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토론
정책에 대해 토론하는 공간입니다.
일방적인 늘봄 정책 폐지 원합니다.
- 2023.12.1310888617
총 댓글 17
2025.11.0212:06
현장 여건을 고려하지 않은 정책 추진은 지속 가능할 수 없으며, 돌봄의 질과 교사의 업무 현실을 반영한 방향으로 다시 논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25.06.2613:38
교육하는 기관인 학교를 자꾸 탁아소로 전락시키는 교육부
2024.08.0508:59
늘봄교실 누굴 위한 사업인가요?
2024.04.0208:13
교원들의 목소리를 충분히 담아낸 늘봄교실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23.12.2213:22
학교는 탁아소가 아닌데 왜 자꾸 요즘 교육부는 학교를 탁아소로 만들려는지 모르겠습니다. 교육부의 사람들에게 '자격'이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교육과 보육따위는 예전부터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보육이 백년지대계란 말 들어봤습니까? 교육은 백년지대계입니다. 교육을 하는 사람은 예로 갈수록 더욱 더 중요한 사람이었고, 보육을 하는 사람은 예로 갈수록 더욱 더 하찮은 사람이었습니다. 지금은 직업에 귀천이 없습니다. 하지만, 직업에는 귀천이 없으나, 그 행동의 가치는 천차만별입니다. 교육이란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를 '보육'따위로 망가뜨리지 않길 바랍니다. 그건, 사람을 돼지로 만드는 것일 뿐이니까요.
2023.12.1915:05
교육과 돌봄은 분리되어야 합니다.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세요. 뜨거운 뙤약볕 아래 수많은 교사의 외침을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늘봄 정책 교사 업무 배제가 반드시 우선되어야 합니다.
2023.12.1815:00
무조건 동의합니다.
2023.12.1512:00
찬성합니다.
2023.12.1509:29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2023.12.1410:44
현장의 상황을 완전히 무시한 늘봄 정책 폐지하라!!!
2023.12.1410:27
학교에 업무 부과하지 않겠다더니 슬슬 학교 업무분장에 집어놓고 담당자 지정해놓으라고 공문으로 압박하고 있다던데, 역시나 이중적인 행태 변하지 않네요~
2023.12.1409:52
동의합니다
2023.12.1409:36
일방적인 것도 있지만 지자체 이관해야합니다.
2023.12.1408:57
동의합니다. 교육부의 일방적인 전달 반대합니다
2023.12.1407:24
2학기에 늘봄 들어온다고 교육청에서 부장들에게 알렸습니다. 상명하달 안하겠다, 소통하겠다고 만든 함께학교 아닌가요? 공개수업 법제화 철회한지 얼마 됐다고 또 똑같은 일을 겪게 하십니까? 제발 정신 좀 차리십시오 교육부!!!
2023.12.1317:49
늘봄 폐지하라 학교가 애들 돌보는 탁아소냐 ?? 정신나간것들아
2023.12.1311:23
교육부는 늘봄에 대한 현장 의견에 답변하십시오! 에듀란 말만 붙이면 단 줄 아나요? 에듀란 말 붙이면 그게 돌봄인가요, 교육한다는 거지;;; WHO에서 아동복지 생각하라 잖아요. 학생 적정 학습 시간이 있는 건데, 8시까지 공부시키면 그건 아동학대 아닌가요? 아, 이름만 에듀고 교육이 아닌가요? 그럼 그걸 왜 학교에서 교사가 하나요. 언제까지 초등교육은 돌봄이랑 구분이 안된다는 식의 논리로 일을 밀어붙이실 겁니까. 교사를 존중한다면서요, 이게 무시지 존중이에요? 내 일에 전문성 없다는 이야기를 교육부한테 듣고 있자니 답답하고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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