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 교원

    수업할 시간도 없이 바쁜 비교과교사(영양, 사서, 보건, 상담)들을 이참에 교사가 아닌 OO직 공무원으로 전환해 주십시오.

  • 2023.12.09
    5363115
  • 교육주제 : 초중고교육(키워드 :)
    관련지역 : 전국
  • 현황 및 문제점

    1. 교사의 가장 큰 직무는 학생 수업과 생활지도임에도 불구하고 비교과 교사들은 고유 및 행정 업무를 하느라 너무 바빠 일반 교과 교사의 수업 양에 1~2%를 부담하는 것조차 힘들어 하고 있음.

    2. 주당 근로시간 40시간 중 교과 교사들은 50%이상을 수업으로 사용하지만, 비교과 교사들은 고유 업무가 너무 과중하여 10% 미만의 시간을 수업으로 사용함.

    3. 따라서 현재 비교과교사들은 교사(교육공무원)라기 보다는 보건직, 사서직 등의 직무가 있는 OO직 공무원 가깝다고 볼 수 있음.

    개선방안

    1. 행정과 고유 업무가 과중하다고 본인들이 주장하고 있으니 그 고유 업무를 더욱 잘할 수 있도록 교사의 직위를 없애고 수업을 아예 맡지 않고 고유의 업무만 맡을 수 있도록 전환시키는 것을 요구함.

    2. 학교 간호사, 학교 영양사, 학교 사서, 학교 상담사로 직위를 변경하도록 입법을 추진 바람.
    (그리고 교육청에서 이들을 관리하여 6학급의 학교 간호사와 50학급의 학교 간호사가 "고유 업무"를 평등하게 할 수 있도록 관리 바람)

    기대효과

    1. 본인들이 원하는 것처럼 "고유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음. 어차피 교과 교사가 1년에 1000시수 이상 수업할 때 비교과 교사들은 50시수 할까 말 까인데, 어차피 교과 교사들에 비해서 수업 10%도 하지 않으니 교사 타이틀을 떼고 OO직 공무원으로 전환하면 비교과 교사들의 효용감도 더욱 올라갈 것이라고 예상됨.

    2. 이로 인해 비교과 교사들은 수업을 안 하고도 교장 교감으로 승진하여 구성원과 갈등을 겪는 일도, 수업을 안 하는 내가 교직수당에다가 보직수당까지 받는 게 맞나 하는 양심의 찔림도 없애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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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121
교육센 2025.07.0710:12
이건,, 그저 비교과 교사 비난을 위한 글로 보입니다.
하슨생 2024.12.3111:33
저는 상담교사입니다. 우연히 교원 칭찬과 관련하여 사이트를 방문하게 되었는데, 이런 글을 보니 참 같은 교사로써 씁쓸하기도 하고, 마음이 좋지 않네요.
교과선생님들의 불만이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저는 10년정도 창진, 진로와직업 등 수업을 해오고 있습니다. 비교과 교사라, 교직때 수업과 관련된 교육학 과목을 다 이수하긴 했지만, 교과서도 없고, 수업자료도 없이 수업을 들어가보니, 교과선생님들이 주당 많게는 21시간씩 교과연구하시고, 수업하시고, 문제출제에 아이들 생활지도에 상담, 보건선생님들의 교육자료 내용도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정말 존경스럽다고 항상 느낍니다.
교과선생님, 비교과선생님 모두 각자 힘드신 부분들이 많지 않을까 싶네요. 서로 각자 역할을 존중하고, 배려하고 학생들을 위해서 다 같이 노력하면서 돕고 학교 발전을 위한 고민을 함께 해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해마다 공모사업이란 사업은 신청을 최대로 하여 학생들의 정신건강에 많은 도움을 주고자 애씁니다. 그리고 항상 교과선생님들을 존중하고, 또 그만큼 저를 배려해주시고, 업무 추진을 도와주시고 협조해주심에 감사한 마음으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학교가 점점 힘들어지고 있는데,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상담교사로써 교과선생님께도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6.2415:07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6.1815:05
동의합니다.
ss****** 2024.06.1010:03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5.2017:29
비교과교사도 동의할 것 같아요


특히 방학 중 교사의 41조 연수 때문에
방학중 상담실, 보건실, 도서관 다 닫습니다.

