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토론
정책에 대해 토론하는 공간입니다.
[함께학교] 운영진입니다. ★학부모정책 추진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자 합니다!★
- 2024.01.3011462123
총 댓글 23
2025.11.0212:04
학부모정책과가 학부모를 단순한 참여자가 아닌 교육의 동반자로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면, 학교와 가정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 문화가 정착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2024.05.1623:40
학부모 정책과의 개설을 축하 드립니다.
학부모로서 10년 이상 다양한 학부모회 활동을 하면서 학교와 교사의 변화 정책의 변화를 겪었습니다.
저희 아이 1학년 때만 해도 상담을 갈 때 반드시 선물이 필요했습니다. 담임 선생님이 선물을 요구하는 일도 겼었습니다.반대표로 소풍에 교사 도시락 비용을 강요받기도 하였습니다. 부정청탁금지법과 학생인권조례, 학부모회 조례 등으로 방학이 끝나면 학교를 청소하라고 오던 연락도 없어지고 학교가 달라지는 모습을 보기도 하였으며 다양한 학부모회 에 대한 지원 덕에 많은 아이들과 학교에서 1박2일 별자리 캠프와 다양한 사업들도 학부모들의 힘만으로 운영해보기도 하였습니다. 그렇기에 지금의 학교가 안타깝기만 합니다. 불과 몇 년 지나지 않은 상황임에도 그 당시 선생님들과 함께 행사를 기획하고 서로 도울 일이 없는 지 학교가 더 좋아지기 위해 함께 고민하기도 하고 했던 분위기가 사라지고 서로 비난하고 적처럼 여겨지는 분위기가 만연한데 대해 안타깝게 여겨집니다.
얼마 전 학생인권조레폐지에 관련한 토론회를 보면서 유투브 댓글창에서 학교를 교도소에 비교하고 학생을 죄수 교사를 교도관에 비유하는 초등 교사를 보았습니다.많은 교사들이 그 라이브 토론회를 보고있었습니다. "어는 교도소도 죄수의 부모에게 교도소 운영을 물어보지 않는다"는 댓글이었습니다. 더 충격은 그 댓글에 대해 그 어떤 교사도 제지하지 않았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정말 이것이 학교를 대하는 교사의 현 모습은 아닐꺼라 생각합니다만 서로 불행한 현실로 만들게 하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분명히 함께 학교에서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서 서로에 대한 이해와 학교에 대한 교육, 학부모들에 대한 부모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학부모 교육이 참 어렵습니다. 매해 아이들이 크고 졸업을 하듯이 학부모도 매해 새로운 학부모가 들어옵니다.그렇기에 교육이 매해 진행되어야 하며 이는 의무적으로 시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교사들도 학부모와의 대화를 무서워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교사의 역할이 지식의 전달만이라고 생각하면 필요가 없겠으나 인성까지 가르치는 선생이라고 생각한다면 가정과의 상담과 대화는 아이의 성장에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학부모로서 10년 이상 다양한 학부모회 활동을 하면서 학교와 교사의 변화 정책의 변화를 겪었습니다.
저희 아이 1학년 때만 해도 상담을 갈 때 반드시 선물이 필요했습니다. 담임 선생님이 선물을 요구하는 일도 겼었습니다.반대표로 소풍에 교사 도시락 비용을 강요받기도 하였습니다. 부정청탁금지법과 학생인권조례, 학부모회 조례 등으로 방학이 끝나면 학교를 청소하라고 오던 연락도 없어지고 학교가 달라지는 모습을 보기도 하였으며 다양한 학부모회 에 대한 지원 덕에 많은 아이들과 학교에서 1박2일 별자리 캠프와 다양한 사업들도 학부모들의 힘만으로 운영해보기도 하였습니다. 그렇기에 지금의 학교가 안타깝기만 합니다. 불과 몇 년 지나지 않은 상황임에도 그 당시 선생님들과 함께 행사를 기획하고 서로 도울 일이 없는 지 학교가 더 좋아지기 위해 함께 고민하기도 하고 했던 분위기가 사라지고 서로 비난하고 적처럼 여겨지는 분위기가 만연한데 대해 안타깝게 여겨집니다.
