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학교 교장직 민간에 완전히 개방해야 한다
- 2025.07.06614418
- 교육주제 : 초중고교육(키워드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새 정부는 교직개방을 최우선과제로 하고, 교육개혁을 추진하되 교장직도 개방하여 주기 바랍니다.
1. 학교 교장은 교사출신이 할 경우, 공급자편향 운영이 되어 버리고 사회생활경험이 없으므로 자율적인 경영관리를 기대하기 어렵다.
2. 교사출신 교장은 교사입장 대변인이 되므로 공정성이 무너지기도 하므로 교육수요자는 때로는 중요한 순간에 찬밥 신세가 계속된다. 이 한가지 이유만으로도 교장직을 개방해야 한다
3. 다양한 사회경험이 있는 사람이 교장으로 취임, 시대에 맞는 학교경영 철학을 반영해야 미래 AI 시대 대비가 가능하다.
4. 학교운영위원 경력, 학부모회 경력 등이 있으면 개방직 학교장 응모자격을 주어 학교를 활성화해야 한다.
- 인재대국인데 모든 사람이 학교를 경험했고 일반인들은 교육업계 사회생활 및 학교참여로 다양한 관리 경험이 있어 전문성 문제는 없다.
5. 모든 국민이 수십년간 학교를 다녔는데 교원직에 대한 폐쇄적 운영 타파해야 한다. 교사출신이 운영한 공교육의 낮은 만족도, 실패와 사교육 창궐을 보완할 방안은 교직개방과 교원채용해고제도의 학교단위 시행이다. 교육청단위 채용제도는 폐지해야 한다개선방안
1. 모든 학교 교장직 개방직위로 변경해서 교사경력이 없는 민간인에게 개방, 계약제로 평가해서 기간 연장 체제
2. 학교운영위원 경력, 학부모회 경력, 민간기업 경력 등 학교장 응모자격 부여
3. 모든 학교의 교장직을 개별학교단위로 공모 모집, 다양한 인재가 경쟁하는 선진적 교장 모집제도 채택
- 교장 초빙 홈페이지를 전국단위로 구축하여 채용공고 운영 (예:인사혁신처 나라일터 gojobs.go.kr)
4. 교장채용에서 학부모와 학생의 의사결정을 전폭 반영해야 함. 교사는 배제해서 과정의 공정성과 중립성 유지 필요기대효과
1. 교장직을 개방한후 이를 모델로 교사직 등 교직 개방 추진 가능, 모든 교원 채용과 해고는 학교단위에서 '1~3년 단기 계약제'로 끝내는 체제로 개선
- 모든 국민에게 학교는 누구나 일할수 있는 하나의 일터에 불과하다. 매년 공인중개사처럼 교사자격시험을 시행해야 한다. 기존 선생님은 출중한 능력을 학교 외에도 사회의 다양한 직업으로 전환 진출, 산업발전과 민간기업 발전에 사용하도록 기회를 많이 드려야 한다. 그래서 계약제 채용으로 개혁해야 하는 것이다.
2. 학교운영위원 경력, 학부모회 경력에 대한 인센티브 부여 기능. 학교참여 능력출중 학부모 다수 유인 및 활성화 가능
3. 급변하는 미래 AI 시대에 학생의 수요와 요구에 민감한 학부모출신이 학교를 수요자 중심으로 경영하고, 민간기업 경력자가 효율적 조직 경영관리 능력을 학교에서 발휘하여 선진학교 경영, 학교교육만족도 폭증과 사교육비 경감
4. 교사출신이 아닌 중립적인 학교장 초빙으로 교육수요자의 권리 평등한 보호 가능, 교육서비스 고차원화
총 댓글 19
2025.11.0116:49
교장직 개방은 학교의 전문성과 교육의 일관성을 무너뜨릴 위험이 커요. 교육은 기업이 아니라 ‘사람’을 다루는 일입니다. 교직 전문성 약화가 아니라 교직 신뢰 회복이 먼저입니다.
2025.08.1623:09
학교 교장직을 완전히 민간에 개방해야 한다는 제안은 참신하지만,
몇 가지 중요한 균형점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우선 다양한 사회 경험을 가진 인재가 학교 운영에 참여하는 것은 시대적 흐름에 맞는 부분이 있습니다.
경영 마인드와 혁신적 사고를 접목하면 교육 수요자 만족도를 높일 가능성도 분명 존재합니다.
그러나 교장은 단순한 조직 경영자가 아니라 교육의 본질을 지켜야 하는 위치이기도 합니다.
