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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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11
함께학교 (원글작성자) 2024.04.0917:21
제안자 ka*********님 등의 정책 제안에 대한 답변입니다. 함께학교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4.2721:44
'금쪽이'에 나오는 그런 류를 '교육민원'으로 착각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왜 교사가 '생활지도'따위나 하고 있어야 합니까? 교육의 목표는 배워서 민주시민을 기르는 거지 '생활지도'따위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쓰잘데기 없는 것으로 '민원'을 받는다는 자체가 피곤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방송에서도 나오다시피 그 전문가는 '의사'이지 교사가 아닙니다.
aftersunset 2024.04.1422:29
교권보호 취지로 학교 전화 통화녹음 안내서비스가 의무화되몀 좋겠습니다.

지금 통화는 녹음중입니다 와 같은 안내 멘트요
sj******* 2024.04.1310:38
교권이 무엇인지 기본 정의부터 명확하게 하는 것이 필요해보입니다 보이지않는 회초리마냥 교사의 권리라는 교권이 교육현장에서 필요 이상으로 남발되고 있고 그렇게 하는 교사들의 공통점은 기본 책무인 수업을 등한시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는 것입니다 교사와 달리 단체로 목소리 내는 것이 어려운 학생들이나 학부모들의 목소리도 잘 전달되면 싶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린 교육이 더이상 특정집단의 이기심에 휘둘려서는 안된다고 판단합니다
na********* 2024.04.1119:54
학교현실에서는 체감되지 않습니다. 말뿐인 정책들..
ia******** 2024.04.1115:19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불곰쌤쌤 2024.04.0919:53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sj******* 2024.04.0919:30
원래 교권이라 하면 학생의 권리 교사의 권리 그리고 학부모의 권리 아니었습니까? 언제부터 교권 하면 교사의 권리만을 지칭하게 된 것일까요? 이것은 교사들이 소수 학생들이나 학부모들의 문제행동을 부풀리고 부각시켜 교원단체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언론플레이를 한 결과아니겠습니까? 마치 지금까지 교사들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없었던 것이 학부모의 민원에 있었던 것처럼 말입니다 명색이 다음 세대를 교육하는 교육자들의 발상이라 믿기 어려울 지경입니다 그 사이에서 교육부는 기본과 균형을 잃어버린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교권은 학생의 권리 교사의 권리 그리고 학부모의 권리입니다 교육기본법에도 명시되어 있는 것으로 압니다
hasunsaeng 2024.04.0919:23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마련을 기대하겠습니다!
ke**** 2024.04.0919:01
계획대로 2학기부터는 시스템이 마련되어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togethersch 2024.04.0917:47
답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원처리시스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