얼마 전 학생인권조레폐지에 관련한 토론회를 보면서 유투브 댓글창에서 학교를 교도소에 비교하고 학생을 죄수 교사를 교도관에 비유하는 초등 교사를 보았습니다.많은 교사들이 그 라이브 토론회를 보고있었습니다. "어는 교도소도 죄수의 부모에게 교도소 운영을 물어보지 않는다"는 댓글이었습니다. 더 충격은 그 댓글에 대해 그 어떤 교사도 제지하지 않았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정말 이것이 학교를 대하는 교사의 현 모습은 아닐꺼라 생각합니다만 서로 불행한 현실로 만들게 하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분명히 함께 학교에서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서 서로에 대한 이해와 학교에 대한 교육, 학부모들에 대한 부모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학부모 교육이 참 어렵습니다. 매해 아이들이 크고 졸업을 하듯이 학부모도 매해 새로운 학부모가 들어옵니다.그렇기에 교육이 매해 진행되어야 하며 이는 의무적으로 시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교사들도 학부모와의 대화를 무서워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교사의 역할이 지식의 전달만이라고 생각하면 필요가 없겠으나 인성까지 가르치는 선생이라고 생각한다면 가정과의 상담과 대화는 아이의 성장에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2024.03.2110:00
학부모정책과의 개설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학생인권과 교권보호에 대해서는 이슈화가 되고 많은분들이 인지하고 있는데
학부모인권보호조치에 대한 규칙은 접한적이 없어 의견을 냅니다.
제가 직접 겪은 일을 바탕으로 말씀드리자면
학부모회활동을 하면서 관리자선생님(교원),운영위 일부와 학부모회일부가 저를 배제시키고 왕따를 당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로인해 학교활동을 하는 학부모뿐아니라 그 외 타학부모들에게도 사실과 다른 이야기들이 전달되고 곤욕을 치뤘습니다.
그래서 학교만 생각하면 심장이 두근거리고 잠을 청하지못하게되는 날이 다반사였습니다.
현재는 학부모회일을 그만두고(무언의강제성있음) 극복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게 있었던일을 문제삼고싶지않습니다. 아직 아이가 그학교에 재학중이고 엄청나게 신경이 쓰입니다.
다만 이런일을 겪으면서 답답했던것이 교원께서 작정하고 행하시니 어떻게 대처할 방법이 없고
어딘가에 신고를 하고 말고 이런문제를 떠나 속시원하게 상담이라도 받고싶은데 제 입장에서는 그런 기관들이 결국은 다 학교입장이더라는것입니다,
그래서 이런일이 비단 저에게만 일어날수 있는 일이 아니겠구나 하는 생각에 학부모인권보호나 조치에 관한 규칙도 생기면 좋겠다하여 의견을 제출해봅니다.
저는 학생인권과 교권보호에 대해서는 이슈화가 되고 많은분들이 인지하고 있는데
학부모인권보호조치에 대한 규칙은 접한적이 없어 의견을 냅니다.
제가 직접 겪은 일을 바탕으로 말씀드리자면
학부모회활동을 하면서 관리자선생님(교원),운영위 일부와 학부모회일부가 저를 배제시키고 왕따를 당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로인해 학교활동을 하는 학부모뿐아니라 그 외 타학부모들에게도 사실과 다른 이야기들이 전달되고 곤욕을 치뤘습니다.
그래서 학교만 생각하면 심장이 두근거리고 잠을 청하지못하게되는 날이 다반사였습니다.
현재는 학부모회일을 그만두고(무언의강제성있음) 극복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게 있었던일을 문제삼고싶지않습니다. 아직 아이가 그학교에 재학중이고 엄청나게 신경이 쓰입니다.
다만 이런일을 겪으면서 답답했던것이 교원께서 작정하고 행하시니 어떻게 대처할 방법이 없고
어딘가에 신고를 하고 말고 이런문제를 떠나 속시원하게 상담이라도 받고싶은데 제 입장에서는 그런 기관들이 결국은 다 학교입장이더라는것입니다,
그래서 이런일이 비단 저에게만 일어날수 있는 일이 아니겠구나 하는 생각에 학부모인권보호나 조치에 관한 규칙도 생기면 좋겠다하여 의견을 제출해봅니다.
