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현 보건, 사서, 상담교사의 교사칭호 제외
- 2023.12.07726629
- 교육주제 : 일반(키워드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교사'는 수업을 하는 사람을 일컫습니다.
보건, 상담, 사서교사는 수업을 하지 않습니다. (현 보건교사의 경우, 고학년 성교육을 하긴 하지만 연간수업시수는 보건교사를 교사로 칭하기에는 정말 말도 안되게 적습니다.)
'교사'의 입장에서 수업을 하지 않는 대부분 학교현장직을 같은 '교사'라고 하는 것에 역차별을 느낍니다.
*저의 개인적인 의견일뿐입니다.개선방안
현 보건, 상담, 사서교사를 '교사'라고 칭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수업을 하는 사람만 '교사'라고 칭할 수 있게 해주세요.
학교에 있는 모든 특수 직렬의 학교현장직을 '교사'라고 칭호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교권을 보호해주세요.)기대효과
'교사'의 지위에서만 얻는 '교사'만의 수업권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 수업을 하지 않는 모든 학교현장직을 '교사'라고 부르는 환경에서 느끼는 무력감과 역차별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총 댓글 9
2023.12.2116:55
외국처럼 학교간호사 수업하는 건강교사 따로 있어야합니다. 유일하게 한국만 보건교사 1인에게 수업과 학생건강관리 모두 맡기는 기형적이고 과도한 업무를 맡기고 있습니다.
2023.12.2010:02
비교과교사 뿐만 아니라 학교의 모든 교직원분들은 학생들에게 선생님입니다. 꼭 지식전달자만 선생님(교사)이 아니라 학생들의 성장과 발달을 위해 학교안에서 모범을 보이고 학생들이 올바르게 자라도록 전인적으로 지도하는 모든 분들이 학생들에게 선생님입니다. 다양한 직종이 있는 학교에서 각 직급마다 고유의 업무를 최선을 다해 일하고 있고, 필요에 의해 비교과교사들은 법적으로 정당하게 임용고시 후 교사로서 들어온 사람들입니다. 학교공동체 안에서 서로 존중과 배려, 조화가 아닌 특정 직급에게 비하와 혐오, 분열을 조장하는 것은 교사로서의 품성이 아닙니다. 수업시수 많은 교과교사분들 고생하시는 거 모르는 구성원 없습니다. 항상 옆에서 응원하고 지지하며 힘든 만큼 더 나은 대우와 존중 받기를 원합니다. 교사 뿐만 아니라 화려하게 빛나지는 않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열심히 일하고 계실 학교구성원 모든 분들 화이팅하십시오.
2023.12.1313:36
소수를 향한 다수의 폭력! 이게 학교의 모습인가요? 정말 참담합니다.
2023.12.1310:05
보건, 상담, 사서교사 분들도 수업을 하시는 경우가 있으며 보건교사는 학생들과 만나며 건강관리를 교육하고 사서교사는 도서관을 사용하는 학생들과 만나며 독서교육을 합니다. 상담교사는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자기관리의 방법과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등을 교육합니다. 이런 것들도 지식이고 꼭 학생들 모아두고 칠판 앞에 서서 교육하는 것이 교육의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는 이 분들은 '교사'라고 국가에서 인정받으신 분들이며 또 '교사'의 일을 하시고 학생들에게 존경받은 '교사'입니다. 단 한순간도 이분들을 동료'교사'가 아니라고 생각한 적이 없으며 학교의 아이들도 이분들로 인해 교과교사인 저 이상으로 성장하고 배웁니다.
2023.12.1110:58
고생하시네요
이걸로 무력감해서 글 올리실 정도면 심각하네요 그 전에 중등교사 시수를 먼저 보고 오시는 게 덜 무력하실듯한데요
2023.12.1108:45
교과교사만 힘들다고 주장하는 글 좀 그만 봤으면 합니다. 모든 교사들이 힘듭니다. 왜 교과교사만이 힘들고 다른 교사들은 편하다고 생각하는지요? 비교과교사라는 말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학교 내 수 많은 업무분장 중, 업무의 전문성과 업무량이 많아 별도로 전담하라고 뽑아놓은 교사입니다. 교사들이 함부로 교사네 마네 할 수 있는 권리가 있나요? 교사들도 생활지도를 잘 못하는 현실인데 강사로 다 전환하라고 주장하는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 그렇게 수업만이 중요하다면 선생님들은 교사일 필요가 있습니까? 강사로도 충분한 것 아닙니까 ?
2023.12.0918:31
지금이라도 각자 선택하게 하면 어떤가요?
수업할 역량 있고 승진도 생각 있다 -> 교사 타이틀 유지(교직수당 받음)
나는 수업 못하겠고 일만 하고 싶다 -> 교사 타이틀 떼고 '사' 되기(교직수당 못 받음)
교원에 포함되어 다른 교사들하고 잘 가르치고 싶은 사람은 남고
지금처럼 다른 선생님들 등골 빼먹을 사람들은 그만 갈 길 가시면 된다는 말입니다.
수업할 역량 있고 승진도 생각 있다 -> 교사 타이틀 유지(교직수당 받음)
나는 수업 못하겠고 일만 하고 싶다 -> 교사 타이틀 떼고 '사' 되기(교직수당 못 받음)
교원에 포함되어 다른 교사들하고 잘 가르치고 싶은 사람은 남고
지금처럼 다른 선생님들 등골 빼먹을 사람들은 그만 갈 길 가시면 된다는 말입니다.
2023.12.0712:02
법적근거에 의해서 양호교사가 탄생하고 현재 보건교사 입니다. 보건수업과 응급처치와 많은 업무들을 맡고 있습니다. 왜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보건교사에게 역차별을 느끼시나요? 이해되지 않습니다. 보건교사가 맡고 있는 업무를 나눠가져주세요. 수업? 하고 있고 더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수업할 때 응급환자와 다른 행정업무 등등 맡고 있는 업무 분담해주시기 바랍니다.
2023.12.0711:55
떼쓴다고 다 해주니..
그럼 우리 평교사들도 다 교장으로 불러주세요!!!!
나도 우리 반의 대장이다!!!!
그럼 우리 평교사들도 다 교장으로 불러주세요!!!!
나도 우리 반의 대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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