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토론
정책에 대해 토론하는 공간입니다.
[함께학교] 운영진입니다. ★디지털 역량 강화 연수 운영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자 합니다!★
- 2024.01.1212532521
총 댓글 21
2024.02.2020:31
좋은 제안을 많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차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더 생생히 듣고자 합니다.
링크에 들어가셔서 차담회 참석 신청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togetherschool.go.kr/teaParty/detailView?pstId=2416
링크에 들어가셔서 차담회 참석 신청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togetherschool.go.kr/teaParty/detailView?pstId=2416
2025.11.0212:04
디지털 역량 강화 연수는 기술 습득 중심을 넘어, 교실에서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수업 사례와 윤리적 활용 방안을 함께 다루는 실천형 연수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24.02.0215:46
도대체 디지털 역량이란 뭘까요? 참 저는 그렇게 프로그램을 써보기도 했고, 소개도 해봤으며, 심지어 만들어서 쓰기도 해봤습니다. 근데 중요한 것은 '목적'입니다. 이 글이 늦어서 못 볼지도 모르겠지만 중요한 건 목적에 따라서 이것도 해볼만 하다는 것이지 '행위'가 우선이 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특히 이러한 것들은 보여주기식 행위가 곧 성과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소위 메타인지 이동이 아주 교사, 학생, 학교 가릴것 없이 일어나는 것이죠. 특히 제일 문제가 되는 낭비가 그냥 종이나 연필로도 가능한데 굳이 저걸로 하는 거죠.
2024.01.2912:14
AIEDAP 활성화~
현재 교육부에세 추진하는 여러가지를 통합하여 연수하면 좋겠습니다.
교육부, 교육청등 중복되는 연수가 많음.
최근 핫한 아이에답 중심 연수 활성화가 필요합니다.
현재 교육부에세 추진하는 여러가지를 통합하여 연수하면 좋겠습니다.
교육부, 교육청등 중복되는 연수가 많음.
최근 핫한 아이에답 중심 연수 활성화가 필요합니다.
2024.01.1823:01
1) 연수에 대한 일반적인 조언
디지털 교육대전환, 생각보다 큰 주제인 것 같지만 선생님들은 빠른 시간 내에 적응하리라 여겨집니다. ‘AI 디지털교과서 플랫폼'의 핵심인 코스웨어 AI도 지금은 개념조차 낯설지만 일반적인 연수와 얼마간의 실습을 통해 곧 교육의 다방면에서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연수 프로그램 구성에 관한 제안
당초 교육부에서 구상한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살펴보면 ’교사(사람)와 AI보조교사(디지털교과서)가 협력하여 학생 맞춤 수업 제공‘하겠다는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학생이 자기주도적으로 학습을 하기 위해서 기존에는 교사의 도움만 받을 수 있었다면 이제는 AI를 통해서도 학습에 도움을 받게 된 것이죠.
펭톡과 같은 AI기반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도 있지만 좀 더 적극적으로는 Chat GPT와 같이 AI와 직접 대화를 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1. 프롬프팅의 기법에 대한 연수가 필요합니다. 결국 학생이 주도적으로 AI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AI에게 지시를 내리는 과정, 즉, 프롬프팅이 중요합니다.
2. AI를 이해하려면 결국 코딩이 중요합니다. 코딩에 관한 연수도 이어나가야 합니다. 요즘 기업에서는 기존의 엔트리보다 진화한 교육용 코딩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교사들이 다양한 코딩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3. 수석교사들을 활용하여 AI·디지털 활용 수업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할 필요가 있습니다.
3) 연수 운영 방식
1. AI·디지털 교육에 대한 역량을 갖춘 교사를 활용하여 학교로 찾아가는 연수를 진행합니다.
2. 수석교사들을 활용하여 AI· 디지털 활용 수업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할 필요가 있습니다.
4) 기타 관련 의견
AI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교과서는 결국 학습에 도움을 주는 보조도구입니다. 교육의 본질 회복은 학력에 달려있으므로 학력 신장이라는 본질을 잃으면 안될 것입니다. 협업능력, 융합능력, 감수성과 시민성 등은 기초지식을 토대로 이루어집니다. 미래 사회에 적응하고 주도를 위해서는 ‘하이브리드 인재’ 양성이 필수입니다. 금융이나 제조 전문가가 AI 기술을 배워 융합을 하게 되면 학문의 확장성은 물론 미래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길러낼 수 있을 것입니다.
디지털 교육대전환, 생각보다 큰 주제인 것 같지만 선생님들은 빠른 시간 내에 적응하리라 여겨집니다. ‘AI 디지털교과서 플랫폼'의 핵심인 코스웨어 AI도 지금은 개념조차 낯설지만 일반적인 연수와 얼마간의 실습을 통해 곧 교육의 다방면에서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연수 프로그램 구성에 관한 제안
당초 교육부에서 구상한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살펴보면 ’교사(사람)와 AI보조교사(디지털교과서)가 협력하여 학생 맞춤 수업 제공‘하겠다는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학생이 자기주도적으로 학습을 하기 위해서 기존에는 교사의 도움만 받을 수 있었다면 이제는 AI를 통해서도 학습에 도움을 받게 된 것이죠.