2024.02.1513:58
1) 학부모정책과 신설이 매우 기쁘고 반갑습니다.
2) 교육주체로서 학부모에 대한 접근을 조금 세밀하게 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부모라는 용어보다는 보호자라는 용어를 사용하면 어떨까요?
학부모라는 말이 익숙하긴 하지만, 현재 교육의 흐름에서는 보호자라는 말이 더 적합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3) 학부모정책에 대한 실제적인 의견이 수렴될 수 있도록 상향식 접근이 필요합니다.
단위학교의 학부모, 지역의 학부모 등 다야한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루트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함께 학교의 소통 플랫폼의 적극 활용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학부모 참여를 위한 다양한 방안으로 단위학교와 지역이 함께 움직이는 러닝메이트 학부모정책을 제안합니다.
단위학교의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해 단위학교별 학부모 사업 정책을 펼치고
이와 더불어 지역청이나 교육청 단위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2) 교육주체로서 학부모에 대한 접근을 조금 세밀하게 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부모라는 용어보다는 보호자라는 용어를 사용하면 어떨까요?
학부모라는 말이 익숙하긴 하지만, 현재 교육의 흐름에서는 보호자라는 말이 더 적합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3) 학부모정책에 대한 실제적인 의견이 수렴될 수 있도록 상향식 접근이 필요합니다.
단위학교의 학부모, 지역의 학부모 등 다야한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루트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함께 학교의 소통 플랫폼의 적극 활용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학부모 참여를 위한 다양한 방안으로 단위학교와 지역이 함께 움직이는 러닝메이트 학부모정책을 제안합니다.
단위학교의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해 단위학교별 학부모 사업 정책을 펼치고
이와 더불어 지역청이나 교육청 단위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2024.02.0710:05
교육부와 교육청의 업무가 이원화되어 있더군요 교육부가 정책을 만들고 관련지침을 세워 교육청에 공유하면 각 교육청은 세부지침 세워 학교에 공유하는 식으로요 맞을까요? 그런데 학교에서 특히 교사의 교육방식에 문제가 발생하면 교육부는 지방자치라며 교육청에 이야기 하라고 하고 교육청은 학교장 재량이라며 학교에 이야기하라고 하고 교장은 관련법과 지침에 따라 조치를 취하지않으면서 학부모에게 알아서 하라는 식이었습니다 결국 책임을 떠넘겨 아무도 책임지지 않아도 되는 것이 자치의 목적인가 싶었습니다 결론은 관련법과 관련지침에 따라 관계자들이 제대로 업무를 담당하는지 실태 파악을 정기적으로 해주십시오 감사실은 팔이 안으로 굽는지 솜방망이다 못해 직무유기 수준입니다 이런 식이면 학부모가 외부 조사기관에 도움을 요청하거나 고소를 할 수 밖에 없는데 그렇게 되면 또 학부모를 무분별하게 신고하는 갑질로 몰아가 아이조차 2차가해 당하기 쉽습니다 실상이 이러니 심각한 교사의 비위에도 학부모들은 눈을 감거나 전학을 시켜 현장에서는 상식에 많이 어긋나는 교사들이 날로 늘어갑니다 담당자들이 직무를 잘 수행하면 굳이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교사와 밀착되어 학교생활하는 와중에 민원을 제기하지도 않을 뿐더러 실제로 민원제기가 문제 해결로 이어지는 경우도 드문 것 같습니다 문제가 발생해서 해결도 중요하지만 교육현장에서 상식과 기본조차 지켜지지않는 것은 유감입니다
2024.02.0616:26
학교교육의 한 주체로 학교교육 참여를 위한 학부모의 인식변화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2024.02.0521:22
2)참여와 관련하여 보통 학기초와 학기말 설문조사 등으로 의견을 주고받는 경우가 많은데 학기초 의견조사의 경우 개학때 연간 교육안내를 통해 결과를 듣게 되는 경우가 많고 학기말 설문조사와 그에 따른 환류결과는 언제 공개되는 사항인지 잘 모르고 넘어가거나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홈페이지에 공개하거나 하이스쿨등 다양한 방법으로 안내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2024.02.0518:32
1)과 관련하여
직장에서 의무교육이라 칭하는 교육들(직장내괴롭힘, 개인정보보호, 퇴직연금교육 등)이 있습니다.
