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생존수영 업무 폐지
- 2023.11.302920568147
- 교육주제 : 초중고교육(키워드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생존수영이 운영될 때 체험학습 버스 문제, 물 수질 문제, 학생들 안전 문제가지 교사가 일일이 계획하고 확인합니다.
수영장에 놀러오는 것도 아닌데 학부모들은 강사가 무섭다 물이 안좋다 등 말도 안되는 민원을 넣고 교육청까지 협박하는 실정입니다.\ㅅ;
실제 수영장에서는 물에 처음 들어온 학생에게 생존수영이 아닌 수영 형법을 알려줌개선방안
생존수영을 폐지하거나 바우처를 이용해서 학생들이 알아서 갖다오게해야함.기대효과
안가고 싶은 사람은 가지않아도 되고 바우처 회수되는 만큼만 예산에서 나가면 됨.
총 댓글 147
2024.01.3120:25
동의합니다
2024.01.0514:34
동의합니다. 학교에서 하는 경우, 온갖 민원들이 상상을 초월합니다.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으므로 각 가정에서 필수적인 교육을 받고 오는 것이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2023.12.2119:07
동의합니다!!
2023.12.2113:40
동의합니다. 우리 학교는 3,4학년 대상으로 진행했는데 수영복 부끄럽다고 안 한다는 학생이 한 반 정도 나왔습니다. 빠진다는 애들 억지로 시키지도 못하고 학교에 보내는데 담임선생님은 인솔 가셔서 없고 이 반 저 반 다 섞여서 도서실에 있었습니다.. 관리가 되겠습니까. 거기다 수영장 간 애들도.. 갔는데 물에는 들어가기 싫다고 ㅋㅋ 참관하겠다는 애들 점점 늘어서 나중에는 돗자리 깔고 다같이 앉아 있었습니다. 이게 무슨 짓인지. 그리고 서로 감기도 엄청 옮습니다. 세월호 참사로 생존수영이 학교에 들어왔는데 이게 수영 못 해서 생긴 사고냐고요. 생존수영 학교에서 내보내고 시청에서 가정으로 바우처 지급합시다.
2023.12.1914:28
생존수영의 탄생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세월호 사건이었습니다. 세월호 사건이 교육의 잘못되어 일어난 일인가요? 학생의 생명을 지키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은 동의합니다. 생존수영을 교육과정 시간에 하기보다는 학생의 개인일정에 맞추어 바우처를 활용하여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밀도있는 생존수영수업을 받아 실제로 생존에 도움이 되는 수영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해주세요. 수박겉핥기식 수영은 누구를 위한 생존수영입니까?
2023.12.1719:25
왜 생존수영을 이때하냐, 애들 다 감기걸렸다라는 민원 많이 들었습니다. 제한된 수영장에 학교별로 예약하는 것도 너무 큰 일입니다. 바우처로 운영하면 좋겠습니다.
2023.12.1513:23
동의합니다
2023.12.1512:49
동의합니다
2023.12.1511:29
생존수영 아예 폐지해야 하는게 맞고, 꼭 해야겠다면 바우처 제공 완전 찬성입니다.
2023.12.1511:09
초2 학부모입니다. 2학기 시작하고 얼마 안되어서 태권도 학원에 다녀온 아이가 말하더군요. "엄마, 태권도 형아가 그러는데 3학년이 되면 생존수영이라는걸 하는데 그건 생존수영이 아니라 지옥수영이래!! 그러니까 엄마가 수영학원 보내준다고 할때 미리미리 배워두라던데?" 저는 그나마 수영을 꼭 배우게 해주고 싶었던 엄마였고, '지옥수영을 경험한 형아' 덕분에 수영 배우기를 거부하는 쪽에 가까웠던 아이를 데리고 기분좋게 수영학원에 갔지요. 다만, 이렇게 선생님들 의견을 읽어보니 생존수영은 선생님들께도 '지옥수영'이었구나 싶어, 내 아이가 '지옥수영'을 경험하지 않도록 돕는 것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던 것이 면구스럽습니다. 단체 생활 시 더욱 안전하게 행동하고 자신의 안전을 스스로 챙길 줄 아는 것도 교육이라고 생각하지만 가정에서도 충분히 지도할 수 있는 부분이고, 학교 장면에서는 수영이 굳이 아니더라도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가능한 다양한 단체 생활을 통해 배울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본문의 내용에 동의하며, 완전 폐지보다는 바우처 제공을 한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2023.12.1323:39
동의합니다. 바우처로 제공한다면 수영장 입장에서도 자동으로 광고가 되기 때문에 생존수영 과정을 만들고 홍보할 것입니다. 그러면 픽업도 수영장 셔틀이 하기 때문에 버스 대절비도 절약됩니다. 학생들마다 컨디션이 달라서 생존수영 수업을 못 받는 학생들도 있는데 바우처를 활용한다면 학생들이 원하는 시간에 수업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좋습니다. 말이 생존수영이지 학교에서 버스 대절해서 수영장 왔다갔다하여 다른 수업에 방해가 많이 됩니다.
2023.12.1310:28
동의합니다.
2023.12.1208:27
동의합니다
2023.12.1116:04
동의합니다.
2023.12.1114:55
적극 동의합니다.
2023.12.1114:42
바우처 제공 좋습니다!
2023.12.1113:30
동의합니다
2023.12.1113:00
동의합니다.
2023.12.1112:18
동의합니다.
2023.12.1020:14
동의합니다.
2023.12.1014:14
동의합니다
2023.12.0814:07
바우처를 발행하여,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수영장에서 배울 수 있도록 합시다. 경기도 치과주치의 사업처럼 학교가 지정한 2~3군데 수영장 중에 부모가 원하는 곳에 다년오는 것이 더 바람직합니다. 사춘기가 다가오는 시점에.. 한 공동체에서 함께 지내는 친구들에게 자신의 몸을 보인다는 것이 얼마나 불편하겠습니까
2023.12.0809:09
적극 동의합니다
2023.12.0715:51
생존수영을 교육과정에서 빼주세요. 생존수영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바우처로 돌려서 안전하게 부모 동행하에 지도받아야합니다. 아이들 24명을 강사 1명이 가르친다는건 위험요소가 너무 많습니다.
2023.12.0715:04
동의합니다.
2023.12.0712:47
바우처 제공 적극 동의합니다. 생존수영실기교육으로 교육과정 운영이 정상적으로 이루어 지지 않고 대규모 인원 강습으로 교육의 효과가 현저히 떨어집니다.
2023.12.0710:32
공감합니다. 바우처로 하면 사교육비 절감에도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2023.12.0622:23
생존수영을 학교에서 일괄적으로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활동입니다. 생존수영을 바우처 형식으로 전환하여 학생의 부모가 학생의 안전을 책임지는 가운데 생존수영이 교육이 이루어져야 학생들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물속에 있는 2-30명의 학생들을 교사나 강사 몇명으로 절대 안전하게 수업을 진행할 수 없습니다.
2023.12.0614:04
바우처 제공으로 바꾸세요.
2023.12.0611:33
정말 예산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초등 고학년의 경우 참관하는 학생이 1/3이 넘습니다. 이게 무슨 예산 낭비입니까... 또한 관련 업무 추진하는 과정에서도 수영장, 버스, 안전. 어느 하나 쉽게 되는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추진하고도 민원은.....제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업무를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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