펭톡과 같은 AI기반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도 있지만 좀 더 적극적으로는 Chat GPT와 같이 AI와 직접 대화를 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1. 프롬프팅의 기법에 대한 연수가 필요합니다. 결국 학생이 주도적으로 AI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AI에게 지시를 내리는 과정, 즉, 프롬프팅이 중요합니다.
2. AI를 이해하려면 결국 코딩이 중요합니다. 코딩에 관한 연수도 이어나가야 합니다. 요즘 기업에서는 기존의 엔트리보다 진화한 교육용 코딩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교사들이 다양한 코딩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3. 수석교사들을 활용하여 AI·디지털 활용 수업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할 필요가 있습니다.
3) 연수 운영 방식
1. AI·디지털 교육에 대한 역량을 갖춘 교사를 활용하여 학교로 찾아가는 연수를 진행합니다.
2. 수석교사들을 활용하여 AI· 디지털 활용 수업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할 필요가 있습니다.
4) 기타 관련 의견
AI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교과서는 결국 학습에 도움을 주는 보조도구입니다. 교육의 본질 회복은 학력에 달려있으므로 학력 신장이라는 본질을 잃으면 안될 것입니다. 협업능력, 융합능력, 감수성과 시민성 등은 기초지식을 토대로 이루어집니다. 미래 사회에 적응하고 주도를 위해서는 ‘하이브리드 인재’ 양성이 필수입니다. 금융이나 제조 전문가가 AI 기술을 배워 융합을 하게 되면 학문의 확장성은 물론 미래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길러낼 수 있을 것입니다.
2024.01.1321:34
강사진 모집을 공개적으로 하시되, 투명한 지표로 선발하시고, 연수 만족도 결과에 근거하여 잘 하는 강사에게 더 많은 기회가 주어져야 합니다. 소수의 연구회에게 모조리 기회를 준다면 실력있는 개인은 절대 발굴될 수 없으며 이것은 교육의 1가치인 기회균등 측면에도 맞지 않습니다. 현재 교육부 지식샘터에도 강사별 모집인원, 만족도 결과 데이터가 축적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데, 현장 교사에게 선호도가 있는 강사에게 기회를 주시면 되십니다.
2024.01.1319:48
https://brunch.co.kr/@lawmission/157
AI디지털 교과서 도입이 되어서 교사가 편리하게 수업시 프로그램이 좋아서 학생들에게 틀어주기만해도 학생들은 설명없이도 바로 사용할수있습니다.
제가 AI디지털 교과서 도입시 가장 우려하는 부분은
디지털 교과서 도입에 앞서 이미 스마트 기기등 학교 기기이외 유튜브, sns등등 유아 ,학생들의 무분별한 사용시간 과 게임중독등 성인인증게임 등등 잘못된정보나 가짜정보등으로 터무니없게 잘못알고있는 부분도 심심치않게 있어서 사회적으로도 그문제가 심각한 정도입니다.
학교에서 AI디지털 교과서 도입을 하려면
수업내 좀 제한적으로 이용하고
부분별로 이용을 해야한다는점 입니다.
(장점도있지만 단점을 많이 보완해야합니다.)
그이유는
중독된뇌,위험한 스마트기기등으로
아직도 스마트 기기를 선호하지않는
학부모들도 많이 계십니다.
이에 선호하지않는
학부모는 학생과의 스마트 기기 전쟁을 하며
금지하는데
학교에서는 스마트기기 허용을하면
집에서도 허용해달라고 할것입니다...
그럼,전학을 보내야 하나요?
스마트 기기는 누르기만 하거나 보고 듣기만 하면 쉽게 정보를 얻을수있어서 편리한 수업방법이긴하지만
손에 힘을 주어서 펜으로 쓰지않아도 되기에 전두엽 뇌발달 영향과 ,소근육발달저하 는 어떻게 하실지 대안은 있으신가요?
특수교육,장애교육등 특별히 필요한 교육기관에서는 AI스마트 기기의 도움이 많이 될수도 있겠습니다.(계속 같은걸 설명해야하고 익힐때까지 인지하려면 수많은 반복학습이 필요하거나 손가락으로만 이용하거나 귀로만 듣거나 눈으로보거나 학습하기에는 도움이 될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비장애인의경우
초등 줌수업 진행시 수업효과가 많이있었나요?
자료가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고3 입시준비시 집중 인강수업제외)
공교육 정상화를 위해
선생님과의 호흡 또래학생들과의
관계가 더 중요하지않을까 싶습니다.
교사 역량강화 리더쉽 교육은 추천합니다.
AI디지털 교과서 도입이 되어서 교사가 편리하게 수업시 프로그램이 좋아서 학생들에게 틀어주기만해도 학생들은 설명없이도 바로 사용할수있습니다.
제가 AI디지털 교과서 도입시 가장 우려하는 부분은
디지털 교과서 도입에 앞서 이미 스마트 기기등 학교 기기이외 유튜브, sns등등 유아 ,학생들의 무분별한 사용시간 과 게임중독등 성인인증게임 등등 잘못된정보나 가짜정보등으로 터무니없게 잘못알고있는 부분도 심심치않게 있어서 사회적으로도 그문제가 심각한 정도입니다.
학교에서 AI디지털 교과서 도입을 하려면
수업내 좀 제한적으로 이용하고
부분별로 이용을 해야한다는점 입니다.
