 가르치는 교육기관의 진면목인가요?
아니면, 이미 교육기관에 일하는 사람들에게 성범죄 관련 조회를 통해 개인정보를 들여다 보고 있으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자는 위험하기 때문에 안된다고 하는, 모든 남자를 잠재적 성범죄자로 취급하고자 하는 건가요?개선방안
양성평등, 성평등한 교육행정기대효과
양성평등, 성평등한 교육행정
총 댓글 6
2025.04.0316:06
유치원이라는 특성상 현장에서는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만,
남자라서 안된다는 발언은 잘못된 것 같습니다.
남자라서 안된다는 발언은 잘못된 것 같습니다.
2025.03.1808:07
단순히 성으로 구분짓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5.03.1313:34
업무의 성격 상 그런 게 아니었을까 생각되지만, '남자라서 안 된다'고 직접적으로 말한 게 문제가 될 수도 있겠어요.
2025.03.1217:34
성차별맞습니다
2025.03.1122:24
잠재적 범죄자나 그런 의미가 아닐 겁니다. 유치원의 경우 아이들 식사부터 옷 갈아입히기, 화장실 등까지 다 챙겨줘야 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아무래도 여아들 부모 입장에서는 남자선생님이 불편할 수 있죠. 생각보다 유치원 선생님들이 아이들의 세세한 부분까지 챙기고 있고, 부모 입장에서 여자 선생님이 남아를 챙기는 것은 덜 불편한데 남자 선생님이 여아를 챙기는 건 그냥 이유 없는 불안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유치원 직무 특성상 여자분을 더 선호할 수 있다는 점은 차별의 차원이 아니라 이해할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2025.03.1021:39
남자라서 안된다고 했다는 건 좀 이상하네요. 문제가 될만한 '해명'인데요?! 그런데 아이들이 남자 선생님을 무서워한다거나, 여자 친구들의 신체적인 지원이 필요한 경우라고 했다면 납득은 갈 것 같아요. 근데 이건 모든 유치원이나 교육기관에 해당되는 사항은 아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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