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토론
정책에 대해 토론하는 공간입니다.
서로의 권리
- 2023.12.14508165
총 댓글 5
2025.11.0212:06
교사와 학생 모두의 권리가 존중받아야 학교가 건강해집니다. 어느 한쪽의 권리만 강조되면 갈등이 커질 뿐이니, 상호 존중과 책임을 기반으로 한 학교 문화가 회복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24.04.0208:14
과거의 교육과 현재의 교육이 너무나 달라졌음을 느낍니다.
교사로써 공감됩니다. 협박과 울분이라는 말씀에 마음이 아픕니다.
힘내세요. 선생님!
교사로써 공감됩니다. 협박과 울분이라는 말씀에 마음이 아픕니다.
힘내세요. 선생님!
2023.12.1805:56
교육은 서비스가 아닌데...
교사는 학생을 바람직한 사람으로 성장시키는 사람이며,
우리 사회에 맞게 잘 적응해 나가도록 바른 말을 해주는 어른인데...
학생과 학부모는 교사를 단수히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그런 분위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교사는 학생을 바람직한 사람으로 성장시키는 사람이며,
우리 사회에 맞게 잘 적응해 나가도록 바른 말을 해주는 어른인데...
학생과 학부모는 교사를 단수히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그런 분위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2023.12.1409:17
국가의 뚜렷한 교육철학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철학자, 교수, 교사, 학부모, 학생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가치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예를 들면 프랑스는 대혁명이후 자유, 평등, 박애를 기치로 정하고 모든 학교에서 자유, 평등, 박애를 실천하도록 교육과정을 마련한다고 합니다.
2023.12.1409:05
수요자 중심의 교육정책이 교육을 망쳤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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