학부모가 주도적으로 교육을 받기 어렵다면 자녀가 있는 직장인은 부모교육(아동학대예방교육 등)을 의무교육으로 포함하여 근무시간으로 인정해주는 시스템 어떨까요?
물론 교육부에서 시행하기는 어려우리라 생각됩니다. 고용노동부 등 부처간의 협의가 필요하겠죠..
직장에서 의무교육이라 칭하는 교육들(직장내괴롭힘, 개인정보보호, 퇴직연금교육 등)이 있습니다.
학부모가 주도적으로 교육을 받기 어렵다면 자녀가 있는 직장인은 부모교육(아동학대예방교육 등)을 의무교육으로 포함하여 근무시간으로 인정해주는 시스템 어떨까요?
물론 교육부에서 시행하기는 어려우리라 생각됩니다. 고용노동부 등 부처간의 협의가 필요하겠죠..
2024.02.0214:33
교육의 3주체는 학생, 교사, 학부모를 의미하지만라는데 진짜 이놈의 교육의 3주체 어디서 나왔는지 묻고 싶습니다. 교육의 주체는 오로지 학생이며 이를 위하여 교사가 존재하는 것 단지 그 뿐입니다. 학부모는 권외구요. 학부모가 필요하다고요? 그럼 고아는 교육할 필요가 없겠군요? 아동권리협약에 비춰봐도 학부모 같은 소리는 어처구니 없는 소리입니다. 쓸데도 없고,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학부모 따윈 필요해서도 안됩니다. 원래도 그런 무지한 부모처럼 되지 말라고 교육을 시켰던 것이고.
그럼에도 교육의 3주체 같은 헛소리 아래에서 학부모를 끌어들이니 실익은 없고 문제는 최악으로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왜? 학부모의 특징은 그냥 '무지성'입니다. 아는게 없다는 게 핵심이죠. 아는 게 없다면 그냥 거꾸로 같이 교육이나 일단 받고 뭘 안 뒤에 의견을 묻던 뭘 하던 해야 하는데, 아는 것도 없는데 말해보라고 하니 당연히 제대로 된 의견은 나올 리가 없고 자기 기분이나 의견인 양 떠들어 대는 최악의 상황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학교의 3주체는 학부모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학생 교직원 학부모겠죠. 그러나 학교따위가 '교육'을 침해하는 건 있을 수 없는데, 지금은 이 학교 3주체가 존재 목적인 '교육'을 망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학교가 교육을 위해서 설립된 기관인데 돌봄따위나 하는 곳으로 격하당했습니다.
이게 '3주체'인 학부모가 교육에 만들어낸 '혁혁하고 자랑스러운' 성과인 것입니다. 교육의 장에서 교육을 내다버리는 성과를 냈습니다.
교육기본법에서 학부모따위가 나오는 순간은 딱 1번뿐이며, 심지어 그 순간의 학부모의 권리는 '지역 주민'과도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학교운영의 자율성을 존중하여야 하며, 교직원ㆍ학생ㆍ학부모 및 지역주민 등이 법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학교운영에 참여할 수 있도록 보장하여야 한다.
왜냐면 학교는 '학부모'들의 '애'를 위한 곳이 아니기 때문이죠.
모든 제대로 된 교육이 실현되는 나라에서는 학부모가 교육의 주체가 되지 않습니다. 학부모는 오로지 교육의 주체의 말을 따르는 존재일 뿐입니다.
당장 선행학습을 하지 말라는 의미부터가 학부모가 얼마나 문제가 많은지 보여주는 증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 교육기본법이 있는데도 자꾸 우리가 하자고 하는 그 교육의 기본을 무시하고 이런 작태, 혹은 수작을 부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이런 수작이 실제로 '교육'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 증거는 단 1개도 존재하지 않고, 오히려 망치는 사례는 너무 많아서 열거하기도 힘든데 말이죠.
