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경조사 증빙서류에 사망진단서 좀 없애주십시요.
- 2023.12.046367211
- 교육주제 : 초중고교육(키워드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조부모나 부모님 사망 시에 출석인정을 위해 사망진단서(시체검안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증빙자료로 요청하는 학교가 많습니다. 담임교사 확인 정도면 될거 같은데 너무 과도한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담임교사가 이를 학부모나 학생에게 안내하는 것도 다소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교육부에서 일괄 지침이 없다보니 지역마다, 학교마다 요구하는 증빙서류가 다 다릅니다. 개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개선방안
증빙서류 간소화기대효과
개인정보 제공 및 취합에 부담이 덜해짐.
총 댓글 11
2023.12.1211:14
정말 공감합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장례를 치르고 온 어린 학생에게 '사망진단서'를 가져오라고 말할 때, 제가 매몰찬 사람이 된 느낌이었습니다. 담임이 직접 판단해서 담임 확인서 한 장으로 대체되면 좋겠습니다.
2023.12.1114:49
동의합니다
2023.12.0918:35
이거 제출하기 힘들어서 그냥 기타결석으로 처리해달라는 경우가 왕왕 발생합니다.
2023.12.0713:29
증빙자료 없으면 거짓 복무가 많아 집니다. 꼭 사망 진단서가 아니라도 학교에서 정하는 증빙자료는 필요합니다. 주변에 말 들어 들어 보면 거짓으로 장모님 돌아 가셨다고 하고 놀러 간 사람도 있어서..증빙자료 없으면 거짓 복무가 늘어 납니다.
2023.12.0708:18
동의합니다
2023.12.0611:13
증비서류가 간소화 꼭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3.12.0515:40
증빙서류에 대한 학교자체 기준을 완하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23.12.0514:26
장례확인서로 학교 내에서 교칙이나 규정을 수정하는 거 좋네요
2023.12.0508:51
학교자체에서 해결하면 될 듯합니다
2023.12.0412:21
동의합니다
2023.12.0409:28
?? 저희는 장례식장에서 발급하는 장례확인서 만으로도 인정되는데. 그건 학교에서 결정할 내용 아닐까요? 교육부에서 일괄지침을 내려준다기 보단 학교상황에 맞게 학교장 결정사항으로 하면 될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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