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학교의 자율적인 수업공개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 아이디어를 제안해주세요!
- 2023.11.305354310165
- 교육주제 : 초중고교육(키워드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개선방안
안녕하세요. 교육부 학교교수학습혁신과입니다.
그동안 <함께 학교 플랫폼>을 통해 수업 공개 법제화 정책에 대한 많은 의견을 주셨습니다.
<함께 학교 플랫폼>을 통해 자율적인 수업공개와 수업나눔이 활성화될 수 있는 교육주체의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경청하고자 합니다.
게시판 댓글로 12월 7일(목)까지 정책 제안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교육부는 선생님들께서 주신 의견을 꼼꼼히 살펴 현장의 자율적인 수업 혁신을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하여 안내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기대효과
.
총 댓글 167
2024.06.0313:33
위 제안글은 교육부 학교교수학습혁신과 업무 담당자가 작성한 것이며, 연결된 정책답변 또한 '현장의 자율적인 수업 혁신 지원'에 대한 내용임을 알려 드립니다.
2024.04.0414:18
필수연수 줄이고 학급운영 및 수업 관련 연수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으로 개선해주세요.
2023.12.2911:22
교장, 교감, 장학사, 장학관이 진정한 장학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장학은 교육활동의 계획연구·행정관리·학습지도·생활지도를 포함하는 여러 영역에 걸친 일련의 봉사활동이며, 교사와 학생이 자기 성장을 이룩할 수 있도록 조장(助長)하고 유도하는 학교행정 당국자들의 체계적이고도 지속적인 노력의 총체이다.'라고 볼 때 교사와 학생의 성장을 위해 꼭 수업 공개(수업 장학)을 모범적으로 해주시는 게 필요합니다.
그래서 학교 현장을 알고 학생과의 교감을 잃지 않고 학교 운영에도 좀 더 실질적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장학은 교육활동의 계획연구·행정관리·학습지도·생활지도를 포함하는 여러 영역에 걸친 일련의 봉사활동이며, 교사와 학생이 자기 성장을 이룩할 수 있도록 조장(助長)하고 유도하는 학교행정 당국자들의 체계적이고도 지속적인 노력의 총체이다.'라고 볼 때 교사와 학생의 성장을 위해 꼭 수업 공개(수업 장학)을 모범적으로 해주시는 게 필요합니다.
그래서 학교 현장을 알고 학생과의 교감을 잃지 않고 학교 운영에도 좀 더 실질적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23.12.2908:47
교감, 교장은 관리만 하고 수업을 하지 않는다면 일선 교사들의 고충을 알 수 없습니다. 그들도 공개수업 하도록 하십시오.
2023.12.1312:44
불필요한 필수 연수들을 없애주세요. 10년 사이에 꼭 들어야만 하는 연수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서 이젠 정작 자기연찬에 필요한 연수는 들을 시간이 없게 되었습니다.
2023.12.1114:51
초, 중, 고등학교 중에서 학생 중심 수업, 과정 중심 수업이 가장 잘 이루어지고 있는 학교급이 어딘가요? 바로 초등입니다. 초등학교에서는 자발적으로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발달 과정에 맞게 더 잘 가르치려고 수업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강제적인 수업 공개가 아니라, 자발적인 수업 연구를 위해서는 선생님들의 수업 연구를 지원하는 관련 예산을 투입해야 합니다. 전문적학습공동체 등 학년 수업 연구에 예산을 투입해주세요.
2023.12.0811:07
교장, 교감, 장학사, 장학관, 영양교사, 보건교사, 사서교사의 연 2회 수업공개 의무화 입법을 추진해주십시오.
2023.12.0811:05
관리자분들의 수준 높은 수업을 보고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2023.12.0809:39
1. 많은 수업 경험을 토대로 우수한 수업 스킬을 많이 갖고 계시는 교장, 교감, 장학사, 장학관 분들의 수업을 공개하고 많은 교사들이 참관하면 동기 부여가 될 것입니다.
2. 공개수업 활성화를 위해 '교사'라는 직함을 가진 모든 교사가 공개수업에 참여해야 합니다. 영양교사, 보건교사, 사서교사 등 모든 교사를 말합니다.
2. 공개수업 활성화를 위해 '교사'라는 직함을 가진 모든 교사가 공개수업에 참여해야 합니다. 영양교사, 보건교사, 사서교사 등 모든 교사를 말합니다.