교사 출신 교장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은 일리가 있으나, 동시에 교사의 전문성과 교육현장의 깊은 이해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학교는 기업과 다를 바 없는 운영기관으로 전락할 우려가 있습니다.
학부모회·운영위원 경험이 곧 교육 전문성으로 연결된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따라서 저는 교장직 전면 개방보다는 '부분 개방과 공동 운영 모델'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일정 비율은 교사 출신에서, 일정 비율은 민간 출신에서 선발하되, 학교마다 특성에 맞는 리더십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입니다.
또한 교장 선발 과정에서 학부모와 학생의 의견을 반영하는 것은 바람직하나, 교사 의견을 완전히 배제하면 내부 협력과 실행력이 크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출신 배경이 아니라 교육적 비전과 리더십, 그리고 현장을 존중하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개방을 통한 변화는 필요하지만, 교사의 전문성과 민간의 혁신성을 어떻게 균형 있게 접목할지가 핵심 과제일 것입니다.
몇 가지 중요한 균형점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우선 다양한 사회 경험을 가진 인재가 학교 운영에 참여하는 것은 시대적 흐름에 맞는 부분이 있습니다.
경영 마인드와 혁신적 사고를 접목하면 교육 수요자 만족도를 높일 가능성도 분명 존재합니다.
그러나 교장은 단순한 조직 경영자가 아니라 교육의 본질을 지켜야 하는 위치이기도 합니다.
교사 출신 교장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은 일리가 있으나, 동시에 교사의 전문성과 교육현장의 깊은 이해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학교는 기업과 다를 바 없는 운영기관으로 전락할 우려가 있습니다.
학부모회·운영위원 경험이 곧 교육 전문성으로 연결된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따라서 저는 교장직 전면 개방보다는 '부분 개방과 공동 운영 모델'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일정 비율은 교사 출신에서, 일정 비율은 민간 출신에서 선발하되, 학교마다 특성에 맞는 리더십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입니다.
또한 교장 선발 과정에서 학부모와 학생의 의견을 반영하는 것은 바람직하나, 교사 의견을 완전히 배제하면 내부 협력과 실행력이 크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출신 배경이 아니라 교육적 비전과 리더십, 그리고 현장을 존중하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개방을 통한 변화는 필요하지만, 교사의 전문성과 민간의 혁신성을 어떻게 균형 있게 접목할지가 핵심 과제일 것입니다.
2025.07.1417:34
솔직히 이부분에서 어떤 사람인지 알겠고 우습다. 학부모회나 학교운영위원이 별 대단한것인지 아는 사회경험 부족한 사람..
-학교운영위원 경력, 학부모회 경력 등이 있으면 개방직 학교장 응모자격을 주어 학교를 활성화해야 한다.
-학교운영위원 경력, 학부모회 경력 등이 있으면 개방직 학교장 응모자격을 주어 학교를 활성화해야 한다.
2025.07.1410:57
경험이 중요하고 다른 직종서도 직원을 구할 때에 경력직을 찾는 것은 다 이유가 있습니다...
2025.07.1410:03
학교에 오랫동안 계시면서 학교 운영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풍부하신 분이 교장을 하는 게 당연하지 않을까요...?
2025.07.1401:06
매번 올리시는 글의 의도가 무엇인지.. 참 안타깝습니다.
2025.07.1219:27
교육계의 근간을 흔들려고 하는 이런 발상이
교사들의 사기를 얼마나 더 떨어뜨리게 될지 심히 우려가 됩니다.
학교는 교육활동이 이루어지는 곳이지
교육에의 전문성을 갖추지 않은 사람들에 의한
단순경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교사들에게 힘이 되는
교육계에 희망이 보이는 정책제안이 필요한 때입니다.
교사들의 사기를 얼마나 더 떨어뜨리게 될지 심히 우려가 됩니다.
학교는 교육활동이 이루어지는 곳이지
교육에의 전문성을 갖추지 않은 사람들에 의한
단순경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교사들에게 힘이 되는
교육계에 희망이 보이는 정책제안이 필요한 때입니다.
2025.07.1014:37
제정신이 아닌듯
2025.07.0823:25
교육과 관련한 경험과 능력이 있는 분이 학교를 경영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2025.07.0815:05
아무 말이나 던지지 마십시다!!!
2025.07.0811:38
반대하고,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업계에서의 경력과 경험은 권한과 그에 맞는 책임을 가지고 일할 때 생겨납니다. 1년에 몇 번 회의나 행사 참석하는 것으로 생기지 않습니다.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회는 그 어떤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님의 논리라면, 저는 우리동네 30년 살면서 주민센터 이용 경력만 30년 넘고, 각종 민원 서류 많이 떼어봤으며 주민센터 주최 다양한 회의 및 행사 참여 경험도 많습니다. 저를 급변하는 미래 AI시대에 맞게 계약제 단기 채용으로 '동장' 시켜주실건가요?