그럼에도 교육의 3주체 같은 헛소리 아래에서 학부모를 끌어들이니 실익은 없고 문제는 최악으로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왜? 학부모의 특징은 그냥 '무지성'입니다. 아는게 없다는 게 핵심이죠. 아는 게 없다면 그냥 거꾸로 같이 교육이나 일단 받고 뭘 안 뒤에 의견을 묻던 뭘 하던 해야 하는데, 아는 것도 없는데 말해보라고 하니 당연히 제대로 된 의견은 나올 리가 없고 자기 기분이나 의견인 양 떠들어 대는 최악의 상황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학교의 3주체는 학부모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학생 교직원 학부모겠죠. 그러나 학교따위가 '교육'을 침해하는 건 있을 수 없는데, 지금은 이 학교 3주체가 존재 목적인 '교육'을 망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학교가 교육을 위해서 설립된 기관인데 돌봄따위나 하는 곳으로 격하당했습니다.
이게 '3주체'인 학부모가 교육에 만들어낸 '혁혁하고 자랑스러운' 성과인 것입니다. 교육의 장에서 교육을 내다버리는 성과를 냈습니다.
교육기본법에서 학부모따위가 나오는 순간은 딱 1번뿐이며, 심지어 그 순간의 학부모의 권리는 '지역 주민'과도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학교운영의 자율성을 존중하여야 하며, 교직원ㆍ학생ㆍ학부모 및 지역주민 등이 법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학교운영에 참여할 수 있도록 보장하여야 한다.
왜냐면 학교는 '학부모'들의 '애'를 위한 곳이 아니기 때문이죠.
모든 제대로 된 교육이 실현되는 나라에서는 학부모가 교육의 주체가 되지 않습니다. 학부모는 오로지 교육의 주체의 말을 따르는 존재일 뿐입니다.
당장 선행학습을 하지 말라는 의미부터가 학부모가 얼마나 문제가 많은지 보여주는 증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 교육기본법이 있는데도 자꾸 우리가 하자고 하는 그 교육의 기본을 무시하고 이런 작태, 혹은 수작을 부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이런 수작이 실제로 '교육'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 증거는 단 1개도 존재하지 않고, 오히려 망치는 사례는 너무 많아서 열거하기도 힘든데 말이죠.
2024.02.0112:09
건전한 학교 참여를 통해 협력하는 교육환경의 범위의 논의가 필요합니다.
2024.02.0112:00
학부모의 학교 운영에 대한 개입은 비전문가에 해당하는 학부모가 자기 사익에 관련된 의견을 내놓음으로서 오히려 학교의 운영에 차질이 생기게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개입을 점차적으로 줄여나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2024.02.0108:20
학부모회 운영 목적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지금의 학부모회는 학교로부터 무언가를 받아내려는 것 같아(문화연수 제공, 민원 제기 창구 등), 교사에게 업무부담만 될뿐입니다, 학부모회가 학생들의 교육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 고민해서 운영되는 ㅈ자치회이길 바랍니다,
2024.01.3117:15
1. 교육의 3주체는 학생, 교사, 학부모 ==> 교육의 3주체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로 수정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의 교육은 이제 교사(원)뿐만아니라 교육공무직 다수가 함께하고 있고, 일반직 공무원들이 교육행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 1) 교육주체로서 학부모가 올바른 가정교육을 실천하고 (학부모교육),
==> 유아기와 학령기 부모들을 위한 생애주기별 학부모교육 모델을 개발하여 학교에 보급하고, 학부모회가 주체가 되어 학부모교육을 주관
2) 건전한 학교 참여를 통해 협력하는 교육환경을 만들고 (학교 참여),
==> 각 시도조례로(현재 대구 제외) 제정되어 있는 학교 학부모회 설치운영 조례보다 상위 법률을 제정하여 학부모의 학교교육 참여활성화를 법적으로 보장
3) 적극적인 소통으로 교육정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정책 소통),
==> 교육부가 발표하고 학교와 학부모가 알게되고 시행하는 탑다운 방식이 아닌 교육주체 의견수렴을 통한 정책구현과 같은 바텀업 방식으로의 사업방식 변경 필요
2. 1) 교육주체로서 학부모가 올바른 가정교육을 실천하고 (학부모교육),
==> 유아기와 학령기 부모들을 위한 생애주기별 학부모교육 모델을 개발하여 학교에 보급하고, 학부모회가 주체가 되어 학부모교육을 주관
2) 건전한 학교 참여를 통해 협력하는 교육환경을 만들고 (학교 참여),
==> 각 시도조례로(현재 대구 제외) 제정되어 있는 학교 학부모회 설치운영 조례보다 상위 법률을 제정하여 학부모의 학교교육 참여활성화를 법적으로 보장
3) 적극적인 소통으로 교육정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정책 소통),
==> 교육부가 발표하고 학교와 학부모가 알게되고 시행하는 탑다운 방식이 아닌 교육주체 의견수렴을 통한 정책구현과 같은 바텀업 방식으로의 사업방식 변경 필요
2024.01.3111:40
학부모라는 단어만 들어가면 책임은 없는데 권한만 비대 해지고 있습니다. 학부모는 고객이 아닙니다. 부모교육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책무성이 중요한 자리인데 학부모의 의견을 반영하는 것은 좋은데 무분별하게 듣다보니 악성민원의 빌미도 되구요. 학부모들에게 책무성을 부여해주세요. 관련 교육도 강화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본과 미국과 달리 학생이 싸우면 학교에서 중재조차 어렵습니다. 다 자기가 잘했다고 서로 고소하는데 무슨 인성교육이 되겠습니까? 문제는 정부나 교육청에서 쉬쉬방관하고 있다는거죠.