방학중에 영재수업, 방과후 수업, 영어캠프 등등 수많은 학생이 학교에 상주함에도요

특히 방학중 체육 방과후 수업이 많은데 보건교사가 없어 너무 불안합니다

학기 중엔 아이들이 수업을 듣느라 너무 바쁩니다. 방학중 도서관, 상담실 이용이 활성화되도록

비교과교사가 아닌 학교 간호사, 학교 사서, 학교 상담사로 교사가 아닌 행정직으로 전환을 요청합니다

대학 도서관 사서는 사서 교수 아니잖아요;
la****** 2024.03.2913:48
동의합니다.

ai**** 2024.03.2513:12
동의합니다.
ka********* 2024.03.1318:25
공감합니다 수업할 시간도 없는데 교사를 시킬수는 없지요!!!! 수업안하는 직무태만으로 교사 자격 박탈하고 고유업무~~에 집중하게 해줍시다.
taeng36 2023.12.2711:21
여기는 교육 정책에 대해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을 하는 곳이라고 나와있습니다. 교과, 비교과를 떠나서 교육에 몸 담은 선생님들께서 한국의 교육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기 보다 소수에 대한 언어 폭력과 비방을 하시면 내 얼굴에 침 뱉기 밖에 되질 않습니다. 잘못된 법령이 있다면 의견을 반영해 바꾸어야겠지만 올바른 교육 정책을 제안과 아이들을 위한 참교육에 신경쓰기보다 상대방을 비난하는 내용만 가득하니 참 안타깝습니다. 교과, 비교과로 편을 갈라 싸우는게 누구를 위한 것이며 편가르기는 누가 원하는 것인지 잘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2710:58
영양교사의 업무강도가 심해서 그래요. 정원을 더 늘려야합니다, ~~ 수업도 하고 영양관리도 하고~, 한 학교에 최소 영양교사 2명은 배치되야 합니다, 그러면 수업도 일반 전담교사 만큼 가능합니다, 영양교사가 전문성을 살려 수업할 수 있도록 영양교사 정원을 확대합시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2613:19
굳이 학교에서 그들이 교사로 있을 이유를 찾지 못하겠습니다.
보건, 사서, 영양, 상담 수업은 담임이 충분이 할 수 있습니다. 학교마다 분란의 소지가 너무 많이 생깁니다.
대학에서 일한다고 모두가 교수가 아닌데 왜 초등학교에서 일한다고 모두 교사가 되어야 하나요.
이런 불합리한 제도를 없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2116:49
외국처럼 학교간호사 수업하는 건강교사 따로 있어야합니다. 유일하게 한국만 보건교사 1인에게 수업과 학생건강관리 모두 맡기는 기형적이고 과도한 업무를 맡기고 있습니다.
ld***** 2023.12.1912:43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910:03
비교과교사들은 본인 업무가 세상에서 제일 과중하므로, 수업에서 손 떼시고 업무에만 집중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대신 교사라는 직위는 당연히 필요없겠죠? 교사 타이틀 떼고 학교간호사로 명칭 바꿔주세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817:09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816:33
사전에서 '교사'를 찾아보았습니다. "교사 敎師 1. 명사 주로 초등학교ㆍ중학교ㆍ고등학교 따위에서, 일정한 자격을 가지고 학생을 가르치는 사람." 이라고 나오네요. 학생을 가르쳐야 교사입니다.
수업은 안하시는데 업무만 하느라 바쁘시죠? 교사는 수업도 하고 업무도 합니다. 얼마나 바쁘겠어요. 교사는 주당 24시간씩 수업하면서 업무도 하는데 비교과 선생님들께서는수업도 안하시겠다, 상담이 필요한 학생은 소아 우울이니 병원으로 가야된다.. 그런데 성과급 낼 때는 다른 학교 비교과에 밀리니까 앞으로 써달라고 하시잖아요. 학부모 공개 수업도 "교사"만 하고 비교과는 안하시잖아요. 상담 선생님 힘드셔서 가끔 상담 잡아주시는 그 학생, 담임은 교실에 데리고 하루 종일 있어요. 학교에 모든 힘든 아이 다 데리고 상담하시니 너무 힘드시다구요? 일주일에 아이들과 대면하는 시간 비교해볼까요?

너무 공격적인 댓글이 아프기는 하지만, 위의 질문들에 대답을 원합니다.