2025.07.0718:44
반대합니다
사회경험이 적은 순진한제안이네요 ㅎㅎㅎㅎ
운영위경력? 학부모회 경력? ㅋㅋㅋㅋㅋ
그게 뭐가 경력이 될수 있나요? ㅋㅋㅋ
물정을 잘 모르는듯
교장이 어중이 떠중이 일자리 만들어주는 자리라고 생각하나보네요 ㅋㅋㅋ 교장 일주일만 시켜도 울면서 도망갈거같은데 ..
사회경험이 적은 순진한제안이네요 ㅎㅎㅎㅎ
운영위경력? 학부모회 경력? ㅋㅋㅋㅋㅋ
그게 뭐가 경력이 될수 있나요? ㅋㅋㅋ
물정을 잘 모르는듯
교장이 어중이 떠중이 일자리 만들어주는 자리라고 생각하나보네요 ㅋㅋㅋ 교장 일주일만 시켜도 울면서 도망갈거같은데 ..
2025.07.0714:46
저도 취지는 공감하지만, 매우 위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국민이 병원을 경험하고 80%이상 국민이 대학 교육을 경험하지만,
병원장을 의사(의학 교수)가 아닌 사람이 해야하고, 대학 총장을 외부의 인사로 기용하자는 주장이 없는 것과 같이
조직에서는 내부 사정과 경험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초중등교육도 그만큼의 전문성이 필요한 일이며 교육과정, 진학, 생활지도 등 여러 측면에서 학교경영자가 경험을 통해 체득해야만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부작용은 현재의 교장공모제를 보완하고 확대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국민이 병원을 경험하고 80%이상 국민이 대학 교육을 경험하지만,
병원장을 의사(의학 교수)가 아닌 사람이 해야하고, 대학 총장을 외부의 인사로 기용하자는 주장이 없는 것과 같이
조직에서는 내부 사정과 경험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초중등교육도 그만큼의 전문성이 필요한 일이며 교육과정, 진학, 생활지도 등 여러 측면에서 학교경영자가 경험을 통해 체득해야만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부작용은 현재의 교장공모제를 보완하고 확대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2025.07.0711:40
어떤 취지인지는 공감하지만,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관리자의 경우 새로운 시도를 할 수는 있겠지만 전체를 아우르는 역량은 다소 부족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더 뛰어난 일반 출신 관리자도 있고, 반대로 교사 출신 관리자 중에서도 실적을 위해 무리하게 계획을 추진하는 사례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평균적으로 볼 때, 교사와 학교 현장을 직접 경험한 관리자가 더 높은 신뢰를 줄 수 있다고 봅니다.
2025.07.0708:35
올바르게 운영이 된다면 저는 매우 찬성합니다. 결국 한쪽 입장에서만 보는 제도는 썩어갑니다. 저는 그걸 시작부터 배웠습니다. 외국의 우수한 학교들이 잘 운영되는 까닭 중 하나는 실제 그 학교가 많은 입장이 공유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초등의 입장과 고등의 입장은 다를 수 밖에 없죠. 하지만 둘을 다 이끌어 나가려면 그 합의점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학교 역시 똑같습니다. 그 합의점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예시를 보여주는 드라마가 있죠. 라이프에서 조승우가 하던 말은 같은 상황을 보는 두 가지 입장의 차이를 절절히 보여줍니다.
또한 교사들 입장에서도 장점이 있는데 여태껏처럼 관리자의 태도가 미적지근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게 득이 될지 해가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뭐 그런 의미에서 초등이 고등 고등이 초등같은 식으로 교차가 되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예시를 보여주는 드라마가 있죠. 라이프에서 조승우가 하던 말은 같은 상황을 보는 두 가지 입장의 차이를 절절히 보여줍니다.
또한 교사들 입장에서도 장점이 있는데 여태껏처럼 관리자의 태도가 미적지근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게 득이 될지 해가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뭐 그런 의미에서 초등이 고등 고등이 초등같은 식으로 교차가 되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입니다.
2025.07.0623:24
기업의 사외이사들도 회사 내부사정을 몰라서, 그 사람들을 가르쳐가면서 이사회를 한다는 얘기 들어보셨죠?
