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대학입시는 대학이 책임져야 합니다.
- 2025.11.1832555
- 교육주제 : 대학입시(키워드 :)관련지역 : 전국
현황 및 문제점
고등학교 교육이 상당히 왜곡되어있는 이유는 학생을 점수로 규정하여 서열화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는 대학입시가 중요하다는 현실 때문에 해결이 어렵습니다. 고등학교는 대학에 종속된 것이 아니라 고등학교 고유의 역할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평가방식이 바뀌어야 합니다.개선방안
우선 고등학교에서 이뤄지는 평가는 어디까지나 수업의 방향성을 잡아가기 위한 것으로서 목적을 한정하고 대학입시에 반영되지 않게끔 해야합니다. 반대로 학생을 점수로 규정하고 서열화시키는 작업은 대학이 자체적으로 해야 할 일입니다. 우선 대학을 관할하는 교육부 차원에서 정기적인 객관식 시험을 만들어서 대학을 가고싶은 학생들이 알아서 응시하게끔 하고 대학은 일정 점수 이상을 요구하는 방식으로 나아가면 됩니다. 정성평가가 필요한 부분은 학생이 자체적으로 생활기록부나 자기소개서를 만들거나 대학 자체적으로 논술형 시험,면접을 진행하여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학생 본인이나 대학에서 책임지게끔 하면 됩니다.기대효과
고등학교 교사들은 과도한 업무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고 대학은 학생선발에 있어 자율성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무엇보다도 학생들은 평가라는 압박이 줄어든 고등학교 생활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총 댓글 5
2025.12.0608:32
해당 의견에 동의합니다.
2025.11.2409:32
현장의 교사들이 너무 힘든 일을 맡고 있어요
대학이 학생을 뽑는 일에. 고등교사의 인력을 너무 쉽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대학이 학생을 뽑는 일에. 고등교사의 인력을 너무 쉽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2025.11.2117:44
점진적으로 대학이 재량껏 학생을 선발하는 자율권이 보장되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객관식 암기식 위주의 선발방식은 개선되어야 합니다.
학생의 잠재역량과 미래 발전 가능성, 사회기여도 정신, 창의성 등등이 평가될 수 있는 선발방식을 반드시 제도적으로 마련되어야 교육은 발전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객관식 암기식 위주의 선발방식은 개선되어야 합니다.
학생의 잠재역량과 미래 발전 가능성, 사회기여도 정신, 창의성 등등이 평가될 수 있는 선발방식을 반드시 제도적으로 마련되어야 교육은 발전될 수 있습니다.
2025.11.2114:25
공감되는 의견입니다.
2025.11.2020:08
어떤 점에서는.. 입시 개편의 끝이 결국 이런 방향성이 되어야 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종종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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