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답변
정책제안에 대한 교육부의 공식답변 공간입니다.
정책제안 [교외체험학습 폐지 관련 제안] 등에 대한 답변
- 2024.06.2158404445
총 댓글 51
2024.06.2114:43
제안자 oc********님 등의 정책 제안에 대한 답변입니다. 함께학교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2024.12.2123:47
학부모와 체험학습을 가지 말게 하자는게 아니라 그게 왜 출석인정이 되어야하냐는게 핵심아닌가요? 아파서 못나오는건 결석인데 놀러가는건 출석인정이라는 발상자체가 이상합니다.
학생이 학교에 왔으면 출석, 오지 않았으면 결석으로 단순하게 처리해야 여러 부작용이 없습니다.
예전처럼 개근상이 미덕이 아닌 시대에 출석인정이 지나치게 남용되어 교사의 불필요한 행정업무와 민원이 늘어납니다. 교사업무경감 말로만 떠들지 말고 업무를 줄일 실질적인 방법을 고민해주세요.
학생이 학교에 왔으면 출석, 오지 않았으면 결석으로 단순하게 처리해야 여러 부작용이 없습니다.
예전처럼 개근상이 미덕이 아닌 시대에 출석인정이 지나치게 남용되어 교사의 불필요한 행정업무와 민원이 늘어납니다. 교사업무경감 말로만 떠들지 말고 업무를 줄일 실질적인 방법을 고민해주세요.
2024.11.1917:15
이게 폐지 제안에 대한 답변이 맞나요? 결석인 게 분명한데 왜 출석인정을 해주는지에 대한 답이 되지 않았습니다. 학교 가고 싶어도 아파서 못가면 질병 결석인데 놀러가는 게 왜 출석인가요? 결국 평일에 놀 수 있는 집 학생들에게만 좋은 정책 아닌가요?
2024.11.1514:19
답변하신 분이 제안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시고 답변을 주신건지 의문이 듭니다. 교사들이 제안하는 것이 학생들이 가족과 함께 놀러가는 것을 막아달라는게 아니지 않나요? 현장체험학습의 대다수가 개인의 사정으로 놀러가는 것인데, 이것을 미인정결석으로 하여 출결체계의 일관성을 지켜달라는 것입니다.
현장체험학습의 사유는 명확하지 않고 원칙이 애매하기 때문에 출결의 큰 맹점이고, 이 애매한 제도 때문에 민원도 상당합니다.
현장체험학습의 사유는 명확하지 않고 원칙이 애매하기 때문에 출결의 큰 맹점이고, 이 애매한 제도 때문에 민원도 상당합니다.
2024.10.1712:47
아마 학교현장을 잘 몰라서 이런 답변이 올라오지않나싶네요......
교육부야 학교나 교육보다는 다른쪽에 집중된 기관이니 어쩔수 없지 않을까요?
한숨만 나옵니다
교육부야 학교나 교육보다는 다른쪽에 집중된 기관이니 어쩔수 없지 않을까요?
한숨만 나옵니다
2024.10.1712:44
학생이 교육적경험을 많이 하는게 좋다고 해서
학교의 정규과정 수업에 빠진게 왜 출석인정인가요?
논리적으로 말이 안맞습니다.
학교의 정규과정 수업에 빠진게 왜 출석인정인가요?
논리적으로 말이 안맞습니다.
2024.07.1910:03
체험학습 가야죠 그러나 결석이어야죠 왜 인정을 해주냐는것이 핵심입니다. 모든 정책은 교육을 향해야한다고 봅니다
2024.06.3023:26
조금 더 분명하게 이 부분을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장이 있었으면 합니다.
2024.06.2514:21
누가 평일에 여행가지 말라고 막아달라고 했나요? 결석처리 하고 가라구요.
2024.06.2513:56
아무리 시늉만하려고 만들었어도 다 현행유지하는건 양심이 없지 않나..
2024.06.2511:23
여행을 여행이라 부르지 못하는 현실 ㅋㅋㅋ 교육부 수준이 너무 낮아요
2024.06.2511:02
아프면 결석 놀러가면 출석인정 이게 뭐임...
2024.06.2510:12
학교수업 외에 가족과 다양한 체험학습을 하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하지만 그게 출석인정이 되야 한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2024.06.2509:30
학교 안나오면 결석입니다. 이게 왜 출석인정이 되어야 하는건가요? 호캉스도 교육인가요? 그냥 휴식을 취하려고 하는것이 공교육에서 인정하는 출석인정이 되는게 맞습니까? 학부모에 의해 휘뚜루 마뚜루 만들어지는 이런 정책은 접으셔야지요.
2024.06.2423:58
우선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회발전에 따라 98년 제정 당시의 의미와 현재의 현장체험학습의 의미는 많이 변화한 것 같아요! 이에 대한 논의는 지속적으로 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24.06.2416:35
정책자(교육부, 교육청)는 편하게 일하고 집행자(담임교사)만 고생한다는 말이 딱 어울립니다. 학생이 교외체험학습 종이나 신청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교사가 얼마나 많은 에너지가 필요한지 모르시죠? 현실(현장) 교사 말 좀 듣고 개선해주세요. 지금의 학교 현장은 도대체 누가 이렇게 복잡하게 만든겁니까. 교사가 만든겁니까?
2024.06.2416:34
원활한 학사운영에 방해가 됩니다. 안오면 안온거지 출석인정은 뭡니까? 이 애매한 개념???