2023.12.0809:33
교육현장과 관련하여 일하면서, 수업을 직접 하지 않고서는 그 현실을 논하기란 어려울 듯 합니다. 매년 수업 의무 법제화 동의합니다! (+비교과 교사도 교사이기에 수업공개 및 수업 시수를 확보해주십시오)
2023.12.0808:55
교장, 교감, 장학사의 수업공개 의무 법제화를 요구합니다. 효과적이고 유의미한 수업 공개는, 교사가 우수한 교육자의 수업 공개를 보고 배우고 깨닫는 거 아닐까요? 교사의 부담과 학부모 민원, 관리자의 갑질만 늘리는 일반 교사의 수업공개 의무화 말고, 교사가 직접 보고 배우며 성장할 수 있게 교장, 교감, 장학사의 수업공개를 요구합니다. 일반 교사에게 조언하려면 먼저 모범을 보이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23.12.0808:48
동의합니다!
2023.12.0808:30
불필요한 학교 행사 줄여주기...
교육안전 체계화
교육안전 체계화
2023.12.0723:20
학교교수학습혁신과 담당자님...
현직교사로써 정말 하루하루가 지옥같습니다.
언제 어떤 말로 아동학대 신고 고소 고발
학부모 폭언욕설 전화 비방 협박 당할지 두렵고 오늘하루 내가 잘못한건없나 혹시 신고당할만한 행동은 없나 퇴근하며 늘 마음졸여요. 맨살갗 그대로 노출되어있는 교사에게 자율적인 수업공개와 수업나눔이 말만 좋은, 빛좋은 개살구같습니다...학교현장이 무너졌습니다. 더이상 학급경영이 어렵고 이런 교실을 어떻게 누구와 나눔하고 거기서 교사 서로간의 진리탐구가 가능합니까?
일단 교실 정상화, 교사들이 숨 쉴 수있게 이런 제안말고 하나라도 생각해주시고 제안해주십시오. 살고싶습니다 정말...
현직교사로써 정말 하루하루가 지옥같습니다.
언제 어떤 말로 아동학대 신고 고소 고발
학부모 폭언욕설 전화 비방 협박 당할지 두렵고 오늘하루 내가 잘못한건없나 혹시 신고당할만한 행동은 없나 퇴근하며 늘 마음졸여요. 맨살갗 그대로 노출되어있는 교사에게 자율적인 수업공개와 수업나눔이 말만 좋은, 빛좋은 개살구같습니다...학교현장이 무너졌습니다. 더이상 학급경영이 어렵고 이런 교실을 어떻게 누구와 나눔하고 거기서 교사 서로간의 진리탐구가 가능합니까?
일단 교실 정상화, 교사들이 숨 쉴 수있게 이런 제안말고 하나라도 생각해주시고 제안해주십시오. 살고싶습니다 정말...
2023.12.0722:22
멋진 코멘트 말 뿐이 아니라 몸소 먼저 보여주시면 더 잘 이해가 가고 실천 가능한 교육이 될거 같습니다.
2023.12.0716:33
동의합니다.
2023.12.0716:25
장학사나 장학관이란 사람들이 현장을 떠나서 오랜기간 근무하면서 현행 제도에서는 교사들에게 코칭을 하는 아이러니한 구조가 여전합니다. 장학사 장학관의 본분에 맞게 장학을 하려면 교실 현장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야 합니다. 이 제도에 더불어서 장학사나 장학관에서 현장으로 나와 교감 교장으로 나가기전에 최소한 2~3년은 현장근무를 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장을 너무~~~ 모르는 관리자가 양산됩니다. 요즘 현장은 1~2년 사이에 엄청나게 변하고 있는데 관리자로 나오는 그분들은 여전히 본인 교사하던 시절 10년전을 생각합니다.
2023.12.0715:54
동의합니다. 경력자분들인 교감, 교장, 장학사, 장학관 수업을 모델링 해야죠
2023.12.0715:25
수업의 질을 높이기 위해선 경력 많은 선배들의 수업을 참관하며 배우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교장, 교감, 장학사, 장학관, 수석교사들이 나서서 학교혁신이 있는 수업을 연 2회 이상 의무공개하여 수업의 노하우를 나누는 것이 좋겠습니다.
교육부 장관, 시도교육청교육감, 교육과장들 역시 수업 공개를 하도록 하여 선진교육의 미래를 몸소 보여야 할 것입니다.
또한 지나친 업무의 과중으로 교사들이 수업이라는 본연의 업무에 집중하기 힘든 현실입니다.
업무 경감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해 주세요.
교장, 교감, 장학사, 장학관, 수석교사들이 나서서 학교혁신이 있는 수업을 연 2회 이상 의무공개하여 수업의 노하우를 나누는 것이 좋겠습니다.
교육부 장관, 시도교육청교육감, 교육과장들 역시 수업 공개를 하도록 하여 선진교육의 미래를 몸소 보여야 할 것입니다.