(장점도있지만 단점을 많이 보완해야합니다.)
그이유는
중독된뇌,위험한 스마트기기등으로
아직도 스마트 기기를 선호하지않는
학부모들도 많이 계십니다.
이에 선호하지않는
학부모는 학생과의 스마트 기기 전쟁을 하며
금지하는데
학교에서는 스마트기기 허용을하면
집에서도 허용해달라고 할것입니다...
그럼,전학을 보내야 하나요?
스마트 기기는 누르기만 하거나 보고 듣기만 하면 쉽게 정보를 얻을수있어서 편리한 수업방법이긴하지만
손에 힘을 주어서 펜으로 쓰지않아도 되기에 전두엽 뇌발달 영향과 ,소근육발달저하 는 어떻게 하실지 대안은 있으신가요?
특수교육,장애교육등 특별히 필요한 교육기관에서는 AI스마트 기기의 도움이 많이 될수도 있겠습니다.(계속 같은걸 설명해야하고 익힐때까지 인지하려면 수많은 반복학습이 필요하거나 손가락으로만 이용하거나 귀로만 듣거나 눈으로보거나 학습하기에는 도움이 될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비장애인의경우
초등 줌수업 진행시 수업효과가 많이있었나요?
자료가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고3 입시준비시 집중 인강수업제외)
공교육 정상화를 위해
선생님과의 호흡 또래학생들과의
관계가 더 중요하지않을까 싶습니다.
교사 역량강화 리더쉽 교육은 추천합니다.
2024.01.1317:54
미래교육을 위해서
교사가 어떤 디지털역량을 키워야하는지?
의문입니다
이런이런 기술들 프로그램이 있다 업체가 홍보만 하면되고
사용할 예산을 지원해주면 되지 않을까요?
거의 모든 교사가 스마트패드로
수업네 도움이되는 어플들을 다운받아쓰고
제한된 시수지만 코딩교육도 학생수준에 맞게
이루어지고 있는 시대입니다
예전말로 컴맹? =보수적 교사들이라는
낡은 착각에 빠져있지 않은지요?
교사들의 디지털 역량은
대다수의 직장인중에 상위권이라 봅니다
교사들의 필요에 맞는 에듀테크라면
환영을 받고 널리 사용되고
그렇지 않으면 사장되고 있습니다
걱정됩니다
새 디지털교과서가 4세대 나이스 처럼
현재의 교사들이 공부를 해서 불편하게 써야할정도로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하지 않은 도구인가요?
일반적으오 국민들이 쓰는 스마트기술들 중에
엄청난 예산을 들일 관련기술연수가 필요한게
있다면 당연히 외면 받습니다
교사는 교육기술의 사용자입니다
사용자는 불편한 프로그램이나 기술은 외면합니다
또 불편을 감수할만큼 좋은기능이 없어도 외면합니다
교사들이 개발자가 될정도의 교육을 하지 않을꺼면
교사들이 선호하는 기술을 개발하게
업체들이 경쟁하게 내버려두세요
교사가 어떤 디지털역량을 키워야하는지?
의문입니다
이런이런 기술들 프로그램이 있다 업체가 홍보만 하면되고
사용할 예산을 지원해주면 되지 않을까요?
거의 모든 교사가 스마트패드로
수업네 도움이되는 어플들을 다운받아쓰고
제한된 시수지만 코딩교육도 학생수준에 맞게
이루어지고 있는 시대입니다
예전말로 컴맹? =보수적 교사들이라는
낡은 착각에 빠져있지 않은지요?
교사들의 디지털 역량은
대다수의 직장인중에 상위권이라 봅니다
교사들의 필요에 맞는 에듀테크라면
환영을 받고 널리 사용되고
그렇지 않으면 사장되고 있습니다
걱정됩니다
새 디지털교과서가 4세대 나이스 처럼
현재의 교사들이 공부를 해서 불편하게 써야할정도로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하지 않은 도구인가요?
일반적으오 국민들이 쓰는 스마트기술들 중에
엄청난 예산을 들일 관련기술연수가 필요한게
있다면 당연히 외면 받습니다
교사는 교육기술의 사용자입니다
사용자는 불편한 프로그램이나 기술은 외면합니다
또 불편을 감수할만큼 좋은기능이 없어도 외면합니다
교사들이 개발자가 될정도의 교육을 하지 않을꺼면
교사들이 선호하는 기술을 개발하게
업체들이 경쟁하게 내버려두세요
2024.01.1309:09
지식 샘터에서 온라인 연수를 하시는 분들을 학교 현장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연수를 하게 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024.01.1301:51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일선에 AI 디지털 교과서 활용이 보편화될 수 있는 연수가 필요해 보입니다.