수업도 함께 해주시고 공개수업도 함께 해주시는 비교과 선생님들께 너무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런데, 당연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해야 하는지 가끔 의문이네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816:30
수업을 안하는데 '교사~~~~~~~????????'
eu******* 2023.12.1816:23
적극 동의합니다. 비교수교과교사 라는 어불성설. 이제는 확실히 해야 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816:22
수업하지않는 교사. 비교과교사 말이 되나요?
수업도 업무도 나눠가져서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해주세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816:20
이게 맞죠. 동의합니다.
mi****** 2023.12.1815:55
동의합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606:26
수업시간에 유튜브나 틀어주고 공문한답시고 애들은 방치하고 어지간히 사명감이 높아서 그러나봅니다. 이럴시간에 교재연구나 해도 모자랄판에 남이 하는건 쉬워보이고 우스워보이나봐요. 이런 자질 가진 분이 교사라니 악질높은 학부모민원과 다를게 뭐죠? 정서학대 언어폭력을 같은 근무지내 교사들이 하네요?! 정말 수준이 낮아서.우리 애들 공교육에 맡기기 정말 싫어지네요. 수업도 요즘 보면 전부 외부강사가 다 들어가서 수업하고 어떤날은 담임은 하루 1차시 할까말까더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죠?? 학교 떠나세요. 솔직히 학원갈 능력 실력 안되니 학교 남아있는거 아닌가요? 학교밖은 전쟁터고 실력위주니깐요. 어디 한번 해보세요.어디 말같지도 않은 소릴 해서
na********* 2023.12.1517:00
당연한 처사입니다 학교에 상담교사, 사서교사, 영양교사, 보건교사 다 필요없습니다. 차라리 그 to로 일반교사 더 뽑아야 학생들이 더 다양한 선생님들 만날 수 있고요, 수업을 강요하지 말라고 공문 보내는 사람들이 무슨 교사입니까? 수업을 사실 해도 문제죠. 보건실 비우고 담임 보고 대신 보건실 지키라고 하는데, 그 시간에 아픈 학생이 생기면 어떤 의료인이 봐주나요? 애초에 간호사들 들어올 수 있었던 거 아이들 응급상황 때문인데, 수업 한다고 자리 비우면 응급 상황 시 어떻게 대처해야 합니까? 수업을 해도 문제 안 해도 문제. 그러니 있어서는 안 될 직업이죠. 차라리 수석 사서, 수석 영양사, 수석 간호사 이런 식으로 해야지 왜 교사라고 억지로 밀어넣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이들에겐 상담사, 사서, 영양사, 간호사가 필요하지 상담교사?사서교사? 아이들에게 필요하지도 않구요, 교사 이름만 붙었지 하는 일이 똑같아요. 그러니 정말 이상하죠. 그냥 이름만 다르게 붙여놓으면 아니었던 사람이 교사가 되는지? 말장난에 불과한데 교사 대우는 받습니다. 학교 안에 있으면 왜 다 교사와 같은 대우를 해 달라고 하는지 모르겠고, 차라리 다른 수당 인상이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본인들이 로비를 한 결과 때문에 필요없는 직종이 만들어져서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학생들은 같은 돈으로 그만한 혜택을 못 받고 구멍이 생기고 있네요. 그래놓고는 본인들이 로비한 법이 그러니 니들은 가만히 있으라 하고 있네요. 당연히 없어져야 합니다. 댓글만 봐도 비교과들이 본인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너무 잘 알겠네요. 사서 영양사 상담사 간호사 업무가 필요해서 학교에 그 일 하러 들어온 사람들입니다. 학교 안에 있다고 다 교사면 동네 아저씨가 아이들에게 한소리 하면 그분도 교사인지;; 아무나 아이들과 같이 있다고 해서 그게 다 정규교육이 되는 건 아닙니다~잘못된 법은 고쳐서 올바르게 만들어야죠.
na********* 2023.12.1511:28
완전 동의합니다
ka********* 2023.12.1509:49
동의합니다. 수업을 안하는데 '교사'는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3.12.1416:17
동의합니다. 비교과교사는 모두 공무직 전환해서 교육예산 절약하세요. 예산낭비되고있어요.
na********* 2023.12.1412:57
보건교사들은 법이 있어도 법을 어기며 수업을 안합니다 수업 시키면 수업 못하도록 보건교사회와 여러 노동단체에서 교장실에 압박넣습니다.

법에 따라 수업하길 바랍니다. 수업을 안하시면 면직되는 것이 맞습니다.

1. 초중등교육법
제20조

④ 교사는 법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학생을 교육한다.

제21조(교원의 자격)

② 교사는 정교사(1급ㆍ2급), 준교사, 전문상담교사(1급ㆍ2급), 사서교사(1급ㆍ2급), 실기교사, 보건교사(1급ㆍ2급) 및 영양교사(1급ㆍ2급)로 나누되, 별표 2의 자격 기준에 해당하는 사람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교육부장관이 검정ㆍ수여하는 자격증을 받은 사람이어야 한다.

2. 학교보건법
제9조의2(보건교육 등) ①교육부장관은 「유아교육법」 제2조제2호에 따른 유치원 및 「초ㆍ중등교육법」 제2조에 따른 학교에서 모든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에 관한 교육을 포함한 보건교육을 체계적으로 실시하여야 한다. 이 경우 보건교육의 실시 시간, 도서 등 그 운영에 필요한 사항은 교육부장관이 정한다.
na********* 2023.12.1314:05
1안 : 수업을 안하고 교사가 아닌 일반 공무원으로 전환 2안 : 교사처럼 수업을 하고(연간 17시간이 아닌 주당시수로), 학교 업무도 공평하게 하면서 교사라는 직위 유지
yo**** 2023.12.1312:31
정말 모순이라는 것을 왜 이제 알았을까요... 정말 교사일 필요가 없는 듯합니다. 이제까지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살았는데 변화되었으면 하네요. 현재 비교과 교사 분들도 고유의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될 테니까요. ㅠㅠ 학교의 변화가 여러 군데 필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