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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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 22
포로로리 2025.11.0212:03
소통 플랫폼은 정권과 무관하게 지속되어야 하며, 국민의 의견이 꾸준히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안정적 구조로 운영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ma***** 2024.05.1816:18
의미있는 질문이라고 생각됩니다. 함께학교가 진정으로 상호 존중과 신뢰를 토대로 한 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한다면 없어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회원의 한 명으로서 저도 건설적이고 유쾌하고 따듯한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cge09270 2024.04.2913:39
취지는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일선 현장에서 교사들이 느끼는 점과 정책 제안을 교육부가 과연 얼마나 수용하고 적용할 지에 대해서는 불신이 큽니다.
그간의 늘봄학교 추진, 시도별 sw교육 관련 정책 등 교원들의 다양한 의견과 논의가 필요한 개선점들을 다방면으로 전달하였으나 교육청과 교육부는 항상
일방적으로 사안을 추진하며 교사들의 제안을 무시한 적이 많습니다.
오히려 주먹구구식의 일처리로 교사들의 업무를 더욱 과중시켜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 수업을 준비해야할 시간들을 빼앗아 공교육의 질을 저하시키는 결과를 불러온 일도 많았습니다.
바라건데 교육부는 함께학교 사이트를 운영하며 현장 교사들의 목소리를 잘 듣고 현실 문제에 대한 정확한 감각을 가질 기회로 삼으시길 바랍니다.
ca***** 2024.04.1820:14
지속이될까요? 서로 헐뜯고 비방하고......
ed****** 2024.04.1708:35
저 역시 적극 공감합니다. 솔직히 교직 생활 25년 동안 이런 소통의 공간이 생기는 것이 믿어지지 않습니다. 정권의 호불호를 떠나 이러한 정책은 계속 유지 발전되야 한다고 봅니다. 이러한 함께 학교를 오래 발전시킬 수 있는 법안이 있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초반이라 아직 미흡하고 미숙한 점이 있지만 일방적인 정책 홍보의 장이 아닌 상호 의견이 교환되고 그 의견이 실현되는 이 공간이 저에겐 정말 소중합니다~
lovegugeo 2024.04.1620:10
저도 이런 소통의 공간이 계속해서 이어지길 바랍니다♡♡
yjmensch 2024.04.1614:03
글 하나 의견 댓글 하나하나 얼마나 소중한지요 귀한 이 플랫폼이 오래도록 유지되기를 함께 바라봅니다.
Al**** 2024.04.1519:48
이주호 장관님의 강력한 소통의지가 만들어낸 멋진 플랫폼이라 생각합니다.

매주 오프라인 차담회 소화는 기본에 전담부서에 좋은 정책과 현장 목소리를 즉각 반영하게 하니까요

이 정도로 일하는 부처는 교육부 뿐일 겁니다. 반드시 이주호장관님과 함께학교가 꾸준히 나아가야합니다
khiy2k 2024.04.1519:13
일단 가입된 회원 수가 많으면 함부로 휘둘리지 않을 거라 생각됩니다. 좋은 자료 업로드 등 더욱 분발하겠습니다
KimHJoo 2024.04.1518:26
며칠 전에 업무로 만난 분들께 함께학교에 대해 말씀을 드린 적이 있어요.
그때 제가 같은 말을 했었습니다.
함께학교를 만들고 애쓰는 분들의 노고를 제가 다는 모르지만 느끼는 것들이 있고요.
저 역시도 매일 들러서 글을 읽고 의견을 나누는 사람으로, 함께학교의 영속성에 대한 부분을 우려하였습니다.
이런 우려를 한다는 것 자체가,
뭐랄까요. 코미디 같은 일이라는 생각도 들면서 한편으로는 슬프기도 하죠.
경험적으로 아는 것이니까요.

저는 학부모인데, 어떤 공간에 선생님들과 정책관분들과 학생과 학부모가 한꺼번에 모여있을 수 있다는 것이 매우매우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야말로 소통의 판이 깔린 셈이니까요.