선생님들의 디지털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선생님들 스스로 교육 현장에서 디지털 활용 기술이 더 편리하고 효과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경험이 제공되어야 합니다. 교내 자율연수에서 구글 스프레드시트와 줌잇 등 쉽고 간단한 프로그램부터 소개드리니, 모두 관심 가지고 프로그램 설치도 요청하시는 등 열정적이었습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일부 교육청, 일부 학교, 일부 교사가 아닌 모든 교사가 디지털 역량을 펼쳐 AI 디지털 교과서를 사용해야 할 것입니다. 모든 학교에서 연수를 수강할 수 있어야 하며, 체험실습형 연수 구성으로 1~2가지라도 실제로 해보는 연수가 주를 이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들의 디지털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선생님들 스스로 교육 현장에서 디지털 활용 기술이 더 편리하고 효과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경험이 제공되어야 합니다. 교내 자율연수에서 구글 스프레드시트와 줌잇 등 쉽고 간단한 프로그램부터 소개드리니, 모두 관심 가지고 프로그램 설치도 요청하시는 등 열정적이었습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일부 교육청, 일부 학교, 일부 교사가 아닌 모든 교사가 디지털 역량을 펼쳐 AI 디지털 교과서를 사용해야 할 것입니다. 모든 학교에서 연수를 수강할 수 있어야 하며, 체험실습형 연수 구성으로 1~2가지라도 실제로 해보는 연수가 주를 이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24.01.1300:02
저는 연수원에서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관련 미래교육팀에서 파견중인 교사입니다.
저희 연수원 강의는 수강신청을 하면 3초안에 마감될 정도로 선생님들의 관심이 높습니다.
현장에서는 태블릿이 보급되고 있고, 디지털 변화가 급변하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교원들이 디지털 역량강화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는거죠
1박 2일의 주말 연수임에도 불구하고
멀리서 노트북과 태블릿까지 학교에서 대여해서 오셔서는
다들 엄청 열심히 배우고, 연수 만족도도 95%가 넘을 정도로 선생님들의 반응도 좋습니다.
머리가 하얀 선배교사들도 안경을 고쳐가며 열정적으로 배우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 누군가에게 물어보기 어려웠던 내용들을
연수에 직접 와서 하나하나 물어가며 배우다보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금방 적용할 수 있겠다며 고맙다고 하실때마다 뿌듯하기도 합니다.
연수를 하다보면 디지털 역량강화 연수는
이렇게 기초부터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강사와 보조강사와 교수요원, 연구사가 모두 붙어서 알려드려야
30명의 한 클래스가 문제없이 잘 돌아갑니다.
그래서 운영진도 많이 필요하고, 시간도 많이 걸리는 것이 기초과정입니다.
다만 연수원에 근무하며 안타까운 것은 이렇게 만족도가 높고 선생님들이 연수를 더 열어달라고 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연수를 운영할 인력부족, 연수운영비 부족으로 많은 교사를 위한 연수를 운영하지 못하였습니다
최대한 많은 교사의 연수를 위해, 동일 연수를 중복 이수가 되지 않도록 해놓았음에도
이미 들었던 연수생선생님들이 다시 또 배우고 싶다며 연수를 중복해서 들을 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청도 많습니다
그나마 2023년에는 원격 동영상 강의도 제작하여 약 4천여명의 선생님들이 저희 연수원에서 디지털 역량강화 연수를 들으셨습니다
그런데 그나마도 연수원의 통폐합으로 기존에 계획했던 기초-기본-심화-전문가 순의 아카데미 연수였던
디지털 역량강화 연수를 더이상 운영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직접 디지털 역량강화 연수를 일년동안 운영, 강의를 해보며 받은 피드백을 정리해보면
1. 디지털 연수는 수준별 연수가 필요합니다.
태블릿에서 즐겨찾기를 못하시는 분 부터, 인공지능의 교육 활용에 대한 연수를 원하시는 분까지
다양한 수준의 선생님들의 동일한 속도로 연수를 따라가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2. 교사들이 연수를 들을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생길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업무와 수업준비로 연수들을 시간이 없다는 현장 이야기가 많습니다.
나의 역량강화를 위한 배움이란 내가 해야 할 것들을 다 하고 난 뒤, 챙기게 되는 것이 교사들의 본성입니다.
특히, 의무연수가 너무 많아 디지털역량강화 연수를 들을 시간적 여유가 없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3. 기초-기본-심화-전문가 과정의 체계적 연수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교육과정의 계획에는 이를 충분히 잘 아는 사람이 체계적으로 세워야 합니다.
그리고 그 계획이 지속적으로 잘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적어도 3년 정도는 계속 운영을 해야합니다.
4. 각 기관의 연수원에 디지털관련 예산, 연구사, 파견교사가 부족합니다.
디지털역량강화가 진짜 필요하신 분들은 사설 원격연수원이나 지식샘터 같은 강의의 존재도 잘 모르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분들은 공문보고 연수원에서 하는 연수를 신청하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어 못듣는다고 이야기 하시기도 합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연수원에서 연수를 많이 열고 싶지만,
예산과 운영할 사람이 턱없이 부족하여 연수를 많이 열수 없는게 현실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막대한 예산이 투입된다고 했는데,
그게 사설 연수원의 배불리기가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5. 원격연수보다는 대면연수의 효과와 만족도가 훨 좋습니다.
디지털 역량강화 연수는 실습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모를때는 물어보고 알려드리는 방식의 대면연수가 꼭 필요합니다.
연수생 선생님들 역시 원격연수는 결국 잘 안듣게 된다, 대면연수에 와야 진짜 써먹게 되더라.. 라는 말씀을 많이 합니다.
아이디어를 제안드리자면,
지식샘터의 오프라인 버전 연수를 만들어도 좋을것 같습니다.