또한 지나친 업무의 과중으로 교사들이 수업이라는 본연의 업무에 집중하기 힘든 현실입니다.
업무 경감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해 주세요.
2023.12.0715:20
경력과 경험이 많으신 교장, 교감, 장학관, 장학사 및 교사로서 누릴 수 있는 이점은 다 가져가면서 수업만은 거부하는 사서교사, 영양교사, 상담교사, 보건교사들의 연 2회 공개수업 의무화 해주세요. 또한 담임이 수업 준비, 학급 운영에 필요한 시간(수업 준비, 학생 및 학부모 온갖 상담, 관찰일지 기록, 청소, 교실 꾸미기 등등)을 가질 수 있도록 담임 업무 이외에 교무 업무, 잡다한 공문을 하지 않도록 체계를 만들어 주세요. 또한 공문을 보내 학교에서 지켜지고 있는 지 확인해 주세요.
2023.12.0715:14
학교 관리자, 장학사 장학관의 수업 공개를 바랍니다.
2023.12.0715:07
동의합니다.
2023.12.0715:07
교사들이 수업이 집중할 수 있게 다른 사안들의 법제화가 더 우선아닐까요? 몰아치는 행정업무에 맨 몸으로 타격받는 민원과 갈수록 어려워지는 학생지도로 인해 수업 연구 시간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2023.12.0715:06
2022학년도에 서울시교육청 초등교육과에서 진행했던 '수업친구나눔'제도를 유지 발전 시켜 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올해는 어떤 이유에선지 몰라도 안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교육부 해당과에서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23.12.0715:04
교사 타이틀 달고 있고 교직수당 받는 모든 구성원들의 수업공개 요청합니다. 뒷짐지고 잔소리나 하고, 남의일 보듯이 하는건 '교사'가 아닙니다.
2023.12.0714:32
보건직렬 공무원 배치 시범학교 운영 제안
■ 현황 및 문제점
본연의 업무 중 95%이상이 행정이고 5% 이하가 교육인 보건교사 중 일부가 '교사'임을 주장하며 계속 행정을 거부하고 타 교직원에게 떠넘기기를 시도하고 있음.
■ 개선방안
이러한 현상이 비롯된 근본원인이 되는 보건교사제도는 학교에 어울리지 않는 옷이니 하루빨리 폐기처분하고 간호사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공개경쟁시험을 거쳐 일반직공무원(보건직렬)을 선발 후 학교에 배치하는 제도를 시범학교를 거쳐 신설
■ 기대효과
일반직공무원(보건직렬)이 95%이상의 행정업무를 수행하며 타 교직원과 협업하는 건전한 직장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시급함. 또한 이런 모습들이 학생들에게 교육적인 영향을 미칠 것임.
■ 현황 및 문제점
본연의 업무 중 95%이상이 행정이고 5% 이하가 교육인 보건교사 중 일부가 '교사'임을 주장하며 계속 행정을 거부하고 타 교직원에게 떠넘기기를 시도하고 있음.
■ 개선방안
이러한 현상이 비롯된 근본원인이 되는 보건교사제도는 학교에 어울리지 않는 옷이니 하루빨리 폐기처분하고 간호사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공개경쟁시험을 거쳐 일반직공무원(보건직렬)을 선발 후 학교에 배치하는 제도를 시범학교를 거쳐 신설
■ 기대효과
일반직공무원(보건직렬)이 95%이상의 행정업무를 수행하며 타 교직원과 협업하는 건전한 직장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시급함. 또한 이런 모습들이 학생들에게 교육적인 영향을 미칠 것임.
2023.12.0714:15
제대로 된 수업이 이루어질 수 없는 현실을 먼저 생가해봐야 합니다. 문제아들의 수업방해에 대한 대책, 업무 경감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질 높은 수업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제발 현장의 문제점을 직시해주기를 바랍니다.
2023.12.0714:09
교장, 교감 및 수석교사의 수업 공개가 있었으면 합니다. 현장에서 오래 지도하시고 능력있으신 분들의 수업을 보며 후배들도 배울점이 생기고
관리자분들도 현장감을 잃지 않고 평교사와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관리자분들도 현장감을 잃지 않고 평교사와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2023.12.0714:04
교장, 교감, 장학사, 장학관의 연 2회 수업공개 의무화 해주십시오. 교사들도 배울 수 있는 권리를 주세요.
2023.12.0714:04
교사한테만 수업공개법제화하지말고 교감, 교장이 모법을 보이십시오. 그리고 학교 업무 경감이 되고 문제아들에 대한 교감, 교장이 생활지도를 해야 교사들이 수업연구를 하고 수업공개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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