함께학교 사이트의 첫번째 두번째 탭이 정책과 교원연구실인데요.
교원연구실은 당연히 선생님들만을 위한 공간이지만,
사실 정책제안 탭도 학부모에게는 진입장벽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어떤 요구사항이 있을 때 뭔가를 쓸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사실,
그것을 선생님들이 보실 수 있고, 교육부에서도 보실 수 있다는 사실 만으로도 조금 숨통이 트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안심이 되는 그런 게 있어요.
아, 내가 말하면 들어줄 사람들이 있구나... 하는 것이요.

지금은 함께행복과 함께톡톡 방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지만,
이 공간의 존재 자체가 학부모에게도 힘이 됩니다.

그러므로 정권이 바뀐다고, 장관님이 바뀐다고, 정책이 바뀐다고 해서 이런 공간이 또 싹 다 사라진다면,
앞으로 무슨 활동을 할 수 있겠나요.

엄청난 기획으로 만들어진 플랫폼이라는 걸 딱 알겠는데,
고작 그런 이유로 망가지지는 말았으면 하는 간절함이 있습니다.

같은 생각을 하신 분이 계시다는 반가움과 그걸 글로 올려주신 것에 감사함이 공존합니다.

함께학교 화이팅입니다.
hj****** 2024.04.1517:54
동의합니다. 교육은 백년대계라고 하지요.
지속가능한 소통 공간의 절실함을 실감합니다.
ka********* 2024.04.1517:29
동의 합니다
교육정책에서부터 사소한 교육관련 고민까지 질문할 수 있는 곳이 없었습니다
질문을 드리면 선생님이나 학부모님들께서 답해주셔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한번 질문을 해보고 답을 얻은 분이시라면 이 풀랫폼이 얼마나 유용한지 알고 계실꺼라고 생각합니다
오랜시간 쭈~~욱 이어져서 선생님들과 학부모, 학생이 허물없이 소통하고 정보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hasunsaeng 2024.04.1517:29
좋은 의견입니다!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서 교육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런 공간이 계속 되길 기대해봅니다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4.1517:24
동의합니다!!!!! 소통의공간이 더욱 활성화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ke**** 2024.04.1517:21
동감입니다. 타 중앙부처에서도 부러워하고, 주목하고 있는 플랫폼인줄 압니다.
현장과 소통하는 의미있는 채널이 비로소 마련되었는데요.
제대로 자리잡아 소통 중심의 정책 추진이 활성화되기를 희망합니다.
함께행복 2024.04.1517:19
공감합니다! 정권에 좌우되지 않고 자생하는 플랫폼이 되길 바랍니다! 플랫폼 회원이 10만명 이상 되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지금은 없는 계정 2024.04.1517:17
동의합니다 학생 학부모 교원 서로의 소통을 위한 공간은 정말 절실합니다 무조건 지속되어야 합니다!!!
6학년2반선생님 2024.04.1512:08
동의합니다. 몰랐던 내용도 알 수 있고 서로 생각 공유가 되는 공간 절실합니다.
앙가주망 2024.04.1403:48
동의합니다. 우리 교육의 단점이 지속성이 부족하고 자주 변화한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만들어가는 이 함께학교 플랫폼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이 곳의 효용이 높아야 할 것입니다. 더 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질적으로도 성숙한 의견과 대화들이 오가는 건전한 문화를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hy***** 2024.04.1303:39
복잡한 민원절차가 아닌
로그인후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정책토론 공간이 잘 활용되길 바랍니다~
겨울쌤 2024.04.1220:45
저도 지속되길 희망합니다!^^
togethersch 2024.04.1216:16
적극 동감합니다.. 정권과 이념을 떠나 함께학교 채널이 지속적으로 운영되었으면 합니다~!!!
함께학교 소통 플랫폼이 디지털 플랫폼의 추구모델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성장하고, 해당 플랫폼 내에서 교육 3주체의 활발한 교류가 일어나길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