아이에답 수도권역의 일반교원 멘토링 연수 방식처럼
역량있는 교사가 대면으로 일정 교사를 모아 멘토링처럼 강의를 해주고 강사료를 지급하는 오프라인 지식샘터 연수입니다.
지식샘터 연수가 많은 교사들이 쉽게 디지털연수를 들을 수 있음에 큰역할을 하였다고 봅니다.
하지만 문제점이, 온라인이다보니 연수 중간 급히 업무가 생겨 연수 중간 이탈하거나
집중도가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대면연수의 만족도가 높은데, 연수원에서 연수를 자주 열기 어렵다면,
지식샘터 오프라인 연수로 같은 지역권역 내에서
디지털 역량강화 연수가 전파되면 좋을것 같습니다.
저희 연수원 강의는 수강신청을 하면 3초안에 마감될 정도로 선생님들의 관심이 높습니다.
현장에서는 태블릿이 보급되고 있고, 디지털 변화가 급변하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교원들이 디지털 역량강화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는거죠
1박 2일의 주말 연수임에도 불구하고
멀리서 노트북과 태블릿까지 학교에서 대여해서 오셔서는
다들 엄청 열심히 배우고, 연수 만족도도 95%가 넘을 정도로 선생님들의 반응도 좋습니다.
머리가 하얀 선배교사들도 안경을 고쳐가며 열정적으로 배우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 누군가에게 물어보기 어려웠던 내용들을
연수에 직접 와서 하나하나 물어가며 배우다보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금방 적용할 수 있겠다며 고맙다고 하실때마다 뿌듯하기도 합니다.
연수를 하다보면 디지털 역량강화 연수는
이렇게 기초부터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강사와 보조강사와 교수요원, 연구사가 모두 붙어서 알려드려야
30명의 한 클래스가 문제없이 잘 돌아갑니다.
그래서 운영진도 많이 필요하고, 시간도 많이 걸리는 것이 기초과정입니다.
다만 연수원에 근무하며 안타까운 것은 이렇게 만족도가 높고 선생님들이 연수를 더 열어달라고 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연수를 운영할 인력부족, 연수운영비 부족으로 많은 교사를 위한 연수를 운영하지 못하였습니다
최대한 많은 교사의 연수를 위해, 동일 연수를 중복 이수가 되지 않도록 해놓았음에도
이미 들었던 연수생선생님들이 다시 또 배우고 싶다며 연수를 중복해서 들을 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청도 많습니다
그나마 2023년에는 원격 동영상 강의도 제작하여 약 4천여명의 선생님들이 저희 연수원에서 디지털 역량강화 연수를 들으셨습니다
그런데 그나마도 연수원의 통폐합으로 기존에 계획했던 기초-기본-심화-전문가 순의 아카데미 연수였던
디지털 역량강화 연수를 더이상 운영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직접 디지털 역량강화 연수를 일년동안 운영, 강의를 해보며 받은 피드백을 정리해보면
1. 디지털 연수는 수준별 연수가 필요합니다.
태블릿에서 즐겨찾기를 못하시는 분 부터, 인공지능의 교육 활용에 대한 연수를 원하시는 분까지
다양한 수준의 선생님들의 동일한 속도로 연수를 따라가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2. 교사들이 연수를 들을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생길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업무와 수업준비로 연수들을 시간이 없다는 현장 이야기가 많습니다.
나의 역량강화를 위한 배움이란 내가 해야 할 것들을 다 하고 난 뒤, 챙기게 되는 것이 교사들의 본성입니다.
특히, 의무연수가 너무 많아 디지털역량강화 연수를 들을 시간적 여유가 없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3. 기초-기본-심화-전문가 과정의 체계적 연수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교육과정의 계획에는 이를 충분히 잘 아는 사람이 체계적으로 세워야 합니다.
그리고 그 계획이 지속적으로 잘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적어도 3년 정도는 계속 운영을 해야합니다.
4. 각 기관의 연수원에 디지털관련 예산, 연구사, 파견교사가 부족합니다.
디지털역량강화가 진짜 필요하신 분들은 사설 원격연수원이나 지식샘터 같은 강의의 존재도 잘 모르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분들은 공문보고 연수원에서 하는 연수를 신청하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어 못듣는다고 이야기 하시기도 합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연수원에서 연수를 많이 열고 싶지만,
예산과 운영할 사람이 턱없이 부족하여 연수를 많이 열수 없는게 현실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막대한 예산이 투입된다고 했는데,
그게 사설 연수원의 배불리기가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5. 원격연수보다는 대면연수의 효과와 만족도가 훨 좋습니다.
디지털 역량강화 연수는 실습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모를때는 물어보고 알려드리는 방식의 대면연수가 꼭 필요합니다.
연수생 선생님들 역시 원격연수는 결국 잘 안듣게 된다, 대면연수에 와야 진짜 써먹게 되더라.. 라는 말씀을 많이 합니다.
아이디어를 제안드리자면,
지식샘터의 오프라인 버전 연수를 만들어도 좋을것 같습니다.
아이에답 수도권역의 일반교원 멘토링 연수 방식처럼
역량있는 교사가 대면으로 일정 교사를 모아 멘토링처럼 강의를 해주고 강사료를 지급하는 오프라인 지식샘터 연수입니다.
