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학교 겸임교장 적극 배치
- 2025.07.2462929
-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새 정부에서는 교원 인력 배치 방법을 전면 개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학생수가 적은 학교에도 교장 배치
2. 학생과 학부모에게 교장은 상징적 존재임. 입학식 행사에 인사 5분하는 사람. 졸업앨범사진도 없애는 추세. 초중고 학생에게 필요한 것은 졸업 학력이고. 자퇴 및 검정고시생에게는 교장교감교사 등 아무것도 필요없음. 언론 등에는 학생수가 급감했는데도 정규 교직원 인원이 너무 많다고 혈세낭비 국민적 비판 비등
3. 일하는 방식이 원격 온라인 전산화되었으니 시대에 맞게 교장 배치 개선
4. 대형 모니터가 학교마다 설치되어 있으므로 온라인으로 행사 관리 및 온라인 화상 등 업무 처리 가능
5. 교감과 교사(육아등휴가종류가 너무 많아 2시 지나 퇴근) 선생님들이 존재하므로 교장이 순회 겸임 배치된다고 해서 학교 운영 중단 등의 문제는 전혀 없음
6. 지금도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초등과 중학교 통합학교 등의 경우 교장은 겸임교장이고 우수 운영 중
외국에는 유초중고 통합학교들이 있고 교장이 1명임.
7. 기존 교사출신들보다 교장직을 완전 개방하여 30대 연령의 민간인 출신들을 겸임교장에 우선 배정해야함. 교장은 조직의 경영자이므로 다양한 사회조직생활경험이 있는 외부개방직이 적합함. 교실수업을 통해서 경영능력 생기는 것 아님. 따라서 교사출신 교장이 운영하는 학교는 감축
8. 구시대적인 학교의 고령교사출신 1교 1교장 배치는 중단하고 겸임교장제로 개선되어야 함.개선방안
1. 전교학생수 일정수기준 이하의 학교들은 겸임교장 적극 배치 : 현재 학교교장정원의 50% 이상은 겸임교장으로 임명, 정원 대폭 축소하도록 법률에 입법화
- 100- 000명이하는 2개 학교당 1명의 교장
- 100명미만 3개 학교당 1명
2. 겸임교장 자리 교장직은 우선 완전 민간 개방, 사회 조직생활 경험이 많은 민간인들을 1차 채용 배치해야 함.
- 민간인 교장출신은 학교를 여러개 맡겨도 군소리 없이 수행 가능
- 30대 40대 사회 인력을 교장으로 유입하여 교육수요자 만족도 증가
3. 겸임교장 학교들은 고려에 따라 졸업식 등 날짜가 같도록 또는 다르도록 일치된 교육계획 수립
- 입학식 졸업식 같은 시간으로 계획 실시간 또는 녹화자료 방송도 무방함
4. 2개 이상 학교가 원거리라 해도 온라인 컴퓨터 기자재 활용 및 방송 등으로 공간을 초월해서 우수한 운영 가능
- 각종 업무 및 행사 효율화로 업무경감
5. 전자업무결재로 업무처리가 무난하므로 교장 인원을 줄여서 배치 효율화
- 교장은 순회근무를 하고 전자업무결재 및 화상회의 온라인으로 진행.. 무엇이든 우수 운영 가능
- 교감이 있으므로 학교운영 중단 등 문제없음. 교감 없으면 교사가 해도 무방기대효과
1. 교장 배치 효율화로 교원배치제도 혁신, 학교규모에 맞는 과학적인 학교장 배치
2. 교장직 개방으로 신진대사 촉진 및 업무 효율화로 업무 대폭 경감
3. 인건비 절감으로 재정 효율화, 타분야 교육투자 가능, 국민들 대환영
4. 국가부채 감축 및 교육재정 지출을 효율화, 온라인 AI 시대에 맞는 교장 배치로 공교육인력 구조조정
총 댓글 9
2025.11.0116:40
교장 순회, 겸임제 확대나 30대 민간 교장 배치, 솔직히 너무 보여주기식 행정 아닐까 싶어요,,,
2025.09.2508:35
기관장의 역할이 뭔지 모르시나 보네요. 평생 관리자 급의 사회적 역할을 달아보신 적이 없는 분 같습니다.
2025.08.1623:06
겸임교장제 확대는 분명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봅니다.
학생 수가 급격히 줄어드는 상황에서 1교 1교장 체제를 고집하는 것은 비효율적이고,
순회·겸임으로 전환한다면 재정을 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교장이 단순히 서류 결재나 행사 인사만 하는 자리가 아니라는 점은 간과되면 안 됩니다.
학교의 분위기와 교육 방향, 구성원 간의 신뢰는 결국 교장의 리더십에서 비롯되는데,
겸임으로 인해 그 부분이 약해진다면 오히려 현장에 혼란이 생길 수 있습니다.
민간인 교장 개방도 신선한 시도지만 교육적 전문성을 확보할 장치가 함께 마련되어야 실효성이 있을 것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비용 절감 그 자체가 아니라, 효율성과 교육 전문성을 균형 있게 조화시키는 제도 설계라고 생각합니다.
학생 수가 급격히 줄어드는 상황에서 1교 1교장 체제를 고집하는 것은 비효율적이고,
순회·겸임으로 전환한다면 재정을 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교장이 단순히 서류 결재나 행사 인사만 하는 자리가 아니라는 점은 간과되면 안 됩니다.
학교의 분위기와 교육 방향, 구성원 간의 신뢰는 결국 교장의 리더십에서 비롯되는데,
겸임으로 인해 그 부분이 약해진다면 오히려 현장에 혼란이 생길 수 있습니다.
민간인 교장 개방도 신선한 시도지만 교육적 전문성을 확보할 장치가 함께 마련되어야 실효성이 있을 것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비용 절감 그 자체가 아니라, 효율성과 교육 전문성을 균형 있게 조화시키는 제도 설계라고 생각합니다.
2025.08.1022:11
겸임 발령도 좋은 의견일 수 있으나, 적은 학생 수의 학교에서도 상주하는 교장의 역할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25.08.0412:13
기관마다 다른 현장의 상황들이 있는데, 과연 어디까지 커버할 수 있을런지요..!
2025.07.3121:27
중앙집권으로 돌아가자는 말이네요. 기관의 장이 존재하는 이유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분교에 관리자가 없는 상태에서 얼마나 교감 또는 분교장 교사가 어렵게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지 현실적인 면도 들여다 봐야할 문제입니다.
2025.07.2523:43
의도는 알겠으나, 실제 적용에 있어서는 더 많은 고민과 논의가 필요한 제안이라 생각됩니다.
현장의 상황과 다양한 변수를 함께 고려해 신중히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장의 상황과 다양한 변수를 함께 고려해 신중히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5.07.2521:17
교장을 줄이려는 의도는 간단합니다
비교육 학교외부인(학부모, 정치인, 외부단체)들이
자신의 이익과 기분을 위해 입맛대로 교육현장위에서 갑질하겠다는겁니다
비교육 학교외부인(학부모, 정치인, 외부단체)들이
자신의 이익과 기분을 위해 입맛대로 교육현장위에서 갑질하겠다는겁니다
2025.07.2513:01
계속 올리는 주장이 교원 정원 축소, 이제는 교장도 줄여야 한다.. 줄이면 그 줄인 걸로 뭐하실 건가요? 교육에서 기본적 인력 구조가 정책 효율화의 대상인지부터 고민해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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