2024.06.2416:32
개 짖는 소리도 교외체험학습에 대해 상반된 견해라고 말하지 말고, 왜 그게 개 짖는 소리가 아니라 실지로 상반된 견해가 될 수 있는가가 더 중요하다. 그냥 짖어대고 나서 우기는 게 되는 건 정상이 아닌데, 여태껏 그렇게 해와서 진짜 제대로 된 '의견'과 '감정에 치우친 헛소리'를 구별 안해서 이 지경까지 온 것이다. 그게 진짜 관리하는 직책의 역할이다. 그게 안된다면 그것은 그냥 그 직책의 수준이 '그것과 동일하다'는 증거 이외엔 아무것도 안 된다.
2024.06.2416:06
놀러가서 학교 안왔는데 결석이 아니라니~
다른 나라 사례도 궁금해지네요...
다른 나라 사례도 궁금해지네요...
2024.06.2414:22
위 정책에 반대하는 선생님들의 대부분은 서류 처리 문제와 수행 평가 미실시 문제의 곤란함 때문에만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학교장허가교외체험학습을 출결인정 처리하는 것, 그 자체로 잘못되었음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교사가 판단하기에 아이에게 교육적 효과가 없다고 판단되는 사유라 할지라도 학부모가 체험학습을 쓰겠다고 요구하면 거부할 명분이 사실상 학교에는 없습니다. 교육적이라고 주장하면 그만인걸요. 실제로 보고서를 써오는 내용을 보면 '재미있었다.'가 끝입니다. 그 조차도 교사가 다시 앉혀 놓고 보고서를 다시 쓰도록 교육을 추가로 해야 하는 상황이고요. 체험 학습을 가는 학생들의 경우 학습의 결손이 심각할 뿐 아니라, 나머지 학생들에게도 꽤나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밖에 없습니다. 어느 학년이나 마찬가지겠지만 아이들은 체험학습 가는 친구들 보며 '나도 가고 싶다.' '학교 빠지고 싶다.', '우리 집은 여행을 왜 안 가지'? 이렇게 생각합니다. 학교를 계속 빠지는 데도 출결은 다 인정을 받으니 일부 가정은 체험학습제도를 믿고 학교를 너무나 쉽게 생각하고 결석합니다. 학교에서 공부하고 싶어도 아파서 못 온 학생들은 결석처리를 하는데 놀고 싶어서 여행 간 것은 출석 인정을 해주는지 도통 이해할 수 없습니다. 상황만 다르지 결국 학습의 결손이 있는 것은 매 한 가지인데 같은 결석으로 처리해야하지 않나요?
2024.06.2414:21
위 정책에 반대하는 선생님들의 대부분은 서류 처리 문제와 수행 평가 미 실시 문제의 곤란함 때문에만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학교장허가교외체험학습을 출결인정 처리하는 것, 그 자체로 잘못되었음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답변 설명이 부족합니다. 교사가 판단하기에 아이에게 교육적 효과가 없다고 판단되는 사유라 할지라도 학부모가 체험학습을 쓰겠다고 요구하면 거부할 명분이 사실상 학교에는 없습니다. 교육적이라고 주장하면 그만인걸요. 실제로 보고서를 써오는 내용을 보면 '재미있었다.'가 끝입니다. 그 조차도 교사가 다시 앉혀 놓고 보고서를 다시 쓰도록 교육을 추가로 해야 하는 상황이고요. 체험 학습을 가는 학생들의 경우 학습의 결손이 심각할 뿐 아니라, 나머지 학생들에게도 꽤나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밖에 없습니다. 어느 학년이나 마찬가지겠지만 아이들은 체험학습 가는 친구들 보며 '부럽다. 학교 온 걸로 하고 나도 학교 빠지고 싶다.', '이런 좋은 제도가 있는데 우리 집은 여행을 왜 안 가지?' 이렇게 생각합니다. 학교를 계속 빠지는 데도 출결은 다 인정을 받으니 일부 가정은 체험학습제도를 믿고 학교를 너무나 쉽게 생각하고 결석합니다. 학교에서 공부하고 싶어도 아파서 못 온 학생들은 결석처리를 하는데 놀고 싶어서 여행 간 것은 출석 인정을 해주는지 도통 이해할 수 없습니다. 상황만 다르지 결국 학습의 결손이 있는 것은 매 한 가지인데 같은 결석으로 처리해야하지 않나요?
2024.06.2412:57
개인적으로 체험학습을 가는 것은 괜찮지만 왜 출석인정 해줘야 하는지는 아직 의문이고, 설명이 부족합니다.
2024.06.2412:55
학교 안 나오면 그냥 결석입니다. 학교에 나오지 않았는데, 왜 출석으로 인정해주나요? 결석으로 처리하기 싫은 학부모들을 위한 장치아닌가요? 그냥 단순하게 생각합시다. 이유 불문, 학교에 안 나오면 결석입니다.
2024.06.2412:20
동의합니다
2024.06.2411:08
찬성합니다~
2024.06.2410:45
출석인정을 해주는 건 이상합니다. 결석은 결석이지 왜 가족여행 가는 걸 출석인정을 해줘야하는건가요.
2024.06.2410:33
놀러간건 결석입니다 교육활동과 구분해주세요
2024.06.2410:02
과장님의 여러 답변을 보면 질문의 요지를 이해하지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
1. 학부모와 함께 교외체험학습이 있는데 교사의 위험을 담보로 체험학습을 가는것이 타당한지
2. 왜 학교를 벗어나서 가는 의미없는 체험이 출결을 인정받아야 하는지
에 대한 현장의 2가지 질문입니다.
1. 학부모와 함께 교외체험학습이 있는데 교사의 위험을 담보로 체험학습을 가는것이 타당한지
2. 왜 학교를 벗어나서 가는 의미없는 체험이 출결을 인정받아야 하는지
에 대한 현장의 2가지 질문입니다.
2024.06.2409:48
출석인정결석이라는 단어부터 어불성설입니다.
2024.06.2409:41
그래서 왜 출석이 인정되야하는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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