지식샘터 연수가 많은 교사들이 쉽게 디지털연수를 들을 수 있음에 큰역할을 하였다고 봅니다.
하지만 문제점이, 온라인이다보니 연수 중간 급히 업무가 생겨 연수 중간 이탈하거나
집중도가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대면연수의 만족도가 높은데, 연수원에서 연수를 자주 열기 어렵다면,
지식샘터 오프라인 연수로 같은 지역권역 내에서
디지털 역량강화 연수가 전파되면 좋을것 같습니다.
2024.01.1223:03
초등의 경우에는 저학년까지 다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기를 바랍니다.
2024.01.1220:30
이전 디지털 교과서 선도교원이었습니다만
아래의 관점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기존의 디지털교과서가 교사들에게 외면을 받은 이유가 교사의 디지털역량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굳이 복잡하고 번거로운 과정을 통해 비효율적인 디지털교과서를 단지 “디지탈”이라는 이유로 쓸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번 디지털교과서도 단지” 신기하고 좋아보이지만 실속은 없는 기술“들만 채워넣었다면 역시 외면을 받을것입니다
교사들은 디지털 문맹 노인들이 아닙니다
어찌보면 가장 디지털 에듀테크에 매우 민감한 집단입니다
아무리 일반인이 보기에 멋져보이는 인공지능교육기술들도 몇번 써보고 수업에 도움이 안되면 가차없이 버립니다
실효성에 가장큰 중점을 두고 당장 수업에 쓸수 있는 기술들로 엄선해서 연수를 해야합니다
사실상 인공지능 윤리류의 교양교육은 사실상 시간낭비입니다
전문적인 수준의 코딩교육과 병행하여
철저하게 현장 교사들에게 인정받은 에듀테크 도구 들이
공유되길 희망합니다
아래의 관점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기존의 디지털교과서가 교사들에게 외면을 받은 이유가 교사의 디지털역량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굳이 복잡하고 번거로운 과정을 통해 비효율적인 디지털교과서를 단지 “디지탈”이라는 이유로 쓸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번 디지털교과서도 단지” 신기하고 좋아보이지만 실속은 없는 기술“들만 채워넣었다면 역시 외면을 받을것입니다
교사들은 디지털 문맹 노인들이 아닙니다
어찌보면 가장 디지털 에듀테크에 매우 민감한 집단입니다
아무리 일반인이 보기에 멋져보이는 인공지능교육기술들도 몇번 써보고 수업에 도움이 안되면 가차없이 버립니다
실효성에 가장큰 중점을 두고 당장 수업에 쓸수 있는 기술들로 엄선해서 연수를 해야합니다
사실상 인공지능 윤리류의 교양교육은 사실상 시간낭비입니다
전문적인 수준의 코딩교육과 병행하여
철저하게 현장 교사들에게 인정받은 에듀테크 도구 들이
공유되길 희망합니다
2024.01.1220:16
좋은연수 같지만
디지털역량 연수가 자체가 무의미한게
결국 학교의 정보교사는
정보보안, 네트워크관리, 컴퓨터수리, 개인정보보호, cctv운영등이 업무로 주어집니다
교사에게 정보교육을 하라는건지 정보행정업무를 하라는건지 교육부의 명확한 선긋기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이럴때 마다 교사들은 혼란스럽습니다
디지털교육 관련 좋은연수기회를 주면서
정작 학교에서 교사를 정보보안관련 행정실일을 하는 존재로
만들어놨으니까요
지금처럼 정보보안, 개인정보 행정실일을 시킬거면
굳이 이런연수 안해도 되지 않을까요?
학생들 교육하라고 들인 예산일텐데 낭비가 될것입니다
디지털역량 연수가 자체가 무의미한게
결국 학교의 정보교사는
정보보안, 네트워크관리, 컴퓨터수리, 개인정보보호, cctv운영등이 업무로 주어집니다
교사에게 정보교육을 하라는건지 정보행정업무를 하라는건지 교육부의 명확한 선긋기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이럴때 마다 교사들은 혼란스럽습니다
디지털교육 관련 좋은연수기회를 주면서
정작 학교에서 교사를 정보보안관련 행정실일을 하는 존재로
만들어놨으니까요
지금처럼 정보보안, 개인정보 행정실일을 시킬거면
굳이 이런연수 안해도 되지 않을까요?
학생들 교육하라고 들인 예산일텐데 낭비가 될것입니다
2024.01.1215:16
우리나라 유초중등 교원 수가 약 50만명입니다.
모든 교원의 디지털 역량 신장을 통해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연수 내용과 연수 운영 방식에 대해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연수 내용은 디지털 윤리, 디지털 기기 활용 연수와 AI 디지털 교과서 활용 수업 연수의 3가지 영역으로 구성하면 좋겠습니다.
1. 디지털 윤리 연수에는 저작권, 초상권, 언어 예절 등을 포함합니다.
2. 디지털 기기 활용 연수에는 스마트 폰, 태블릿 PC 등을 활용한 학습과 놀이, 학급 경영 등을 반영합니다.
