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교사 다면평가에서 '비교과교사'는 교내에서 별도로 운영하도록 공문으로 적극 안내
- 2023.12.14905219
- 교육주제 : 기타(키워드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11월 한 해를 마무리하며 덕담을 나누고, 마무리까지 서로 응원하는 분위기를 희망합니다. 하지만, 학교 현실은 다면평가 기준안 마련을 위한 여러 차례의 협의회로 인하여 우울감과 자괴감, 소외감 등 공동체 전체에 안좋은 정서를 만들고 있습니다. 특히, 보건.영양.특수.사서.상담 등 대체로 한 학교에 한 명씩 근무하는 경우, 업무곤란도 등 여러면에서 다수를 차지하는 담임교사에게 자신의 업무곤란을 어필해야 하고 이 과정에서 심각하게 상처를 받게 됩니다. 늘 B받는 비교과교사라면, 차라리 다면평가 회의에서 제외되기를 희망합니다.개선방안
대체로 학교별로 한 명씩 근무하는 비교과교사 보건.영양.특수.사서.상담 등은 교내에서 그들만의 별도 기준을 마련하여 평가하도록 지원청 공문에 적극 명시되기를 희망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늘 B를 받는 현실에 심각한 우울감을 겪게 됩니다.기대효과
분야가 다르니 확연히 다른 업무여서 정확하고 공평한 기준을 정하기에 어려움은 있습니다. 하지만, 절대 다수의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비교과교사 중 대체로 한 명 밖에 참여 못하는 '다면평가위원회'의 보다는, 최소한 3~4명의(비교과교사) 구성원 안에서는 각자에게 유익한 기준을 제시한다면 받아들여 질 수 있는 여지가 훨씬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총 댓글 10
2023.12.1523:37
비교과교사도 자신의 전문성을 가지고 충분히 학교 수업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교과목이 없다고는 하나 현재 편성된 교과에서 비교과교과들이 충분히 가르칠 수 있는 영역들이 있습니다. 또한 고등학교의 경우 고교학점제의 시행에 따라 다양한 교과목이 편성되는데 이 때 비교과교사도 과목을 담당한다면 좋겠습니다. 예로 학교에 보건 교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이 보건 수업을 희망하는데 강사를 채용해서 수업을 하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2023.12.1522:30
같은 교사인데 왜 다른 기준으로 평가해야 하는지요? 일은 제일 적게 하면서 성과급은 잘 받고 싶은건가요? 오히려 비교과들끼리 지역교육청에서 일정 부분 떼어가서 일 많이 한 담임들이 B를 받는 부당함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2023.12.1510:39
반대합니다. '교사'인 이상 교육을 안 하면 B를 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교사가 아니면 교사들이랑 성과급 회의를 할 이유가 없겠죠. 교사니까 성과급을 같이 하고, 교사면서 교육을 안 하니까 B를 받는 게 당연한 거에요. B 받기 싫으면 학생들에게 교육을 하던지, 행정직으로 전환해서 성과급을 따로 하면 됩니다.
2023.12.1510:13
동의합니다.
2023.12.1509:42
저희 지역 비교과교사들은 교육청에서 다면평가 따로 하시던데요~ 그리고 특수는 교과교사입니다.
2023.12.1420:30
지금도 비교과들끼리만 평가해서 3년에 한번씩 s a b 돌아가면서 성과급 받으시자나요?
2023.12.1418:21
학생의 교육이 어떻게 단번에 이루어진다고 교사를 A,B,C,로 나누고 성과금의 차별을 주시나요. 모두 정치적인 행각입니다. 다면평가 자체가 사라져야 합니다. 우리는 모두 학생을 위한 교사입니다
2023.12.1417:49
성과급은 돌아가며 받는 목적이 아닙니다...
2023.12.1416:44
교사니까
교직 수당 0
방학 중 41조 연수 0
하지만 비교과교사니까
수업은 X
성과급 X
유리한 것은 교사
비유리한 것은 비교과 교사
교직 수당 0
방학 중 41조 연수 0
하지만 비교과교사니까
수업은 X
성과급 X
유리한 것은 교사
비유리한 것은 비교과 교사
2023.12.1416:39
반대입니다
비교수교과교사가 학교에서 교사랑 같은 바운더리에서 평가를 받으면 당연히 s나 a가 나올수가 없죠 지극히 자연스러운겁니다
수업이나 업무적으로 성과가 적은게 당연하죠 교육을 안하는데...
전문적인 보건교사평가위원회같은 것을 지역별로 만들어 지역내 같은 일을 하시는 비교과교수들끼리 경쟁을 해서 이룬 성과를 평가받아야합니다
비교수교과교사가 학교에서 교사랑 같은 바운더리에서 평가를 받으면 당연히 s나 a가 나올수가 없죠 지극히 자연스러운겁니다
수업이나 업무적으로 성과가 적은게 당연하죠 교육을 안하는데...
전문적인 보건교사평가위원회같은 것을 지역별로 만들어 지역내 같은 일을 하시는 비교과교수들끼리 경쟁을 해서 이룬 성과를 평가받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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