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답변

정책제안에 대한 교육부의 공식답변 공간입니다.

댓글 입력

0/1000

비방, 욕설, 중복글 등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게시글, 상업광고 등 내용에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됩니다.

총 댓글 8
불곰쌤쌤 2024.09.0515:33
안녕하세요, 신진용 과장님.

교육 현장의 의견에 귀 기울여주시고, 교사들의 어려움을 이해해주시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신학기 준비와 학생 생활지도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전보와 신규교사 임용 발령을 1월로 조기 실시하는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답변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말씀하신 대로 학년말의 여러 업무와 학사 운영에 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육과정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2월 초에 전보가 이루어져 충분한 준비기간을 마련할 수 있도록 시도교육청과 협력하겠다는 계획에 큰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현장 교사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해 주시는 노력에 감사드리며, 교육 현장의 발전을 위해 함께 나아가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dr******** 2024.04.1520:13
2월 초라는 말에 2월 1일~10일이 포함됩니다.
2월 초보다는 2월 5일 이내 등으로 조금이라도 전국 시도교육청에서 인사 발표가 앞당겨질 수 있도록
협의 부탁드립니다.
hasunsaeng 2024.04.0919:28
안정적인 새학기 준비를 위해 고민되어야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즐행학교 2024.03.1309:16
기존 교원에 대한 인사(3월 1일자)는 현재도 2월 초에 발표가 이뤄지고 있으므로 신학기 대비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신규교사에 대한 인사 발표(서울, 2월 22일 목요일)가 2월 하순에 이뤄져 신학기 대비에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해법은 과장님의 답변에 충분히 나타나고 있다고 봅니다.
바로, 신규교원 임용시험에 대한 일정을 당기거나 기간을 단축시키는 것입니다. 합격자 발표가 2주만 일찍 나온다면 학교가 신학기를 준비하는데 굉장히 수월할 것입니다.
전자는 다른 업무 일정에 대한 고려, 후자는 기간 단축에 따른 인력 증원(채점위원 등) 등이 필요하겠지만 검토해봅직한 방안이 아닌가 싶어 댓글을 남깁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3.1116:11
저는 개인적으로 새학년도가 3월1일부터로 시작되고 다음해 2월말까지 해당 학년 학적을 두고 있는 현재의 초중등교육법에 근거하면 1월에 전보와 신규교사 임용 발령 조기 실시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정기전보가 1월에 실시되어 소속이 달라진다면 새학년도 시작도 변경되어야 합니다. 이는 너무나 뻔한 것입니다. 따라서 현 규정에서는 새학년도 준비기간이 필요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고자 하면 시업식을 3월 2주째 정도에 하고 3월 1일부터 첫주는 새학년준비를 하는 기간으로 학교문화를 바꾸는 것이 더 마땅하다 할 것입니다. 결국 연간 수업일수는 변동이 없는 것이니까요(초등의 경우 190일 출석일수인점)
togethersch 2024.03.0314:07
답변 내용은 아쉽지만 답변 주셔서 감사힙니다~~!
lo******* 2024.02.2923:14
글감사합니다
함께학교 (원글작성자) 2024.02.2319:56
제안자na*********님 등의 정책 제안에 대한 답변입니다. 함께학교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