3. AI 디지털 교과서 활용 수업 연수에는 디지털 교과서를 활용한 수업 설계 방법, 평가 방법, 학생 맞춤형 교수학습 방법 등을 연수 목록으로 구체화합니다.
다음으로 연수 운영 방식입니다.
1. 우선 3가지 영역을 기초, 심화별로 각 15차시 온라인 연수로 제작하고, 중앙교육연수원에 탑재하여 누구나 들을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합니다.
2. 실습, 기능 역량 강화 연수를 위해 각 시도별 연수원이 중심이 되어 선도교원을 활용한 권역별 체험 연수를 운영합니다.
이 때 선도교원은 기존 T.O.U.C.H 교사단(현재, 디지털 선도 교원)이 될 것이며,
이후에는 온라인 연수 및 권역별 체험 연수를 모두 이수한 교원으로 구성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3년간 1조 7500억이 투입될 예정이라는 말씀에 연도별로 간단히 요약해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년 차에는 T.O.U.C.H 교사단 양성 및 온라인 연수 콘텐츠를 개발‧보급하고, 방학을 활용하여 권역별 교원 디지털 역량 강화 연수를 시범적으로 운영합니다.
이를 통해 T.O.U.C.H 교사단 이외에 시도교육청별 선도교원을 양성합니다.
2년 차에는 T.O.U.C.H. 교사단 및 시도교육청 선도교원을 활용하여 희망 교원을 대상으로 연간 권역별 디지털 체험 연수를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3년 차에는 (시도별 30% 이상의 교원을 선도교원으로 양성했다고 가정) 학교로 찾아가는 디지털 체험 연수를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이를 통해 50만 교원이 기초 연수 이수, 50% 이상의 교원이 심화 연수를 이수하여 공교육의 질이 한층 더 높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든 교원의 디지털 역량 신장을 통해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연수 내용과 연수 운영 방식에 대해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연수 내용은 디지털 윤리, 디지털 기기 활용 연수와 AI 디지털 교과서 활용 수업 연수의 3가지 영역으로 구성하면 좋겠습니다.
1. 디지털 윤리 연수에는 저작권, 초상권, 언어 예절 등을 포함합니다.
2. 디지털 기기 활용 연수에는 스마트 폰, 태블릿 PC 등을 활용한 학습과 놀이, 학급 경영 등을 반영합니다.
3. AI 디지털 교과서 활용 수업 연수에는 디지털 교과서를 활용한 수업 설계 방법, 평가 방법, 학생 맞춤형 교수학습 방법 등을 연수 목록으로 구체화합니다.
다음으로 연수 운영 방식입니다.
1. 우선 3가지 영역을 기초, 심화별로 각 15차시 온라인 연수로 제작하고, 중앙교육연수원에 탑재하여 누구나 들을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합니다.
2. 실습, 기능 역량 강화 연수를 위해 각 시도별 연수원이 중심이 되어 선도교원을 활용한 권역별 체험 연수를 운영합니다.
이 때 선도교원은 기존 T.O.U.C.H 교사단(현재, 디지털 선도 교원)이 될 것이며,
이후에는 온라인 연수 및 권역별 체험 연수를 모두 이수한 교원으로 구성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3년간 1조 7500억이 투입될 예정이라는 말씀에 연도별로 간단히 요약해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년 차에는 T.O.U.C.H 교사단 양성 및 온라인 연수 콘텐츠를 개발‧보급하고, 방학을 활용하여 권역별 교원 디지털 역량 강화 연수를 시범적으로 운영합니다.
이를 통해 T.O.U.C.H 교사단 이외에 시도교육청별 선도교원을 양성합니다.
2년 차에는 T.O.U.C.H. 교사단 및 시도교육청 선도교원을 활용하여 희망 교원을 대상으로 연간 권역별 디지털 체험 연수를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3년 차에는 (시도별 30% 이상의 교원을 선도교원으로 양성했다고 가정) 학교로 찾아가는 디지털 체험 연수를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이를 통해 50만 교원이 기초 연수 이수, 50% 이상의 교원이 심화 연수를 이수하여 공교육의 질이 한층 더 높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24.01.1214:04
정말 기대가 많이 됩니다. 앞서가는 부총리님의 생각에도 적극 공감하고 응원합니다.
1. 몇 개의 부분으로 나누어서 연수를 진행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가령 AI교과서, 디지털 기기 활용, 업무역량 향상을 위한 디지털 역량 강화, 수업활용에 대한 디지털 역량 강화 등입니다.
중, 고등학교의 경우는 교과별 활용 방법에서 통일된 플랫폼을 제시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2. 집합과 원격을 혼한하는 연수로 운영하되, 일단 한번 실시한 연수는 상설 연수가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연수 참여가 가능하도록 하면 좋을 듯 싶습니다.
3. 연수를 통해 디지털 역량 선도요원을 육성하여 각 시도별로 소규모 연수가 가능하도록 활성화 시켰으면 좋겠습니다.
4. 학교의 일반직 및 공무직들에게 도움되는 연수과정도 개설되면 좋겠습니다. 이들이 연수를 이수하지 않으면 연수이수자와 업무처리 능력에서 차별화가 이루어지도록 연수과정을 개발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 몇 개의 부분으로 나누어서 연수를 진행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가령 AI교과서, 디지털 기기 활용, 업무역량 향상을 위한 디지털 역량 강화, 수업활용에 대한 디지털 역량 강화 등입니다.