그런데 학교라는 관료 조직의 꼭대기, 최고 의사결정권자가 교육과정 운영을 전혀 모르는 사람인데 거기에 직언할 수도 없는 상황을 만들면 엉뚱한 방향으로 조직이 굴러가더라도 학교 내의 아무도 견제할 수 없는 상황이 되지 않을까요? 지금의 학교장 제도가 완벽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전혀 엉뚱한 사람을 데려다 놓는게 대안은 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매우 우려스럽습니다.
그런데 학교라는 관료 조직의 꼭대기, 최고 의사결정권자가 교육과정 운영을 전혀 모르는 사람인데 거기에 직언할 수도 없는 상황을 만들면 엉뚱한 방향으로 조직이 굴러가더라도 학교 내의 아무도 견제할 수 없는 상황이 되지 않을까요? 지금의 학교장 제도가 완벽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전혀 엉뚱한 사람을 데려다 놓는게 대안은 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매우 우려스럽습니다.
2025.07.0615:59
현장을 모르는 교장이 얼마나 학생을 잘 챙겨줄 수 있을까 의문은 듭니다.
2025.07.0613:37
기업에서 전문경영인 체제를 하는 이유랑 같은 맥락일듯 합니다. 다만 교육은 교육에 대해 상당한 깊이와 경험도 있어야할 것 같습니다. 현재의 교장 역할과 다른 경영만 전문적으로 하고 교육파트는 교감(?)체제가 된다면 좋은방법이 나올듯합니다. 교육현장도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긴 합니다~
2025.07.0611:17
보다 다양한 시각에서 학교를 운영할 수 있다는 점에선 좋습니다. 또한 교사 중심, 그틀의 입장에서 학교 경영을 하기때문에 아직 어린 학생들의 권리와 인권이 보장받지 못한 점에서 이 제안이 긍정적으로 검토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특성, 그리고 교육과정, 교육 행정을 모르는 민간인에게 교장직 개방은 혼란을 가중시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교장공모제를 늘리고, 이 선택과정에서 재학생, 학부모, 교사들이 심사할 수 있는 통로를 열어두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사실 교수들이 실수하여 학생이 피해봐도 사과도 없으면, 오히려 자신의 실수를 감추기 위해서 되레 압박하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어린 나이에 일방적으로 당한. 그것도 부모를 대신하는 제 2의 보호자에게 당한 정신적 상처는 회복하기가 어렵습니다.
이와 같은 일들을 비롯해 학교 병폐를 알고도 눈감아 주고
자신의 정년만 마치면 된다는 학교장들의 의식을 새롭게 할 수 있는 정책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 교육직에서 학교장이 되면 정상에 올랐으니 그분들이 더 노력할만한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교사나 학생들이 사고치지 않아야 징계받는 일도 없고 무사히 정년을 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새로운 도전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무사고 원칙, 자신의 이익을 지키려는 본능에 충실한 교장선생님 아주 많습니다. 물론 묵묵히 남은 기간동안 충실히 교육에 헌신하는 교장 선생님 계십니다. 그분들의 숫자가 적다는 게 문제입니다.
꼭 행복한 학교가 되기 위해선, 교장단 사명감있는 교육자로 바로 설 수 있도록 연수실시를 비롯 여러 정책이 실시되어야 할 필요성은 있습디다!
하지만 아이들의 특성, 그리고 교육과정, 교육 행정을 모르는 민간인에게 교장직 개방은 혼란을 가중시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교장공모제를 늘리고, 이 선택과정에서 재학생, 학부모, 교사들이 심사할 수 있는 통로를 열어두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사실 교수들이 실수하여 학생이 피해봐도 사과도 없으면, 오히려 자신의 실수를 감추기 위해서 되레 압박하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어린 나이에 일방적으로 당한. 그것도 부모를 대신하는 제 2의 보호자에게 당한 정신적 상처는 회복하기가 어렵습니다.
이와 같은 일들을 비롯해 학교 병폐를 알고도 눈감아 주고
자신의 정년만 마치면 된다는 학교장들의 의식을 새롭게 할 수 있는 정책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 교육직에서 학교장이 되면 정상에 올랐으니 그분들이 더 노력할만한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교사나 학생들이 사고치지 않아야 징계받는 일도 없고 무사히 정년을 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새로운 도전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무사고 원칙, 자신의 이익을 지키려는 본능에 충실한 교장선생님 아주 많습니다. 물론 묵묵히 남은 기간동안 충실히 교육에 헌신하는 교장 선생님 계십니다. 그분들의 숫자가 적다는 게 문제입니다.
꼭 행복한 학교가 되기 위해선, 교장단 사명감있는 교육자로 바로 설 수 있도록 연수실시를 비롯 여러 정책이 실시되어야 할 필요성은 있습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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