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토론
정책에 대해 토론하는 공간입니다.
영상 플랫폼 지원에 대한 생각
- 2024.11.2518037
총 댓글 7
2025.11.0211:50
유튜브는 편하지만 광고와 추천 영상이 학습 몰입을 방해하죠ㅠ 교육용 전용 플랫폼을 교육부가 만들어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게 가장 현실적이에요~
2025.09.2614:55
수업에서 영상을 활용하는 것은 효과적이지만 광고 문제는 분명 걸림돌입니다.
현실적으로는 교육부 차원의 유튜브 프리미엄 지원이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해결책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장기적으로는 공교육 전용 플랫폼을 구축해 검증된 학습 영상만 제공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두 방안을 병행해 단기적 편의성과 장기적 안정성을 모두 확보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현실적으로는 교육부 차원의 유튜브 프리미엄 지원이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해결책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장기적으로는 공교육 전용 플랫폼을 구축해 검증된 학습 영상만 제공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두 방안을 병행해 단기적 편의성과 장기적 안정성을 모두 확보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2025.01.0915:59
구글 슬라이드 등을 통해 PPT를 만들고 유튜브를 삽입하면 광고가 뜨지 않습니다~ 수업 자료 개발 시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ㅎㅎ
2024.11.2915:06
교육부에서 특정 사기업의 서비스를 그런식으로 지원해주는 것은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유튜브를 대체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교육부가 만들기 어려운 것은, 생산성 면에서 유튜브를 따라가기 어렵습니다. 유튜브에서 교육 영상들을 선별하여 별도로 카테고리화하여 관리해주는 정도는 가능할 듯합니다.
2024.11.2613:57
저는 이 질문이 애초에 근본적으로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다른 공직에 있다고 가정합시다. 우리가 공적 사업으로 어떠한 바이어를 만나서 영상을 활용해야 한다면 광고가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들은 애초에 동조해야 할 목적 자체가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학생은 다릅니다.
학생은 스스로가 어떤 것이 더 중요한지 알고 집중할 능력을 가져야만 하고 길러야만 합니다. 그러한 것이 올바르게 된 학생은
광고 따위는 그 어떤 신경도 쓰지 않습니다. 단지 그 만큼의 시간을 기다릴 뿐입니다.
항상 광고 가지고 말을 하고 떠드는 것은 애초에 너에게 이 영상을 보여줄 의미가 있을까? 싶은 아이들 밖에 없습니다.
지루한 와중에 광고로 이슈 만들어서 더 떠들고 싶은 것 뿐이죠.
허나 그렇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그것을 없앤다고 한들, 그것이 역으로 도움이 되는 것은 1%도 없습니다.
다만 문제가 있는 것을 드러내 주는 명확한 증거에 불과한 것이죠.
이 이야기는 마치 '스마트 폰'을 학교에서 없애면, 학생들이 다 '공부를 잘할 것'이라는 망상과 100% 일치합니다.
이미 그렇지 않다는 것을 못해도 100년, 길게는 수천년동안 '역사가 증명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여담으로 그래도 수업에 방해가 되지 않을까 하시는 분들은 아무래도 스스로 '40분 동안 교사가 말하는 모든 것을 학생이 들어야 할 까닭이 있다'
고 착각하지 않았는지 반성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런 건 애초에 없거든요.
그래서 얼마든지 관계 없거나 쓸모 없는 부분을 알아서 잘 컷하고 빼내는 능력이 역으로 매우 중요한 것이고
그런 학생은 아무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학생은 스스로가 어떤 것이 더 중요한지 알고 집중할 능력을 가져야만 하고 길러야만 합니다. 그러한 것이 올바르게 된 학생은
광고 따위는 그 어떤 신경도 쓰지 않습니다. 단지 그 만큼의 시간을 기다릴 뿐입니다.
항상 광고 가지고 말을 하고 떠드는 것은 애초에 너에게 이 영상을 보여줄 의미가 있을까? 싶은 아이들 밖에 없습니다.
지루한 와중에 광고로 이슈 만들어서 더 떠들고 싶은 것 뿐이죠.
허나 그렇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그것을 없앤다고 한들, 그것이 역으로 도움이 되는 것은 1%도 없습니다.
다만 문제가 있는 것을 드러내 주는 명확한 증거에 불과한 것이죠.
이 이야기는 마치 '스마트 폰'을 학교에서 없애면, 학생들이 다 '공부를 잘할 것'이라는 망상과 100% 일치합니다.
이미 그렇지 않다는 것을 못해도 100년, 길게는 수천년동안 '역사가 증명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여담으로 그래도 수업에 방해가 되지 않을까 하시는 분들은 아무래도 스스로 '40분 동안 교사가 말하는 모든 것을 학생이 들어야 할 까닭이 있다'
고 착각하지 않았는지 반성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런 건 애초에 없거든요.
그래서 얼마든지 관계 없거나 쓸모 없는 부분을 알아서 잘 컷하고 빼내는 능력이 역으로 매우 중요한 것이고
그런 학생은 아무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2024.11.2609:26
유튜브 프리미엄 지원책에 대해 공감합니다. 모든 공직자들이 광고에 노출되지 않고 업무를 볼 수 있도록 필요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 정책에 동의합니다.
2024.11.2606:33
요즘 수업에서 영상 자료를 활용하는 일이 많아지다 보니, 유튜브와 같은 플랫폼을 사용하는 게 편리하면서도 광고 문제로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죠.
제안해 주신 세 가지 방법 모두 정말 흥미롭고 현실적인 해결책이라고 생각합니다.
1. 유튜브 프리미엄 지원은 가장 간단하면서도 즉각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광고 없이 학습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네요.
2. 교육부에서 자체 플랫폼을 개발하는 아이디어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교육 콘텐츠의 질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겠지만, 이런 플랫폼이 생긴다면 많은 교사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 같아요.
3. 기타 방법으로는, 광고가 없거나 교육에 적합한 플랫폼(예: EBS, 구글 클래스룸의 영상 기능)을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해도 좋을 것 같아요.
제안해 주신 세 가지 방법 모두 정말 흥미롭고 현실적인 해결책이라고 생각합니다.
1. 유튜브 프리미엄 지원은 가장 간단하면서도 즉각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광고 없이 학습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네요.
2. 교육부에서 자체 플랫폼을 개발하는 아이디어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교육 콘텐츠의 질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겠지만, 이런 플랫폼이 생긴다면 많은 교사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 같아요.
3. 기타 방법으로는, 광고가 없거나 교육에 적합한 플랫폼(예: EBS, 구글 클래스룸의 영상 기능)을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해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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