중, 고등학교의 경우는 교과별 활용 방법에서 통일된 플랫폼을 제시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2. 집합과 원격을 혼한하는 연수로 운영하되, 일단 한번 실시한 연수는 상설 연수가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연수 참여가 가능하도록 하면 좋을 듯 싶습니다.
3. 연수를 통해 디지털 역량 선도요원을 육성하여 각 시도별로 소규모 연수가 가능하도록 활성화 시켰으면 좋겠습니다.
4. 학교의 일반직 및 공무직들에게 도움되는 연수과정도 개설되면 좋겠습니다. 이들이 연수를 이수하지 않으면 연수이수자와 업무처리 능력에서 차별화가 이루어지도록 연수과정을 개발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24.01.1213:46
모두를 위한 보편적인 교육! 교사의 디지털 역량강화를 통한 수업혁신과 수업나눔, 학교 수업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계획과 연수 운영에 감사드립니다.
AI와 디지털 기술은 장애를 가진 특수교육 대상학생의 개별화 학습과 효과적이고 다양한 보편적인 교육적 지원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에 특수교육 현장의 교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체계적인 연수 계획의 필요성과 이를 통한 교원연수의 제공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특수교육을 위한 교원 연수를 통해
1. 특수교육의 효과성 향상 : AI 기술을 활용하여 장애학생의 개별적인 요구를 더 잘 이해하고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 다양한 학교급의 연수 운영처럼 특수교육 학교급 연수를 계획하여 특수교육의 효과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2. 교육 기회의 확장 : 디지털 도구를 활용함으로써 현장의 특수교사들은 더 다양하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다양한 학습방법의 제공이 필요한 장애학생들에게 장애영역별로 보편화된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양질의 연수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전문성을 갖춘 특수교사로 구성된 선도교사단을 조직하고 교수요원을 확보하고 교육연구 콘텐츠를 개발하여 제공하는것이 필요합니다.
특수교원 전문성 신장을 위한 AI.디지털 연수 운영과 선도교사단 운영을 제안합니다.
AI와 디지털 기술은 장애를 가진 특수교육 대상학생의 개별화 학습과 효과적이고 다양한 보편적인 교육적 지원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에 특수교육 현장의 교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체계적인 연수 계획의 필요성과 이를 통한 교원연수의 제공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특수교육을 위한 교원 연수를 통해
1. 특수교육의 효과성 향상 : AI 기술을 활용하여 장애학생의 개별적인 요구를 더 잘 이해하고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 다양한 학교급의 연수 운영처럼 특수교육 학교급 연수를 계획하여 특수교육의 효과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2. 교육 기회의 확장 : 디지털 도구를 활용함으로써 현장의 특수교사들은 더 다양하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다양한 학습방법의 제공이 필요한 장애학생들에게 장애영역별로 보편화된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양질의 연수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전문성을 갖춘 특수교사로 구성된 선도교사단을 조직하고 교수요원을 확보하고 교육연구 콘텐츠를 개발하여 제공하는것이 필요합니다.
특수교원 전문성 신장을 위한 AI.디지털 연수 운영과 선도교사단 운영을 제안합니다.
2024.01.1213:28
교사 자생단체가 자발적으로하는 연수 지원 및 시간도 인정해주세요♡
2024.01.1212:34
①디지털 교과서를 동반한 교육 전환 속에서 교사 간 교수 역량의 양극화가 일어나지 않도록 맞춤형, 단계별 연수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②엄청난 연수 같은데 기간제 교원이나 시간 강사의 경우 이 연수를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연수를 받지 못한 채 2025년 이후부터 함께하게 될 기간제 선생님들께선 새로운 수업 방식에 적응이 가능하실지, 이렇게 되면 기간제 선생님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것은 아닐지 우려가 되는데 이에 대한 대안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2024.01.1212:30
교원 직무능력 향상에 많은 예산이 투입되어 참 고무적인 일이네요. 디지털 역량 교육의 핵심은 문자 그대로 “역량”을 키우는 데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유튜브에 보면 공무원코딩이라는 채널이 유명한데요. 간호직 주무관님이 각종 공문이나 데이터를 빠르게 작성 및 처리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툴도 공유하시더라고요. 이런 분을 모셔서 강의를 들어보고, 교원이 때에 맞는 툴을 그때 그때 만들 수 있는 능력을 키워보는 것이 어떨까요?
2024.01.1211:53
막대한 예산이 교원의 전문성 신장의 핵심인 연수에 투입된다니 반갑습니다.
1. 선도교원이나 핵심교원을 바탕으로 전달하는 연수가 아니라,
인원의 제한없이 희망하는 선생님이 직접 연수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립니다.
2. 시제품이라 할지라도 각종 코스웨어 등을 바탕으로 학회나 워크숍 형태의 연수 운영 방식을 차용하는 것도 고려해주시면 좋겠습니다.
1. 선도교원이나 핵심교원을 바탕으로 전달하는 연수가 아니라,
인원의 제한없이 희망하는 선생님이 직접 연수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립니다.
2. 시제품이라 할지라도 각종 코스웨어 등을 바탕으로 학회나 워크숍 형태의 연수 운영 방식을 차용하는 것도 고려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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