2024.01.3111:14
요즘은 비정상적으로 많이 학부모를 학교에 끌어들이려 한다는게 오히려 문제입니다
학부모가 왜 학교에서 어떤 결정권을 가져야 하나요? ? 왜 귀한 시간 빼앗겨가며 학교가서 의미없는 회의에 참여해야하나요?
교장 교감 교사들은 시간이 남아돌아서 학부모들 이랑 회의까지 해야하나요? 아님 결정할 전문성이 부족한가요?
교육적 전문성으로 결정을 못내리나요?
학교가 정치하는곳인가요? 교육하는곳인가요?
그냥 겉보기 좋아보이는 정책이라고 봅니다
학부모가 왜 학교에서 어떤 결정권을 가져야 하나요? ? 왜 귀한 시간 빼앗겨가며 학교가서 의미없는 회의에 참여해야하나요?
교장 교감 교사들은 시간이 남아돌아서 학부모들 이랑 회의까지 해야하나요? 아님 결정할 전문성이 부족한가요?
교육적 전문성으로 결정을 못내리나요?
학교가 정치하는곳인가요? 교육하는곳인가요?
그냥 겉보기 좋아보이는 정책이라고 봅니다
2024.01.3110:16
점점 개인주의적인 문화가 확산되고 정착함에 따라 학교에서 학부모의 협조는 거의 기대하기가 어렵습니다.
다들 바쁘게 사시는데 학부모님 불러다가 이런저런 행사 참여해달라고 협조 구하기도 참 민망합니다.
학부모회, 녹색어머니회 등 참여해달라고 왜 교원들이 사정사정하며 운영해야 하나요?
자발적인 참여만으로 학부모 관련 행사가 절대로 운영이 되지 않습니다.
그 뒤에는 납작 엎드려서 협조 구하는 담당 교사와 담임 교사들이 있다는 걸 아셨으면 합니다.
이런 실태에서 굳이 이런 아젠다를 꺼내고 비중을 두는 것 자체가 이해하기 참 어렵습니다.
귀한 예산, 인력 낭비하지 마시고 교육 발전에 효용이 있는 정책에 좀 집중하시기 부탁드립니다.
다들 바쁘게 사시는데 학부모님 불러다가 이런저런 행사 참여해달라고 협조 구하기도 참 민망합니다.
학부모회, 녹색어머니회 등 참여해달라고 왜 교원들이 사정사정하며 운영해야 하나요?
자발적인 참여만으로 학부모 관련 행사가 절대로 운영이 되지 않습니다.
그 뒤에는 납작 엎드려서 협조 구하는 담당 교사와 담임 교사들이 있다는 걸 아셨으면 합니다.
이런 실태에서 굳이 이런 아젠다를 꺼내고 비중을 두는 것 자체가 이해하기 참 어렵습니다.
귀한 예산, 인력 낭비하지 마시고 교육 발전에 효용이 있는 정책에 좀 집중하시기 부탁드립니다.
2024.01.3110:12
비전문가들이 학운위에서 정상적인 업무 진행을 오히려 더디게 하거나 방해하고 있는 현실에 대해서 대응책을 마련해주시기 바랍니다.
일부 사례라고 판단하지 마시고 거의 대부분 학교에서 학운위 실태가 어떠한지 파악해주세요.
일부 사례라고 판단하지 마시고 거의 대부분 학교에서 학운위 실태가 어떠한지 파악해주세요.
2024.01.3109:02
1) 교육주체로서 학부모가 올바른 가정교육을 실천하고 (학부모교육)
=> 지자체와 평생학습교육원 등에서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강제성이 없어서 교육 효과가 실질적으로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2) 건전한 학교 참여를 통해 협력하는 교육환경을 만들고 (학교 참여),
=> 학교 참여의 폭은 확대되면 좋겠습니다. 다만 학부모와 학교 간의 연결망만 강화되면 학생 입장에선 어른 1명(교원)도 힘든데 어른 2명(교원, 학부모)을 상대해야 하는 셈이 되기 때문에 학교 내에서 교사-학부모-학생 간의 대화 기구가 신설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말 그대로 건전하게 참여를 통해 협력하고자 한다면 기본적으로 학교와 교원에 대한 존중을 갖고 계신 학부모님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편이 마련되길 희망합니다. 학생은 자치회 소속 학생들이 참여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3) 적극적인 소통으로 교육정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정책 소통),
=> 학부모의 입장에서 교육정책 발전을 위한 소통에 나서는 것은 정부입장에선 좋을 수 있지만 교원이나 학생 기준에선 걱정이 많을 수 있습니다. 특정 주체만의 소통이 아닌 교육 3주체의 의견이 골고루 반영될 수 있는 방안을 계속 고민해야 합니다.
무엇이든 소통하고 대화하고 건전하게 학교 교육을 위해 지원하는 것에는 대환영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교원의 새로운 업무 부담으로 가중되는 방식이 되지는 않길 바라겠습니다.
유명무실한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회보다 진솔하게 교육3주체가 학교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지길 희망합니다. 관리자분들의 관심과 노력도 반드시 수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통의 기회를 놓치고, 늦출수록 더더욱 학교 현장은 고립되고 힘들어질 것이라 우려합니다.
걱정도 되고 우려도 있지만 교육 3주체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려는 학부모정책과의 노력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여러 목소리를 들어주셔서 꼭 교육 3주체가 서로 신뢰하며 대화할 수 있는 구조가 형성되기를 바랍니다.
=> 지자체와 평생학습교육원 등에서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강제성이 없어서 교육 효과가 실질적으로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2) 건전한 학교 참여를 통해 협력하는 교육환경을 만들고 (학교 참여),
=> 학교 참여의 폭은 확대되면 좋겠습니다. 다만 학부모와 학교 간의 연결망만 강화되면 학생 입장에선 어른 1명(교원)도 힘든데 어른 2명(교원, 학부모)을 상대해야 하는 셈이 되기 때문에 학교 내에서 교사-학부모-학생 간의 대화 기구가 신설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말 그대로 건전하게 참여를 통해 협력하고자 한다면 기본적으로 학교와 교원에 대한 존중을 갖고 계신 학부모님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편이 마련되길 희망합니다. 학생은 자치회 소속 학생들이 참여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3) 적극적인 소통으로 교육정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정책 소통),
=> 학부모의 입장에서 교육정책 발전을 위한 소통에 나서는 것은 정부입장에선 좋을 수 있지만 교원이나 학생 기준에선 걱정이 많을 수 있습니다. 특정 주체만의 소통이 아닌 교육 3주체의 의견이 골고루 반영될 수 있는 방안을 계속 고민해야 합니다.
무엇이든 소통하고 대화하고 건전하게 학교 교육을 위해 지원하는 것에는 대환영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교원의 새로운 업무 부담으로 가중되는 방식이 되지는 않길 바라겠습니다.
유명무실한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회보다 진솔하게 교육3주체가 학교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지길 희망합니다. 관리자분들의 관심과 노력도 반드시 수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통의 기회를 놓치고, 늦출수록 더더욱 학교 현장은 고립되고 힘들어질 것이라 우려합니다.
걱정도 되고 우려도 있지만 교육 3주체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려는 학부모정책과의 노력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여러 목소리를 들어주셔서 꼭 교육 3주체가 서로 신뢰하며 대화할 수 있는 구조가 형성되기를 바랍니다.
2024.01.3022:53
학부모 교육이 학교 업무로 과중되어 학교 교육을 방해하는 현실을 알고 계시는지요?
2024.01.3021:15
학교의 학부모교육은 교육적으로 차별화되어야 합니다.
첫째, 학생교육과 관련하여 학부모교육의 분야를 한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학교에 학부모들을 불러놓고 지역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평생교육문화강좌같은 것을 할 필요가 없디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 발달 과정에 따른 심리 변화, 독서하는 아이로 가르치기 등의 강의는 주민복지 차원에서 지자체 문화센터나 도서관을 통해 주로 이루어집니다. 굳이 학교에서 시간과 예산, 인력을 중복으로 들일 필요가 없습니다.
둘째, 학교교육의 동반자로서의 학부모 교육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면, 학칙 및 학생생활규정, 학교폭력사안처리지침, 학생 문제행동 발생 시 대처 매뉴얼, 학교방문 시 에티켓 등입니다. 이처럼 학부모들이 학교와 소통할 때 실질적으로 필요하고 학생생활교육에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지식정보를 전달하는 학부모교육이 필요합니다.
셋째, 상명하달 식으로 교육청이 횟수를 정해놓고 억지로 운영할 것을 학교에 요구해서는 안됩니다. 농산어촌의 소규모 학교는 학생 보호자들이 노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처럼 학부모교육 여건이 뒷받침되지 않을 때는 학교장 재량으로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어야 합니다. 교육청의 지침에 맞추어 바쁜 학부모들을 억지로 겨우 불러다 놓고 구색 맞추기로 학교 예산을 낭비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첫째, 학생교육과 관련하여 학부모교육의 분야를 한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학교에 학부모들을 불러놓고 지역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평생교육문화강좌같은 것을 할 필요가 없디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 발달 과정에 따른 심리 변화, 독서하는 아이로 가르치기 등의 강의는 주민복지 차원에서 지자체 문화센터나 도서관을 통해 주로 이루어집니다. 굳이 학교에서 시간과 예산, 인력을 중복으로 들일 필요가 없습니다.
둘째, 학교교육의 동반자로서의 학부모 교육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면, 학칙 및 학생생활규정, 학교폭력사안처리지침, 학생 문제행동 발생 시 대처 매뉴얼, 학교방문 시 에티켓 등입니다. 이처럼 학부모들이 학교와 소통할 때 실질적으로 필요하고 학생생활교육에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지식정보를 전달하는 학부모교육이 필요합니다.
셋째, 상명하달 식으로 교육청이 횟수를 정해놓고 억지로 운영할 것을 학교에 요구해서는 안됩니다. 농산어촌의 소규모 학교는 학생 보호자들이 노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처럼 학부모교육 여건이 뒷받침되지 않을 때는 학교장 재량으로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어야 합니다. 교육청의 지침에 맞추어 바쁜 학부모들을 억지로 겨우 불러다 놓고 구색 맞추기로 학교 예산을 낭비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2024.01.3017:38
우리나라는 지나치게
학부모나 정치인, 지역사회들, 이권단체들 같은
비전문가들이
학교교육에 끼어드는 경향이 많습니다
교육적 관점에서 커트를 해야하는데
그게 안되는게 오히려 문제입니다
학부모나 정치인, 지역사회들, 이권단체들 같은
비전문가들이
학교교육에 끼어드는 경향이 많습니다
교육적 관점에서 커트를 해야하는데
그게 안되는게 오히려 문제입니다
2024.01.3017:29
무엇보다
2,3번이
과연 학교의 교육에 긍정적인지?? 지금까지 어땠는지
영향을 조사해봐야할것같습니다
2,3번이
과연 학교의 교육에 긍정적인지?? 지금까지 어땠는지
영향을 조사해봐야할것같습니다
2024.01.3016:50
학부모 교육, 참여, 소통 등을 보다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시간을 내어 참여해주시는 데 대해 미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시간을 내어 참여해주시는 데 대해 미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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